에뛰드 베이킹 파우더 모공 클렌징폼 리뷰
뀨유뉸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뛰드
베이킹 파우더 모공 클렌징폼
뀨유뉸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2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이쁘
블러 틴 팟
삐아 파생 브랜드 에이쁘에서ㅜ나온 블러틴팟 후기입니다ㅎㅎㅎ 최근에 구황작물에디션이라고 세가지 컬러가 새로 나왔어요 감자 군밤 고구마버터 중에 고구마버터 구매 ㅣㅎㅎ 앞에 두개는 완전 채도빠진 브라운 느낌이고 고구마버터는 고구마 겉껍질처럼 레드브라운 느낌입니다~ 라이트톤은 못쓸거같고 딥톤 분들 추천! 보송하고 보슬보슬한 제형이구 립 뿐만아니라 블러셔로도 활용가능해서 좋아요ㅎㅎ 굿
이니스프리
그린티 말차 미스트
이니스프리 그린티 말차 미스트 후기입니다 ㅎㅎ 요즘 이니스프리에서 그린티 라인 신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다 사보고 있어요ㅋㅋ 말차 미스트란 이름 답게 말차라떼 느낌의 패키지고 향도 달달한 느낌이에요 ~~ 분사력은 나쁘지않고ㅜ크기도 90미리라 적당해서 들고 다니기도 좋아요! 신제품 미스트 두개다 써본 결과 저는 이거보다 그린티 세라마이드 미스트로 재구매할것 같아용
에뛰드
진저슈가 립 세럼
에뛰드 진저슈가 립세럼 누디베이지 컬러 리뷰입니다ㅎㅎㅎ 예전에 유튜버 콜라보 했다고 해서 사려다가 안좋은 후기들 보여서 안샀거든요 이번에 개선됐다고 해서 구매완료!!일단! 팁이 엄청 크고 용기 자체가 들고다닐 느낌은 아니에요ㅠㅋㅋㅋ 그리고 잘 샌다고 해서 세워서 보관해야할듯 ㅠ 색 자체가 누디하고 맑고 예뿝니다! 단독 말고 외곽립 스머지하는 느낌으로 잘 쓸듯해요
에뛰드
콩콩 블러셔
에뛰드 콩콩 블러셔 2호 두볼에 콩콩 리뷰입니다~!! 요즘 리퀴드 블러셔 콩콩 찍는 형태들이 많이 나와서 사봤어여ㅎㅎ약간 뽀용한 느낌을 내고 싶어서 제일 흰끼 많이 도는 컬러로 샀는데 연한 복숭아빛 /살구빛입니다~~!! 묽은 제형이다보니 생각만큼 컬러가 잘 쌓이지는 않아요ㅠㅠ 자연스런 메이크업 하시는분들께 추천합니다ㅎㅎ 저는 더 진한걸로 사려규요 잘 새니까 집에서만 쓰세용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527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