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AD [02 #청순빔]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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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 AD [02 #청순빔]
fluffy님의 리뷰
평균별점 3.8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뛰드
왓츠 인 마이 아이즈
여쿨인 제가 쓰기에 꽤 괜찮은 색깔이었어요. 그런데 같은 여쿨이어도 피부톤이 살짝 어두운 사람이 사용하니까 눈가가 오히려 어두워지고 약간 노랗게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색상이 약간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것 같긴 했는데, 일단 저는 발색, 지속력, 색상, 용량, 그리고 가루 날림 없는 것까지 다 마음에 들어서 잘 사용할 것 같아요. 작아서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좋아요. 사진 발색보다 조금 더 핑크끼가 돌아요.
에뛰드
(태닝 산리오캐릭터즈 에디션) 왓츠 인 마이 아이즈 펄
기본적으로 투명한 바탕에 자잘한 펄들이 골고루 퍼져 있는데요, 하이라이터로 사용하면 손등에 발색했을 때보다 확실히 더 자연스럽게 올라가서 적당히 티 나는 자연스러운 하이라이터? 느낌인데 진짜 제대로 안 보면 가끔가다가 살짝 기름기처럼 보일 때도 있는 것 같아요. 그래도 가격에 비하면 용량, 색상, 발색, 지속력 거의 다 꽤 괜찮아서 가끔씩 잘 사용할 것 같아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색상 저채도에 노란기가 없어서 제가 (20~21호, 쿨톤) 사용하기에 색상도 정말 좋았는데 발색이랑 지속력이 살짝 약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다른 리뷰 보면 가루 날림이 심하다고 하시던데, 저는 가루 날림 없이 잘 사용해서 리뉴얼된 버전으로 재구매했습니다. 그래도 지금까지 사용해 본 쉐딩 중에서는 간편하게 쓰기 가장 편하고 제 취향인 것 같아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제 파우치 필수템이에요.
다이소
핑크팝 브러시
우선 다이소 제품이라 가성비부터가 진짜 좋은데, 모가 진짜 탄탄한 편이라 빠짐도 없어서 사용하기에 정말 좋고요. 사이즈도 2가지나 있어서 진짜 가성비 제품으로 막 사용하거나, 급하게 아이라이너용 브러쉬가 필요하거나 할 때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특히 중형 파우치에 딱 들어가는 그런 적당한 사이즈라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기에도 진짜 좋은 것 같아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661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