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샷 유명한지 오래되었는데 저는 이제서야 발라보네요이름만 들어봤지 직접 써보진 않았는데왜 대란대란~~ 했는지 알 것 같아요!저는 한번도 써보지 않아서 약한 100부터 시작했는데요!피부가 예민한 편은 아닌지라100을 써도 살짝 따꼼따꼼 정도라 괜찮았어요바르고 나면 확실히 뭔가 탄력이 느껴져서게속 바르고 싶더라구요~ 한 포 양도 꽤나 많아서두세번 충분히 바르더라구요!생각날 때마다 발라줘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