윙크 립 쉐이드 프라이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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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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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성13호
리뷰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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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크 립 쉐이드 프라이머

윙크 립 쉐이드 프라이머

[10 포슬린 로즈]

자빈드서울

16,000
자빈드서울 윙크 립 쉐이드 프라이머 - 10 포슬린 로즈 리뷰!

구매 동기 : 평소에 라이트한 립을 바르는 걸 좋아하는데 그냥 쿠션으로만 입술색을 죽이고 립을 바르면 립이 쿠션 제형이랑 엉켜서 예쁘지 않게 발리거나, 금방 립도 어두워지는 느낌이 들어서 이를 방지하고자 색상이 있는 립 프라이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제품 특징 : 팁이 사선으로 컷팅 되어 있어서 입술에 딱 맞춰서 바를 수 있고, 제형이 처음에는 촉촉한데 블랜딩하면 픽싱되면서 세미매트하게 마무리 됩니다!

장점 : 입술색 커버가 잘됨, 색상 선택지가 다양해서 연출하고 싶은 느낌에 따라서 선택 가능, 사선 컷팅된 팁 덕분에 입술 전체에 바를 수도 있고 세워서 입술 라인만 따기에도 쉬움, 첫 발림성이 촉촉해서 펴바르기 쉬움, 픽싱된 후에는 세미매트하게 바뀌어서 위에 올릴 립이랑 섞일 일도 없고 너무 매트하지 않아서 건조함도 적음

단점 : 양조절이 필수! 너무 많이 바르면 제형이 입술에 잘 픽싱이 되지 않음, 기대한만큼 입술 지속력이 엄청나게 늘어나진 않음(립프라이머 사용 후 글로스 립을 사용했을 때 밥을 먹고 나면 부분적으로 지워져 있는 느낌을 받음)

총평 : 저는 글로스립을 주로 사용해서 지속력이 약간 떨어지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아서 매트립을 즐겨 바르시는 분들은 립 지속력 부분에서도 개선된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확실히 립프라이머를 깔고 위에 틴트를 올리면 틴트 색감이 더 맑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틴트 색감을 확실하게 끌어내고 싶은 분들께 입술 착색 커버용으로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