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예전부터참존 화장품을 애용해 왔어요.20대 때부터#아모레퍼시픽과 #참존 제품을 만나면서화장품에 대한 사랑이 시작되었던 듯해요.젊었을 때야 무슨 짓을 해도 피부가 괜찮지만...ㅎㅎ^^;이제는 조금만 무리를 해도얼굴이 땅기고 피부가 푸석푸석해져요. (ㅠ, ㅜ)여름에도 피부 관리를 놓칠 수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용량이 크지 않아서요즘같이 더운 여름철에는오히려 빨리빨리 소진되는 게안심되는 느낌이에요.오일이 들어 간 세럼인데도 불구하고시트러스 계열의 향기가 나요.제가 감귤류 향을 참 좋아해서향기에 이끌려 구매하기도 했습니다.피부에 발라 보면 이런 색상과 질감이에요.살짝 노란 빛에 반투명하고요.다소 둔탁한 유분기가 있으나불투명하거나 무겁지 않고발림성이 꽤 좋아요.살짝 알룰로스나 올리고당 같은 질감이에요.다만 겨울에는유리병까지 차가워져서인지세럼이 굳어서 잘 안 나오기도 했어요.겨울보다는여름에 훨씬 더 잘 펌핑 되고향이나 질감도 어울린다고 느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