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80 클래식 치약 [170g*5ea] 리뷰
Dofmw님의 기록
리뷰 본문
2080
클래식 치약 [170g*5ea]
Dofmw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세린(Vaseline)
드라이스킨 리페어 바디로션
사무실 공기가 너무 건조해서 몸이 늘 건조했는데, 이거는 듬뿍 발라도 부담 없고 촉촉함이 오래가요. 특히 퇴근할 때까지 당김이 덜해서 만족스러워요.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한층 매끈해진 느낌이에요. 가격도 부담 없고 용량도 커서 온 가족이 같이 쓰기 좋아요. 저는 피부가 민감한 편인데도 트러블이나 자극 없이 잘 맞았어요. 샤워 후 바로 발라주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꼭 챙겨 바르고 있어요.🥹
메디플라워
퓨어 모이스처라이징 핸드로션
하루에도 몇 번씩 바르는데, 가볍게 촉촉해서 쓰기 편해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편리하고, 보습감이 오래가서 키보드 칠 때도 미끄럽지 않아요. 책상 위에 두고 동료랑 같이 쓰고 있습니다. 향이 강하지 않고 은은해서 부담 없어요. 바를 때 가볍고 산뜻한데 보습은 꽤 오래가더라고요. 다른 핸드크림은 자꾸 끈적이거나 번들거려서 싫었는데, 이건 딱 적당한 수분감이라 손이 답답하지 않아요.
라로슈포제
세로징크 세범 컨트롤 토닝 미스트
화장 위에 뿌려도 무너짐이 없고, 오히려 메이크업이 정리되는 느낌이에요. 향도 거의 안 나서 자극적이지 않고, 하루 종일 마스크 쓰는 날에 유분 잡아줘서 답답함이 덜해요.~~ 여름에 땀 많이 흘리는데, 이 미스트는 유분 잡아주면서도 건조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특히 파우더 대신 톤 정리할 때 자주 써요. 가방에 쏙 들어가서 휴대하기도 좋아요.ㅎㅎㅎ 조앙ㅎㅇ
키엘
울트라 훼이셜 크림
워낙 유명템이라 궁금해서 써봤는데, 왜 스테디셀러인지 알겠더라고요. 가볍게 발리면서도 수분감이 쫙 차오르고, 끈적임이 없어서 좋았어요. 낮밤 다 쓰기 편해서 데일리 크림으로 제일 무난한 제품 같아요. 크림인데 무겁지 않고, 바르면 수분 막이 형성된 느낌이라 메이크업 전에도 잘 써요. 속건조 잡아주는 데 효과가 확실히 있네요.~~ 원조는 달라오 역시
BEST 리뷰
총 263개 리뷰 (2026.08.01 업데이트)
더보기- 좋아요HOT
다이소
롱 열전도 헤어 컬 56 mm
헤어컬은 비상용으로 두고 한번씩 사용해서 없어서도 안되고 또 꼭 있어야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비치해둬야 꼭 필요할때 요긴하게 쓰는 제품이다 똥손이라 늘 기계의 힘을빌려 머리를 손질하는데 ,요 헤어컬은 사용도 용이하고 크기도 커서 정말 다이소 제품에서 잘 만든 제품이란 생각이든다 주로 앞어리나 옆에 머리에 볼륨을 주고 싶을때 사용하고 스프레이를 약하게 도포하고 나면 형태가 유지되어서 좋은것같다
- 이달의BEST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 조회수HOT
연작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피팅 쿠션
연작 스킨 퍼펙팅 베이스 프렙 피팅 쿠션 19N 연작 브랜드에 꽂혀서 구입한 쿠션 블랙색상 케이스도 마음에 들었구요 네모 사각 디자인 글씨 디자인 은근히 은근슬쩍 눈길이 가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테스터 색상별로 다 해보고 재고가 점점 매진되는 걸보고 서둘러서 색상 선택을 하게 되었는데 향 냄새가 좋아서 계속 킁킁 맡게 되서 쿠션 바르면 바를수록 향 냄새가 퍼집니다 깔끔하다고 느껴져서 좋았어요 무채색 같은 디자인 깔끔 조합 매력있는듯 합니다 호수 손등 차이 나는 편이고 재검수요청 발색샷 쿠션팩트에 손자국이랑 손에 쿠션자국 있어요
- 이달의BEST
쓰리세븐
고급손톱깎이
손톱깎이는 필수품이 된지 오래되었고 집에 여러개가 구비되어있다 크기별로,브랜드별로,그리고 용도별로 나는 손이 작다보니 손톱도 그렇게 크지않고 손톱옆에 가시가 그렇게 자주 출몰해 휴대용으로 이 쓰리세븐 손톱깍이를 들고다닌다 튀지도않고 잘깎이고 딱딱딱딱 소리가 정겨울 정도로 나한테는 자주 익숙하게 듣는소리다. 무디지도 않고 깔끔하게 잘깎여서 이것만 자주쓰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