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티스테 플러스 화이트 치약 [100g] 리뷰
Fj님의 기록
리뷰 본문
덴티스테
플러스 화이트 치약 [100g]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4개 리뷰 작성
더보기데일리콤마(DAILY COMMA)
마크벨로 앤솔로지 디퓨저
스틱을 처음 꽂았을 때 독한 알코올 향이 튀지 않고, 섬유유연제처럼 부드럽고 다정한 비누 향이 은은하게 퍼집니다. 코를 찌르는 자극적인 향이 아니라 바람을 타고 부드럽게 감도는 타입이라 좋았습니다. 외출했다가 방 문을 딱 열면, 막 이불 빨래를 끝낸 방에 들어온 듯한 쾌적함이 느껴져 퇴근 후 힐링이 되더라고요.특유의 깔끔함 덕분에 계절을 타지 않고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쓰기 좋은 디퓨저였어요
케라시스
클리너스 바디워시
제형은 투명하면서도 적당히 수분감을 머금은 촉촉한 젤 텍스처예요. 점도가 너무 묽지 않아서 샤워 타월에 짜서 쓰기에도 흐르지 않고 딱 적당했습니다.자연스럽고 은은한 라벤더 향이 좋았어요.라벤더 추출물이 피부 진정에 도움을 줘서 그런지, 피부에 닿는 느낌이 아주 순해요.제가 피부가 민감한편인데도 자극 없이 부드럽게 노폐물만 싹 씻겨 나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케라시스
클리너스 샴푸
투명하고 살짝 쫀쫀한 젤 제형 형태였어요. 손에 짜자마자 특유의 티트리 향이 상쾌하게 퍼지는데, 인공적이고 머리 아픈 향이 아니라 자연스럽고 깔끔한 허브 향이라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티트리 오일이 들어있다고 해서 혹시나 끈적이거나 오일리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오히려 유분감 없이 산뜻하더라고요. 두피에 닿았을 때 살짝 느껴지는 자연스러운 쿨링감 덕분에 사용하기도 전에 이미 머리가 청량해지는 기분이 들었어요.
케라시스
클리너스 린스
귀 밑 모발부터 시작해서 머리카락 끝부분 위주로 꼼꼼하게 도포해 줍니다. 블랙빈 오일 특유의 매끄러움 덕분인지, 바르자마자 손가락 사이로 엉켜있던 머리칼이 스르륵 풀리는 게 바로 느껴져요.바르고 바로 행구기보다는 약 1~2분 정도 방치해 둬요. 양치를 하거나 세안을 하면서 잠시 기다려주면 검은콩 오일 성분이 모발 속에 더 쏙쏙 스며드는 기분이 들거든요.
BEST 리뷰
총 267개 리뷰 (2026.08.06 업데이트)
더보기- 이달의BEST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 조회수HOT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 이달의BEST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 좋아요HOT
잇츠스킨
생생마스크시트
일단 면세점에서 사면 가성비가 진짜 미쳤습니다. 수량 대량으로 묶여있는 거 사면 진짜 몇백 원 꼴로 떨어져서 부담이 제로예요. 패키지는 깔끔한 붉은색에 석류 그림이 크게 박혀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생기 돋는 느낌입니다. 봉투를 딱 찢자마자 달콤하고 상큼한 석류 과일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너무 강하거나 머리 아픈 인공 향이 아니라 기분 좋게 상쾌한 향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