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6 디픈 무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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롬앤(rom&nd)
글래스팅 컬러 글로스 [06 디픈 무어]
yeonnnnn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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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빔 치크밤
릴리바이레드 러브빔 치크밤 06호 복숭빔은 여리여리한 복숭아 같은 핑크 코랄 컬러인 가진 블러셔인데요! 크리미한 밤타입이며, 번들거리지 않고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줘 복숭아같이 발그레한 볼을 만들어줍니다. 아무래도 밤 타입이다 보니 미세한 먼지들이 달라붙는데요..ㅠㅠ 저는 이게 싫어 그냥 손으로 바르고 있는 중 입니다... ^_^ 그렇지만! 확실히 손으로 바르다 보니 너무 두껍게 발리고 뭉침이 꽤 있더라고요... 치크밤은 꼭 미니퍼프로 바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닥터오라클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는 다이소에서 구매한 제품인데요. 300ml에 5천원이라는 혜자스러운 가격에 끌려 구매하게 된 제품입니다..ㅎㅎ 그랬기에 사실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사용했는데요, 하지만 촉촉한 워터 텍스처가 너무나 시원했고 피부결을 정돈하기에 정말 딱이었습니다 ㅜㅜ 펌프형식으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제품입니다 ㅎㅎ 이 제품을 쓰고난 후부턴 펌프형이 아닌 토너들은 저에게 살짝 어색하더라고요..ㅎㅎ 넉넉히 사용해도 부담없는 토너를 찾고계시는 분들! 큐어소나 리커버링 밸런싱 토너 적극추천드립니다.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저는 화장품을 바꾸거나 조금만 안맞아도 바로 트러블이 올라오는 초!예민민감피부를 가졌는데요. 그런 제 피부에게 닥터지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는 자그만한 좁쌀여드름 하나도 일으키지 않았던 정말 효자같은 제품입니다. 또한 너무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운 톤업효과도 있어 저는 화장하기 귀찮은 날에 단독으로 바르는 제품입니다 ㅎㅎ 그리고 저는 선크림을 바른 후 무조건 파우더처리를 해주는데요. 이 제품은 끈적임도 적어 이걸 바르면 굳이 파우더를 안해도 괜찮더라고요! 끈적임이 덜하고 자연스러운 톤업효과를 얻고싶은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클리오
크리스탈 글램 틴트
블러쉬드 피치는 핑잘봄~ 여쿨라 분들에게 정말 추천드리는 틴트입니다.. 🍑🩷 글램틴트답게 광이 정말 미쳤는데요..✨쫀쫀하지만 과하지않아 아름다운 물먹립을 만들어준답니다..🌷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살짝 탁해지고 극웜톤인 저에겐 살짝 쿨한감이 있었지만 🥹 양조절을 하며 바르니 저는 데일리립으로 딱이었습니다 ㅎㅎ 글로시한 피치립을 찾으시는 분들께 강추 드립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총 3,174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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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