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네피트 단델리온트윙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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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피트
단델리온트윙클
지혜#rtVv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13개 리뷰 작성
더보기와이즐리
씨앤디 구미
알약으로 된 영양제는 매일 챙겨 먹으려고 해도 은근 귀찮아서 구미 타입으로 찾아보다가 구매했어요. 너무 약을 먹는 느낌보다는 그냥 간식처럼 하나씩 먹게 되는 느낌이라 영양제 챙겨 먹는 게 귀찮은 분들에게 특히 괜찮을 것 같아요. 구미라서 혹시 너무 달지 않을까 싶었는데 개인적으로는 부담스럽게 느껴질 정도는 아니었어요. 다만 맛있다고 여러 개 먹는 간식은 아니니까 정해진 섭취량은 지켜서 먹고 있어요.
히읗(hieut)
비타 워터플 선에센스
히읗 이라는 브랜드에서 나온 비타워터플 선에센스를 처음사용해봤오요 에센스처럼 촉촉하게 발려서 여름철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백탁이나 끈적임이 거의 없고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돼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리지 않는 점이 좋았어요. 수분감이 오래 유지되어 건조함 없이 편안했고, 데일리 선케어용으로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가볍고 촉촉한 선에센스를 찾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보떼덤
스킨 프로텍션 엘리시어 마스크
저는 건성에 가까우면서 조금 예민한 피부 타입이라 평소에도 수분감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편이에요. 특히 세안 후 피부가 푸석하고 당기는 날, 자기 전에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촉촉해서 만족스러웠어요. 시트에 에센스가 충분히 들어있어서 얼굴에 붙였을 때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느낌! 떼어낸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수분감이 남아서 좋았어요. 끈적이거나 답답한 사용감보다는 편안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 마스크팩으로 사용하기 괜찮더라고요. 피부 컨디션이 떨어진 날 수분 충전용으로 꾸준히 사용해보려고요 :)
오오르
페어 오드 디퓨저
신혼집에 둘 실내 방향제를 찾다가 구매했어요. 거실에 큰 디퓨저를 두는 것보다 작은 공간에도 부담 없이 둘 수 있는 제품을 찾았는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좋더라고요. 저는 남편방에 하나 두었는데 책상이나 선반에 올려두기에도 크기가 부담스럽지 않고, 방에 들어갔을 때 은은하게 향이 느껴져서 마음에 들었어요. 디자인도 깔끔해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편이라 만족합니다. 신혼집 리빙템이나 집들이 선물용으로도 괜찮을 것 같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4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