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37 다잊은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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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37 다 잊은 척) 🌹제품 설명 초 밀착 벨벳 텍스처로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한 피니쉬와 놀랍도록 선명한 컬러 및 지속력를 제공하는 틴트 🌹패키지 디자인 및 어플리케이터 틴트하면 떠오르는 일반적인 원통형 패키지이구, 시리즈마다 뚜껑 색상이 다른 것 같더라구요. 어플리케이터는 사선으로 컷팅되어 있고, 팁은 단단한 편이었어요. 그래서 바를 때 벨벳 특유의 촉촉함보다는 블러리함을 더 느꼈던 것 같아요. 🌹향 이게 무슨 향인지 모르겠지만 엄청 인공적인 향이고, 부향률도 높은 편이에요. 🌹텍스처 및 발색 꾸덕하고 부드러우며, 마무리감은 촉촉한 듯 보송한 텍스처에요. 두꺼운 느낌 없이 입술에 착 밀착되면서 블렌딩도 잘 되더라구요. 발색도 속시원하게 잘 됩니다! 🌹지속력 및 착색 벨벳 틴트여도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처음에만 좀 묻어나고 뒤로 갈 수록 잘 안 묻어나더라구요. 그리구 착색된다는 느낌보단 컬러 피그먼트가 주름사이 잘 메꿔준 듯한 느낌이에요. 🌹컬러 V37 다 잊은 척은 사연있는 여주인공이 바를 법한 뮤트한 플럼 로즈 컬러에요. 여름 뮤트 분들이 바르면 가장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단점 및 주의할 점 우선 향이 마음에 들지 않았구, 시간이 좀 지났더니 컬러가 분리되는 게 눈에 보이더라구요 ㅠㅠ 쓸 때 여러 번 펌핑해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단종

삐아

라스트 벨벳 틴트 [V37 다잊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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