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쁘아 비벨벳 파운데이션 [13N 뉴트럴 포슬린] 리뷰
우도#Ahx7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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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쁘아
비벨벳 파운데이션 [13N 뉴트럴 포슬린]
우도#Ahx7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바이오더마
세비엄 H2O
바이오더마의 빨간뚜껑 클렌징워터도 써봤는데 확실히 초록 뚜껑이 지성 여드름 피부에는 좋아요!! 덜 자극적이고 얼굴에 유분기를 잡아주면서도 촉촉하게 닦입니다. 다른 제픔들보단 가격대가 조금 나가긴 한데 사두면 6개월은 쓰는거 같아서 그냥 써요. 핑크색 제품은 피부지울때 썼다면, 세비엄은 눈화장 특히 마스카라나 아이섀도우 지울때 써요. 눈주위에써도 시리지않을만큼 순한 제품이에요.
바이오더마
센시비오 H2O
돌고돌아 정착하는 센시비오. 몇년동안 주구장창 쓰다가 지겨워서 계속 다른 제품으로 돌려쓰다가. 결국 다시 돌아 온 센시비오에요. 순하고 자극없고 세정력 깔끔하고. 어차피 세안은 2,3차 꼼꼼하게 하는 편이라 워터 클렌징 거기서 거기긴한데. 항상 써도 무난한걸로 이만한게 없네요.. 클렌징 워터로 가볍게 지워주고, 폼 으로 세안 해주면 피부도 깔끔해지고 좋아요.
투쿨포스쿨
픽싱 커버 쿠션
아주 얇게 바를 수 있는 텍스처라 화장이 두꺼워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쿠션이 좀 매트해서 그런지 다른 쿠션에 비해 시간이 지나면 잘 뜨는 경향이 있었지만 금방 먹어 들어가서 괜찮았습니다. 여름에 픽서와 함께 사용하니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화장하고 6시간 정도 외출하고 들어왔는데, 화사하게 잘 유지되었구요. 지성분들이나 복합성분들께는 여름에 쓰기 추천드려요.
설화수
퍼펙팅 쿠션 에어리
처음에 지인분께 추천받아 구매하게 되었는데 긴가민가하는 마음으로 샀다가 인생쿠션이 되어버렸어요. 보통 백화점에서 사는 제품들도 무너짐이 있거나 다크닝이있는데, 이제품은 다크닝도 없고 잘 묻어나지 않아 외출 전 데일리 베이스로 딱 좋았어요. 수분감도 충분해서 스킨케어 마무리 후 단독으로 발라도 들뜸 없이 잘 밀착돼요. 트러블 없이 잘, 오후까지 들뜸 없 이 유지되는데 사계절 내내사용하기 최고에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9,897개 리뷰
더보기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조르지오 아르마니
파워 패브릭 프로 롱웨어 벨벳 매트 파운데이션
파데의 명가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품답게 예쁜 상아빛 색감이 특히 마음에 들어요. 차분하면서 맑은 컬러라 다크닝 없이 자연스럽고 화사해요. 두껍게 발리지않고 얇게 발려서 피부표현이 예쁘고 얇으면서 실키한 광이 돌아서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고 세미매트한 파데라 지속력도 좋았어요. 커버력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는 한번 더 덧발라주면 두껍지 않게 표현할 수 있고 무너짐이나 다크닝 없어서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에뛰드 더블래스팅 파운데이션 솔직 리뷰~ 커버력이 좋아서 잡티나 붉은기를 깔끔하게 가려주는 편이에요. 밀착력도 좋아서 시간이 지나도 무너짐이 적고 지속력도 너무 만족스러웠습니다. 다만 제형이 매트한 편이라 기초를 촉촉하게 하지 않으면 건조함이 느껴질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전 미스트와 함께 사용했어요. 지성이나 복합성 피부에 특히 잘 어울리는 파운데이션이라고 느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