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온 킵 캄 앤 리페어 바디 로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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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온
킵 캄 앤 리페어 바디 로션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37개 리뷰 작성
더보기뮤드 (mude)
엔젤 허그 글레이즈
뮤드에서 나온 엔젤 허그 글레이즈 틴트는 채도가 과하지 않은 뮤트 뉴트럴 컬러로 구성되어 웜톤과 쿨톤 모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은은한 모브 핑크 컬러로, 쿨톤은 물론 뉴트럴 톤까지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핑크입니다. 전체적으로 채도가 높지 않아 어떤 컬러를 발라도 부담스럽지 않았고, 한 번 바르면 맑고 투명하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면 예뻐요
샤워메이트 (Shower mate)
프레시 바디워시
향은 상큼하면서 시큼하지 않으면서 딱 그 밸런스가 잘 잡힌 프루티한 느낌에 화장품 같은 느낌이 많이 없는 새콤달콤한 크랜베리 향이 나더라고요.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특히 연말이나 추수감사절 시즌에 잘 어울리는 그런 프루티 향이예요. 프루티인데 너무 달거나 과한 과일 향이 아니라서 딱 적절하게 무드를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향입니다. 재구매 의사는 잘 모르겠어요
롬앤(rom&nd)
베러 댄 아이즈
색상 많은 아이 팔레트는 쓰는 색만 써서 아깝고 개별로 사기엔 챙기기 번거롭다 보니 4구 아이 팔레트를 찾게 되더라고요. 제형은 부드러운 파우더형으로 가루 날림이 살짝 있는 편이지만 발색력이 아주 뛰어난 제형이었어요. 소량으로도 원하는 색감을 낼 수 있어 좋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롬앤 베러 댄 아이즈는 만 원 중반대 가격으로 올리브영 세일 때 구매 하세요
클리오
킬래쉬 수퍼프루프 마스카라 탱글가닥
클리오 탱글가닥은 곡선형으로 끝부분엔 더 얇게 굽어져 있어요 이 부분으로 섬세하게 한올 올릴 수 있고 굉장히 편해요 뿌리는 탄탄하게 채우고 끝은 뾰족하게 잡아주더라고요 일단 슬림하다는 점이 장점이었고 언더 래쉬 하기에도 괜찮았어요 단점이라면 너무 빠른 픽싱이에요 픽싱력도 좋고 탄탄하게 잡아주기 하는데 빨리 굳어서 가닥 잡기가 어려워요 뭉침은 덜합니다!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951개 리뷰
더보기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오쏘몰
오쏘타민 비타민C 바디크림
팔이나 다리처럼 피부톤이 칙칙해 보이는 부분을 관리해보고 싶어서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크림 제형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촉촉하게 흡수돼서 바디로션처럼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하지 않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들었고, 꾸준히 사용하면서 피부가 조금 더 생기 있어 보이는 것 같아 만족스러웠어요. 샤워 후 건조한 부위에 충분히 발라주면서 꾸준히 관리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