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바이오 랩업 헤어트리트먼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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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바이오
랩업 헤어트리트먼트
오에오오오에이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욘드
엔젤아쿠아 수분 진정 토너
비건 제품이라 구매했는데 따가움이 초반에는 좀 있었어요. 향이 좋고 촉촉하고 물타입인데 막 쓰기에는 가격이 저렴하진 않았던걸로 기억해요. 오백미리인데 만구천원이었던걸로 기억.. 어차피 앰플과 로션, 크림을 덧바르는 편이라 토너에 엄청 촉촉함을 기대하지는 않는데 처음 수분길을 열어주기에는 딱 적당한 것 같아요. 너무 끈적하지 않고 다음 제품 흡수를 도와주는 용도로 좋습니다
브링그린
사철쑥 카밍 EX 토너 패드
토너패드 지금까지 열 종류 이상 써본것 같은데 진정이랑 수분감 차오르는건 브링그린 사철쑥이 최고인 것 같아요. 패드 크기가 너무 작지도 크지도 않아서 볼이랑 이마에 쓰기 딱 좋고 올록볼록한 엠보 타입 패드를 선호하지 않아서 판판한 패드타입이라 좋았어요. 75매에 가격은 싸지 않았지만 판테놀 성분도 들어있고 사용감 좋아서 재구매의사 있어요 냉장고에 넣어놓고 아침마다 시원하게 사용하고있어요
토리든
셀메이징 저분자 콜라겐 탄력 아이크림
크림이 나오는 부분이 작아서 편리하고 눈시림이 없어서 좋았어요. 눈가랑 팔자 주름에 바르고 있는데 흡수가 잘되고 바르자마자 쫀쫀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엄청 무겁거나 유분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저랑 친구랑 같은 날 같이 샀는데 건성인 친구는 유분이 좀 더 있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가을겨울에는 좀 부족해서 두 겹 발라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브링그린
슈퍼레몬 글루타치온 슬리핑팩
피부가 밝은 편이었는데 갈수록 칙칙해지고 낮빛이 어두워져서 홈케어가 필요하던 시점에 만난 아이에요. 일단 제 피부랑 잘 맞아야 꾸준히 쓸수있기때문에 일주일정도 써봤는데 역시 민감성피부에는 무리였나봐요. 미백제품은 쉽지가 않네요 자극이 있어요. 약간의 붉어짐이 있어서 엄마한테 넘겼는데 엄마는 자극전혀없다며 향도 좋네 이러며 좋아하시네요. 민감성이신분들은 조심히 사용하셔요
트리트먼트/팩 인기 리뷰
총 2,670개 리뷰
더보기힐링버드
리바이브 노워시 트리트먼트 데미지 리페어
노워시 타입이라 씻어낼 필요가 없으니까 너무 편하고 시간도 엄청 단축돼서 긴머리라면 추천하고 분사도 잘되고 손으로 안만져도 되는 부분이 너무 편했어요. 손상모 타겟 제품이라 확실히 영양감이 느껴지는 리치한 제형이라그런지 따로 에센스나 오일을 사용안해도 머릿결도 부드러워지고 차분해져서 좋은데 리치한 제형이라 자칫하면 기름지게 표현돼서 양 조절 필수입니다‘

디피어
24 미라클 노워시 헤어 트리트먼트
투명해서 남은 양 확인하기 쉽고 스프레이 분사도 곱고 펌프 중앙쪽에 ON/OFF 버튼이 있어서 챙겨다닐때 활용하기도 좋아요. 파우더리한 플로럴 머스크 향이라 향은 좋은데 은은하다기보다는 존재감이 강하고 지속력도 오래가는 편이라 이 트리트먼트 사용할 때는 다른 향기제품 피해주는게 좋아요. 무색투명한 약체에 미세 진주펄이 가라앉아있어서 사용 전에 흔들어 준 후 분사해주면 머리결이 부드러워지는데 손으로 만지면 진주펄이 묻어나와서 사용 후 꼭 손 씻어줘야하고 미세펄이 미끄러워서 조심해서 사용해야하고 자칫하면 떡지게 표현될 수 있어서 꼭 조절해주는 게 좋아요

실크테라피
실크케라틴 앰플트리트먼트
디자인적으로 깔끔하고 튜브도 유연해서 사용하기 편했고 플로럴한 향에 약간의 머스크향도 더해진 향이라 좋고 향기 지속력도 오래가요. 앰플 트리트먼트라 그런지 부드럽고 묽은 타입의 제형이었어요. 꾸덕한 타입을 선호하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고 매번 샴푸할 때마다 트리트먼트 필수인 손상모인데 이 트리트먼트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트리트먼트라 정전기 방지에 좋은데 머릿결이 개선은 아쉬웠어요

엘라드오로라
LPP 트리트먼트 헤어 팩
머릿결이 급속하게 안좋아져 간단히 사용할 가성비 괜찮은 제품을 찾다가 구매해본 제품이다. 쿠*에서 구매하고 써봤을때 굉장히 좋다기보다는 워시오프 트리트먼트로 적당히 쓸만하다 싶은 제품이다. 다만 성분에 있어서 조금 싼 느낌이 있어 두피에 까지 닿이면 트러 블이 좀 우려되기도 한다. 혹시나 등에 닿일 때도 약간 신경써서 써주면 좋을 것 같다. 너무 용량이 많은 제품이라 부담스럽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