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우라이 슈가 필 앤드 힐 왁싱 스크럽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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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우라이
슈가 필 앤드 힐 왁싱 스크럽
지혜#rtVv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36개 리뷰 작성
더보기이너생각
밸런싱 페미닌 휩드 워시
은은한 플로럴 향이 너무 좋아요. 거품이 푹신하게 올라와서 자극 없이 부드럽게 세정돼요. 사용하고 나면 뽀득한 느낌보다는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하루 종일 산뜻한 기분이 유지돼요 무겁거나 인공적인 향이 아니라, 마치 샤워 후에 잔향처럼 은은하게 남아서 기분이 좋아져요. 예민한 날에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향이 진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휴힐
히알루로닉 워터 락 세럼
속건조 때문에 수분세럼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요즘 데일리로 손 자주 가는 휴힐 히알루로닉 워터 락 세럼 입니다. 이름처럼 히알루론산 기반 수분 세럼이라 바르자마자 피부에 수분감 채워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특히 여러 단계 스킨케어 무겁게 올리는 거 싫어하는데 산뜻하게 흡수되면서도 촉촉함은 오래가는 편이에요 끈적이는 물광 느낌보다 속은 촉촉하고 겉은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타입입니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밀림 적고 건조해서 화장 뜨는 날 사용하기 괜찮았어요
크리니크
모이스춰 써지 페이스 스프레이
메이크업 전에 피부 건조할 때 가볍게 뿌리려고 사용한 크리니크 페이스 스프레이인데 생각보다 활용도가 괜찮았던 제품이에요 분사력이 엄청 강한 편은 아니라 얼굴에 부드럽게 안착되는 느낌이고 미스트 특유의 끈적이거나 오일리한 마무리가 적어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세안 직후 바로 뿌려주거나화장하다가 건조 올라올 때 중간중간 사용해주면 피부 당김이 덜한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뷰티템입니다
레드컨테이너
REDV 비건 퍼스널 오일
평소 끈적이는 오일은 별로 안 좋아해서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찾다가 레드컨테이너 REDV 비건 퍼스널 오일 사용후기입니다. 일단 오일인데도 무겁지 않고 부드러워서 페이스 마사지할 때 사용감 괜찮았습니다 은은한 향이라 부담 없었고 미끌거림만 남는 느낌이 아니라 촉촉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괜찮았어요 특히 수용성 타입이라 그런지 사용 후 닦아내기도 편해서 좋았습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746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플루
버블 바디스크럽 허브그린티
은은한 허브향이라 안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고 쫀쫀한 버블 타입의 슈가스크럽이라 과한 자극없이 사용할 수 있고 사용하고 나면 피부결이 매끈매끈해져서 좋아요. 자극이 세지는 않지만 피부타입에 따라서 너무 세게 롤링하면 자극적일 수 있어서 물 조금씩 추가해주면서 부드럽게 롤링해주는 게 좋고 아쉬운 점은 단지형은 위생이 신경쓰이긴 해서 튜브타입을 더 추천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