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노리 에어리 선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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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에어리 선 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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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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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테인 퍼펙팅 파운데이션
파운데이션 정착템으로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데요, 특히 가볍고 밀착력이 좋아 여름에 쓰기 딱입니다. 저는 스파출러로 전체적으로 얇게 펴 바른 뒤 커버가 필요한 부분에만 한 번 더 덧발라주고 있습니다. 파운데이션이 얇게 발리다 보니 겹겹이 올려도 답답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커버가 돼요! 👉 장점 밀착력·가벼움 → 여름철 베이스에 최적화 모공/요철 커버 우수 → 두껍게 바르지 않아도 깔끔 옅은 잡티 커버 가능 + 색상 다양 → 피부 톤별 맞춤 가능 지속력 → 파우더만 잘 얹어주면 외출 후에도 깨끗하게 유지 솔직히 단점은 크게 못 느꼈고 가성비까지 좋은 제품이라 파운데이션 고민 중이시라면 꼭 추천드리고 싶어요~!
스트라이덱스(STRIDEX)
센시티브 패드
각질/피지 제거로 유명한 패드라 사용해 보았습니다. 향과 성분이 다소 자극적이라 민감성 피부인 저는 매일 사용하기는 어렵지만 주 1~2회 가끔씩 사용하기에 적당했습니다. 특히 양면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데 엠보싱 면으로는 각질+피지를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고, 반대편 부드러운 면으로는 피부 결을 정돈할 수 있어 실용적이었습니다. 👉 전반적으로 각질 케어용 패드로 추천할 만한 제품입니다.
웨이크메이크(WAKEMAKE)
쉬어 브리즈 블러셔
블러셔 유목민인데 당분간은 이걸로 정착했습니다! 여쿨 뮤트톤 좋아하는 분들은 꼭 사세요! 입자가 엄청 고운 파우더라 모공도 블러처리한 것처럼 피부 표현도 뽀송하게 됩니다. 가루날림이 조금 있지만 심하진 않아요. 색이 엄청 찐하지 않아서 여러 번 덧 발라도 투명하게 표현할 수 있고, 자연스럽게 피부에 어울리게 올라가요. 크기도 적당하고 브러쉬를 타는 것 같지도 않아서 초보자분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올영 세일 때 구매하시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으니 가성비 여쿨 뮤트톤 블러셔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세럼
트러블이 가라앉고 나면 항상 붉은 흔적이 오래 남아서 그동안 미백 제품, 흔적 케어 제품을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요, 메디힐 마데카소사이드 흔적 리페어 세럼 쓰고 확실히 효과를 느껴서 정착하게 됐어요! ✔️ 트러블 흔적 옅어짐 ✔️ 전체적인 피부 톤 개선 ✔️ 진정 + 보습 + 무자극 사용감 제가 예민한 민감성 피부라서 자극적인 제품은 잘 못 쓰는데 이건 마데카소사이드 성분 덕분인지 진정감도 좋고 피부가 불편하거나 따가운 느낌 없이 부드럽게 흡수돼요.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가 서서히 나타나는 타입이라 장기간 흔적 케어 제품 찾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096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AHC
마스터즈 아쿠아 리치 선크림
묽은 제형이라 로션바르듯이 잘 발리고 촉촉하고 메이크업도 밀리지않고 잘돼서 좋았어요. 건성피부라 선크림도 촉촉한 거 좋아하는데 촉촉한데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조금 더 느껴져서 지성피부는 유분올라오고 번들거려서 안좋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차단력도 좋고 광채도 좋은데 아쉬운 점은 원래 눈시림에 예민한데 이 제품은 눈시림이 완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어요

디올(DIOR)
디올스노우 UV 쉴드 톤업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점은 부드러운 발림성과 부담스럽지 않은 은은한 펄감, 그리고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스러운 톤업 효과였습니다. 피부에 밀리거나 겉돌지 않고 고르게 발려서 데일리로 사용하기에 정말 편했어요. 단점이라면 가격 대비 용량이 다소 적다는 점이 유일했습니다. 선크림치고는 비싼 편이라 처음엔 고민이 됐지만, 매일 꾸준히 사용해도 약 3~4개월 정도는 사용하더라고요. 그렇게 계산해 보니 생각보다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느껴졌습니다. 저는 극건성 피부라 기초 단계를 굉장히 탄탄하고 촉촉하게 마무리한 뒤 선크림까지 꼭 발라주는 편인데, 이 제품은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더욱 만족스러웠어요. 번지르르하게 과한 광이 도는 피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 저에게 딱 잘 맞는 선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