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라삐엘 히비스커스 릴리프 바디워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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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라삐엘
히비스커스 릴리프 바디워시
코코핑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맥(MAC)
스튜디오 픽스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
맥 스튜디오 픽스 롱웨어 쿠션 파운데이션은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한 포뮬러로 지속력이 우수한 제품이에요. N11컬러는 21호랑 가까운 컬러로 네추럴한 베이지색상이고요. 사용 직후 살짝 다크닝을 느꼈는데, 자연스럽게 본연의 스킨컬러에 녹아드는 그런 점이 있어요. 기초를 잘 안하면 들뜨는 경우가 있어 지성분들에게 적합한 파운데이션쿠션입니다. 커버력은 보통이었고 가장 좋았던 점을 뽑으라면 지속력을 뽑을 수 있는데요. 그냥 쿠션이 아니라 파운데이션쿠션이라 무너짐이 현저히 적더라고요.
마녀공장
비피다 바이옴 콤플렉스 앰플
마녀공장 비피다 콤플렉스 앰플은 피부근본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제품이에요. 예민한 피부를 갖은 분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장벽케어가 가능한데 고농축, 고기능성 앰플이라 하더라고요. 피부 진정효과가 있었고, 흡수력이 굉장히 좋았는데 꾸준히 사용하면 진짜로 피부결이 고와지고 혈색도 조금 밝아진 느낌을 받았어요. 제형은 너무 묽지도 점도가 강하지 않는, 흐르는 제형이며 스포이드 형식이라 위생적이라 마음에 들었어요.
페리오
뉴 후레쉬 알파 치약
페리오뉴후레쉬알파치약은 그냥 평범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치과에서 칫솔치약세트 받으면 다 페리오치약이 들어있더라고요. 사용 후에 상쾌함이 느껴지는데 자일리톨이 함유되어 있다고해요. 구강 내 산성화를 빠르게 중화시켜주는 PH8.0을 유지시켜 주고 구치제거, 치태제거, 충치예방, 브라이트닝 기능이 있어요. 파라벤, 벤조산나트룸, 타르색소가 들어있지 않아 온가족이 사용이 가능해 몇년째 꾸준히 사용하는 제품이랍니다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유리아쥬 스틱레브르 오리지널 제품은 입술에 장벽 케어를 해주는 제품이에요. 피부 중에서도 꾸준한 케어가 필요한 입술, 립밤이 없으면 건조해서 살 수가 없는데요. 용량이 4G이라 휴대하기 간편해서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에 아주 좋습니다. 쉬어버터가 들어가 입술에 보습력과 촉촉함을 오래 유지시켜주고 보리지씨오일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보호층을 형성해준다고 해요. 또한 비타민 성분도 들어있어 입술을 부드럽고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데요. 컬러립밤이 아니라서 거울없이 촵촵 바르기에 좋더라고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09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민감하고 건조한 피부에 쓰기 부담 없는 보습 로션이에요. 제형은 묽은 편이지만 바를 때 물처럼 흘러내리지는 않고, 피부에 닿으면 부드럽게 펴 발리면서 빠르게 흡수돼요.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거의 없어 얼굴은 물론 바디에 넉넉하게 사용하기 좋아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인지는 잘 모르지만 사용 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되는 것 같아요. 향은 거의 없어서 향에 민감한 사람도 편하게 쓸 수 있고, 자극 없이 순한 사용감이라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하기에도 좋아요. 펌프형이라 위생적이고 양 조절도 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