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메종드 바디워시 체리 블라썸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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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메종드
바디워시 체리 블라썸
도나도나스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7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라메종드
바디솝 스위트 아몬드
아라메종드의 바디솝 스위트 아몬드 입니다. 개당 100그램으로 4개 들이 세트 구매했습니다. 시어버터와 아르간 오일이 들어있어 바디와 손, 얼굴 모두에 사용가능합니다. 전 메이크업 안 한 날 샤워할 때는 이거 하나로 얼굴부터 전신까지 씻어버립니다. 비누이서는 은은한 아몬드향과 식물오일 향이 나는데 강하지 않고 씻은 뒤에 몸에 향이 남지는 않습니다. 거품은 무난하게 잘 나는 편이에요.
동아제약
애크린 겔
동아제약의 아크린 갤입니다. 20g으로 전 약국에서 처방전 없이 12,000원에 구매했습니다. 살리실산이 들어있어 좁쌀여드름, 화이트 헤드 등을 녹여 없애는 제품입니다. 설명서에는 피부 점막에 닿지 않는 부위에 아침점심 하루 2회 도포하르고 합니다. 전 세안 후 크림 바른 후에, 손에 조금씩 짜서 화이트헤드 있눈 코끝과 좁쌀 여드름 있는 부위에만 발랐습니다. 티트리오일이 함유되어 있다지만 금방 말라서 이 자체로 얼굴에 수분을 주는 용도로는 사용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투명하고 잘 흐르는 재질인데 얼굴에 바를 때 약간 소독약 냄새 비슷한 알코올 향이 살짝 나고, 바른 뒤에는 시원한 느낌이 들며 금방 흡수됩니다. 많이 바르면 좀 따가운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아침저녁으로 바르니 화이트헤드는 좀 줄어든 느낌이고 작은 좁쌀 여드름은 사라진 것도 있습니다. 그런데 전 피부가 예민해서 그런지 가끔 따갑기도 해서 소량만 쓰고 있습니다. 사용하실 분들은 본인 피부 타입에 따라 조금씩 바르고 반응을 살피며 사용하시길 권합니다.
아라메종드
라벤더 로즈마리 올리브오일 비누
아 라 메종 드 프로방스(A La Maison de Provence)의 라벤더 로즈마리 올리브 오일 고체 비누입니다. 아이허브에서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한 세트에 4개 구성입니다. 크기는 여자 흐손바닥2/3정도입니다. 라벤더 로즈마리인데 향을 맛으면 쑥향 같은 풀내음이 납니다. 거슬린 정도는 아니고 딱 향기로운 정도입니다. 올리브오일, 코코넛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비누이지만 쓴 뒤에 손 건조함 없고 저는 바디랑 세안용도로도 사용합니다
아이오페
골든 글로우 페이스 오일
아이오페 골든 글로우 페이스 오일(40ml)입니다. 페이스오일이라 해서 미끌거리고 되직한 느낌을 상상했는데 생각보다 산뜻합니다. 얼굴에 발랐을 때 갑답함이나 번들거림도 없고 거의 에센스 같은 느낌입니다. 전 스킨로션 바르고 맨 마지막 단계에 한 펌프 정도 짜서 얼굴과 목에 가볍게 바릅니다. 얼굴 건조할 때 쓰면 수분 안 날아가는 느낌이라 좋습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649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크림
겨울이 되고 나서 더욱 샤워하고 나서 피부가 건조해 지눈 것 같아서 바디 전체에 바를 크림이 필요해서 구매했었습니다! 용량이 많아서 바디 전체에 충분히 바를 수 있고 얼굴에도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 좋은 것 같습니다! 향은 아예 안나는건 아니고 엄청 은은하게 나서 향이 많이 나는걸 싫어하는 저도 괜찮았습니다! 피부랑 몸이 건조하신 분들은 사는 걸 추천드립니다!
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