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뤼너씨(Grunersee) 티트리 카밍 5.5 토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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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뤼너씨(Grunersee)
티트리 카밍 5.5 토너
KR7VGVY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라랑스
페이스 트리트먼트 플랜트 오일 블루 오키드
화장이 잘 안 먹어서 이 오일을 사용해봤어요. 스포이드로 2~3방울 덜어 손에 데운 뒤 얼굴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피부가 금방 부드러워지고 속부터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향이 은은한 허브·플로럴 계열이라 마사지하면서도 릴렉스되는 기분이 좋았고, 다음 날 아침 세안할 때 피부결이 훨씬 매끄러워졌어요. 메이크업 전에 소량 섞어 쓰면 광이 살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크림
이 크림을 쓰고 나서 진정 속도가 빨라졌어요. 짜기 전 단계의 트러블에 바르면 확 커지지 않고 금방 잦아드는 느낌이에요. 질감은 살짝 꾸덕하지만 흡수가 빨라서 번들거림이 없고, 위에 쿠션을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특히 짜고 난 자리에 발라도 자극이 적고, 딱지 생기는 속도도 빠르더라고요. 응급용으로 하나씩 두면 좋을 제품 같아요. 민감한 부위에도 자극 없이 쓸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
싸이닉
슈퍼 모이스트 페이셜 크림
피부가 칙칙해져서 수분감 있는 크림을 찾다가 만나게 됐어요. 이 제품은 발림성이 부드럽고, 바르는 순간 피부에 촉촉함이 꽉 차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 종일 속부터 촉촉함이 유지돼서 오후에도 당김이 전혀 없어요. 몇 주 써보니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이네요. 무엇보다 화학적인 자극이 적어서 예민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계절 상관없이 데일리 크림으로 딱입니다.
매스티나 (mastina)
매스틱 식스 아워스 앰플
이 앰플을 써봤는데, 바르자마자 피부에 촉촉함이 스며드는 게 느껴졌어요. 매스틱 특유의 영양감이 있어서 피부가 금세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6시간 이상 촉촉함이 유지돼서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했어요. 저녁에 세안 후 앰플만 발라도 속건조가 잡히고, 꾸준히 쓰니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광이 돌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계절 바뀔 때 특히 효과를 많이 봤어요.
스킨/토너 인기 리뷰
총 8,519개 리뷰
더보기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시카 카밍 토너
브이티 시카 카밍 토너는 300ml의 용량으로 다이소에서 가장 용량이 많은 토너 입니다. 일단 제형은 그냥 물인데요. 막 물 처럼 주르륵 흐르지는 않고요. 바르고 나면 촉촉하고 흡수도 잘 됩니다. 그렇지만 엄청나게 좋다는 느낌은 못 받았어요. 그냥 무난하고 또 무난 합니다. 향은 딱히 없어요. 자극적이지도 않고 순해서 모든 피부 타입에서 사용 가능할 거라고 봅니다.
닥터트웬티프로젝트
나인 토너
향은 거의 무향에 가까워서 향료에 민감하면 사용하기 괜찮을 같고 제형도 워터리한 물토너 그 자체인 토너라 무난한 수분토너로 사용하기 좋았음. 자극적인거 없이 무난하게 수분길열어주기 좋은 토너고 토너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피부타입 안가리고 사용하기 괜찮은데 속건조 잡아주는 토너는 아니라 수분감은 앰플이나 크림으로 챙겨줘야하고 돌려서 여는 타입인데 뚜껑이 작아서 불편하긴 함
엘렌실라
에스카르고 오리지날 퍼펙트 코어 핏 토너
친구의 선물로 사용 하게 됐는데, 달팽이 점액 성분과 금 성분이 함유되어 피부 탄력과 수분 보습에 탁월하고 끈적임 없이 촉촉함으로 건조한 피부에 보습을 제공하고 피부 결을 정돈 하여 건강한 생기를 부여해 민감성 피부에도 좋다고 해요 주로 아침과 저녁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러번 더 바르지 않아도 건조함을 느끼지 않아 좋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의향이 있습니다

오휘
프라임 어드밴서 디에이징 스킨소프너
물처럼 가볍지만 단순한 수분 토너보다는 살짝 점성이 느껴져서 피부에 닿을 때 건조하게 날아가지 않고 촉촉하게 머무는 느낌이에요. 흡수도 빠른 편이라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부담이 없고, 바른 뒤에는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은은하게 윤기가 도는 편이에요. 보습력은 기본 이상은 해주는 타입이라 세안 후 첫 단계에서 사용하면 다음 단계 제품 흡수도 도와줘요. 펌프형이라 사용은 편하고 위생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