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CE 벨벳 립 틴트 [캐시미어 누드] 리뷰
KR7VGVY님의 기록
리뷰 본문
3CE
벨벳 립 틴트 [캐시미어 누드]
KR7VGVY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라랑스
페이스 트리트먼트 플랜트 오일 블루 오키드
화장이 잘 안 먹어서 이 오일을 사용해봤어요. 스포이드로 2~3방울 덜어 손에 데운 뒤 얼굴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피부가 금방 부드러워지고 속부터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향이 은은한 허브·플로럴 계열이라 마사지하면서도 릴렉스되는 기분이 좋았고, 다음 날 아침 세안할 때 피부결이 훨씬 매끄러워졌어요. 메이크업 전에 소량 섞어 쓰면 광이 살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크림
이 크림을 쓰고 나서 진정 속도가 빨라졌어요. 짜기 전 단계의 트러블에 바르면 확 커지지 않고 금방 잦아드는 느낌이에요. 질감은 살짝 꾸덕하지만 흡수가 빨라서 번들거림이 없고, 위에 쿠션을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특히 짜고 난 자리에 발라도 자극이 적고, 딱지 생기는 속도도 빠르더라고요. 응급용으로 하나씩 두면 좋을 제품 같아요. 민감한 부위에도 자극 없이 쓸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
싸이닉
슈퍼 모이스트 페이셜 크림
피부가 칙칙해져서 수분감 있는 크림을 찾다가 만나게 됐어요. 이 제품은 발림성이 부드럽고, 바르는 순간 피부에 촉촉함이 꽉 차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 종일 속부터 촉촉함이 유지돼서 오후에도 당김이 전혀 없어요. 몇 주 써보니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이네요. 무엇보다 화학적인 자극이 적어서 예민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계절 상관없이 데일리 크림으로 딱입니다.
매스티나 (mastina)
매스틱 식스 아워스 앰플
이 앰플을 써봤는데, 바르자마자 피부에 촉촉함이 스며드는 게 느껴졌어요. 매스틱 특유의 영양감이 있어서 피부가 금세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6시간 이상 촉촉함이 유지돼서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했어요. 저녁에 세안 후 앰플만 발라도 속건조가 잡히고, 꾸준히 쓰니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광이 돌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계절 바뀔 때 특히 효과를 많이 봤어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1,798개 리뷰
더보기토니모리
퍼펙트립스 쇼킹립 틴트
토니모리 퍼펙트 립스 쇼킹립 6호 레드쇼킹 사용 후기입니다. 레드쇼킹 컬러는 이름처럼 강렬하고 생기 넘치는 레드 색감으로, 바르는 순간 얼굴이 확 화사해지고 포인트 메이크업으로도 손색 없었어요.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해지지 않았고, 각질 부각도 덜해 깔끔한 리프팅이 유지돼 만족스러웠습니다. 픽스력도 나쁘지 않아 단순한 음료 정도에는 색이 많이 지워지지 않아 지속력도 괜찮았고, 겉보기보다 무게감이 가벼워 답답함 없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었어요. 강렬한 레드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특히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롬앤(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많이 바르면 요플레도 있고 민감성에겐 약간의 두드러기도 생길 수 있어요 리뉴얼 되고 나서 성분에 문제가 좀 있는 것 같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더라고요? 색 탁해진 건 많이 알려진 사실이고..오리지널과 비교했을 때 양도 적어지고 좋아진 점이 전혀 없는데 브랜드와 제품 이름값만으로 꾸준히 팔리는 느낌입니다..그치만 비싼 돈 주고 샀으니 쓰긴 쓰는데 대체제가 너무 많아서 손이 안 가긴 해요ㅠㅠ
컬러그램
(컬러그램X잔망루피) 탕후루 탱글 틴트
입술에 가볍게 스며들어 맑은 컬러감을 오래 유지해주는 제품입니다. 첫 발색 그대로 착색되어 수정 화장 없이도 생기 있는 입술이 지속되며, 끈적임 없는 산뜻한 제형이라 데일리로 손색없어요. 덧바를수록 선명해지는 색감이 매력적이고 보습 성분 덕분에 각질 부각 없이 매끄럽게 연출됩니다. 자연스러운 생기를 원하는 분들께 적극 추천하는 아이템이에요.♡♡
키핀터치
칠리 젤리 립 플럼퍼 틴트
누군가 확실한 플럼핑 효과를 원하거든 고개를 들어 이 플럼퍼를 보라고 말하고 싶네요..자극이 좀 많이 심하긴 하지만 틴트도 안발랐는데 붉게 물든 통통한 입술을 가질 수 있답니다 사용할 때 주의할 점은 절대 혀를 가져다 대지 말것... 아토피나 피부 민감하신 분들은 절대절대 구매 꿈도 꾸지 마셔요 그냥 따가운 정도가 아니기 때문에 두드러기 일어날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