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28(TOUN28) 묵상 바디 오일 샌달우드 앤 파출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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톤28(TOUN28)
묵상 바디 오일 샌달우드 앤 파출리
KR7VGVY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라랑스
페이스 트리트먼트 플랜트 오일 블루 오키드
화장이 잘 안 먹어서 이 오일을 사용해봤어요. 스포이드로 2~3방울 덜어 손에 데운 뒤 얼굴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피부가 금방 부드러워지고 속부터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향이 은은한 허브·플로럴 계열이라 마사지하면서도 릴렉스되는 기분이 좋았고, 다음 날 아침 세안할 때 피부결이 훨씬 매끄러워졌어요. 메이크업 전에 소량 섞어 쓰면 광이 살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크림
이 크림을 쓰고 나서 진정 속도가 빨라졌어요. 짜기 전 단계의 트러블에 바르면 확 커지지 않고 금방 잦아드는 느낌이에요. 질감은 살짝 꾸덕하지만 흡수가 빨라서 번들거림이 없고, 위에 쿠션을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특히 짜고 난 자리에 발라도 자극이 적고, 딱지 생기는 속도도 빠르더라고요. 응급용으로 하나씩 두면 좋을 제품 같아요. 민감한 부위에도 자극 없이 쓸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
싸이닉
슈퍼 모이스트 페이셜 크림
피부가 칙칙해져서 수분감 있는 크림을 찾다가 만나게 됐어요. 이 제품은 발림성이 부드럽고, 바르는 순간 피부에 촉촉함이 꽉 차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 종일 속부터 촉촉함이 유지돼서 오후에도 당김이 전혀 없어요. 몇 주 써보니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이네요. 무엇보다 화학적인 자극이 적어서 예민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계절 상관없이 데일리 크림으로 딱입니다.
매스티나 (mastina)
매스틱 식스 아워스 앰플
이 앰플을 써봤는데, 바르자마자 피부에 촉촉함이 스며드는 게 느껴졌어요. 매스틱 특유의 영양감이 있어서 피부가 금세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6시간 이상 촉촉함이 유지돼서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했어요. 저녁에 세안 후 앰플만 발라도 속건조가 잡히고, 꾸준히 쓰니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광이 돌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계절 바뀔 때 특히 효과를 많이 봤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7,213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닥터원더
네일 에센스 포켓펜
거스러미가 잘 생기는 편이라 구매했는데 밖에서 수시로 발라주기에는 이런 펜 타입이 확실히 편해서 좋아요. 돌려서 필요한만큼만 사용하면되니까 편하고 가방이나 파우치에 챙겨다니다가 응급템으로 사용하기 좋고 이 제품은 오일 쩐내 안나고 산뜻한 향이라 좋았어요. 급하게 잠깐 거스러미 진정시키는용으로는 괜찮은데 그 효과가 오래가지는 않아서 자주 발라줘야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