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칫 섬유향수 [화이트코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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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칫
섬유향수 [화이트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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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클라랑스
페이스 트리트먼트 플랜트 오일 블루 오키드
화장이 잘 안 먹어서 이 오일을 사용해봤어요. 스포이드로 2~3방울 덜어 손에 데운 뒤 얼굴에 마사지하듯 발라주면 피부가 금방 부드러워지고 속부터 촉촉해지는 느낌이에요. 향이 은은한 허브·플로럴 계열이라 마사지하면서도 릴렉스되는 기분이 좋았고, 다음 날 아침 세안할 때 피부결이 훨씬 매끄러워졌어요. 메이크업 전에 소량 섞어 쓰면 광이 살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파티온
노스카나인 트러블 크림
이 크림을 쓰고 나서 진정 속도가 빨라졌어요. 짜기 전 단계의 트러블에 바르면 확 커지지 않고 금방 잦아드는 느낌이에요. 질감은 살짝 꾸덕하지만 흡수가 빨라서 번들거림이 없고, 위에 쿠션을 발라도 밀리지 않아요. 특히 짜고 난 자리에 발라도 자극이 적고, 딱지 생기는 속도도 빠르더라고요. 응급용으로 하나씩 두면 좋을 제품 같아요. 민감한 부위에도 자극 없이 쓸 수 있어 만족했습니다.
싸이닉
슈퍼 모이스트 페이셜 크림
피부가 칙칙해져서 수분감 있는 크림을 찾다가 만나게 됐어요. 이 제품은 발림성이 부드럽고, 바르는 순간 피부에 촉촉함이 꽉 차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 종일 속부터 촉촉함이 유지돼서 오후에도 당김이 전혀 없어요. 몇 주 써보니 피부결이 부드러워지고 윤기가 돌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이네요. 무엇보다 화학적인 자극이 적어서 예민한 피부에도 잘 맞았어요. 계절 상관없이 데일리 크림으로 딱입니다.
매스티나 (mastina)
매스틱 식스 아워스 앰플
이 앰플을 써봤는데, 바르자마자 피부에 촉촉함이 스며드는 게 느껴졌어요. 매스틱 특유의 영양감이 있어서 피부가 금세 차오르는 느낌이 들고, 6시간 이상 촉촉함이 유지돼서 하루 종일 피부가 편안했어요. 저녁에 세안 후 앰플만 발라도 속건조가 잡히고, 꾸준히 쓰니 피부결이 매끈해지고 광이 돌아서 피부가 건강해 보입니다. 계절 바뀔 때 특히 효과를 많이 봤어요.
향수 인기 리뷰
총 5,431개 리뷰
더보기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퓨어 코튼]
시그니처 컬렉션 미니 제품으로 선물받아서 사용해봤어요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 하기도 좋을 것 같고 입문용으로 다양한 향 사용해보기도 좋을 것 같아서 코코도르 사용안해보셨디면 미니 제품도 괜찮을 것 같아요. 퓨어 코튼향은 방금 막 세탁한 새하얀 코튼 시트가 생각나는 깨끗하고 포근한 코튼 향이에요. 만다린, 파우더리, 엠버, 바이올렛 노트가 있어서 평소에 이 향 좋아한다면 추천하는 향이에요.

코코도르 (cocodor)
퍼퓸 디퓨저 숲속새벽공기
숲속새벽공기는 상쾌한 시트러스향과 로즈마리와 자작나무향이 어우러진 향이라서 차분하고 안정감을 주는 향이에요. Lemon, galbanum, lavender, cypress, vetiver, patchouli 향 선호한다면 추천하는 향이고 본품 용량 말고 미니 제품은 주변에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자리차지를 하지 않아서 책상 위나 침대 협탁 위에 두기도 좋아서 마음에 들었어요

코코도르 (cocodor)
시그니처 디퓨저 프리지아 앤 페어
프리지아앤페어는 프리지아의 부드러운 꽃향에 잘 익은 배 한조각이 더해진 싱그럽고 포근한 향의 디퓨저예요. 라임, 프리지아, 머스크, 엠버 노트가 들어있어서 전체적으로 포근하면서도 머스크한 잔향이 남아서 남아서 생활하거나 잠자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았어요. 크기가 작은 미니 제품이라 가볍게 선물하기 좋고 책상 위나 침대 머리맡에 두기도 좋아서 추천해요

코코도르 (cocodor)
디퓨저 [블랙체리]
선물받아서 사용한 제품인데 블랙체리향이 향존재감이 확실한데 고급스러운 향이라기보다는 사과향 & 상큼달달한 향이 나서 생활하는 공간에 사용하기엔 너무 진하고 멀미나서 불쾌한 냄새나는 공간에 두고 사용하기 좋음. 스틱 1개만 꽂아도 처음엔 발향이 되게 세고 시간이 조금 지나면 발향이나 지속력이 약해서 2~3개 꽂아둬도 코앞에 대고 향 맡는거 아니면 딱히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