럽센트 프래그런스 미스트 플라워마켓 화이트튤립향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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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센트
프래그런스 미스트 플라워마켓 화이트튤립향
홀리#RU66님의 리뷰
평균별점 4.3 / 최근 30일 2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에이엔
글레이즈 바운싱 틴트
투명촉촉한 느낌의 틴트. 틴트보다는 투명하고 글로시한 느낌을 주고싶을때 사용하기좋은 틴트라 생각함. 발색력은 아쉬운편, 베리샤워는 웜쿨모두사용하기 좋은연한 핑크색상임 2번정도는발라야 발색표시남. 입술에바르면 시원한 느낌잉남 플럼핑틴트 특유의 맵거나 자극적인 느낌은 아니고 시원한 정도라서 괜찮음. 자연스러운 발색과 촉촉한 느낌을 주고싶을때 바르기 괜찮은 제품. 지속은 약한편
메디필
펩타이드 톡스 보르 크림
요즘 마무리 크림으로 발라주는 주름용 펩타이드톡스크림. 일단 케이스가 무거우면서 고급스런 편임. 하얀색 크림인데 부드럽지만 단단한 형태의 제형으로 손가락으로 묻히거나 뜰때 형태가그대로 남는 제형임. 그래서그런지 발림성은 나쁘진않지만 넓게 펴발리지는 않음. 향이있는데 약간 약향?같은 냄새임. 마무리로 바를때 자극적이지는않고. 건성보다 지성에게 좋을 것같은 마무리감임, 살짝 산뜻한편이라 화장도 밀리지않음
삐아
글로우 틴트
삐아글로우틴트는 이름처럼 글로시하게 발리고 광도나는데 시간이 지나면 틴트처럼 자연스럽게 입술에 착붙해서 신기방기한 제품임, 지속력도 괜찮은편이라 데일리템으로 여러개 잘쓰고있음. 블러쉬보틀 색상은 연한벽돌색,우유떨어뜨린코랄 섞인색상이랄까..근데요건 발색도 좋은편이고 mmbb라서 데일리,차분하게 보이고싶을때 너무잘쓰는중, 바르고 나서ㅈ시간 지나면 더또렷해지는 느낌.
삐아
글로우 틴트
페탈보틀은 웜톤에 찰떡인 색상이예요. 화려하지않고 차분한 색상인데 약간진한 파스텔톤의 코랄핑크에 우유한방울 떨어진 색상이랄까.. 저는 과하지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넘 좋았어요. 요새는 화려한것보다 요렇게 자연스럽게 입술색 살려주는게 좋드라으구요. 글로우틴트라 발림성 은 부드럽고 글로시하게보이는데 희안하게 틴트처럼 색이 착붙어서 잘지워지지않았어요. 발색도 오래가는거 같구. 만족스럽게 잘쓰는중입니다.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6,848개 리뷰
더보기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오스트레일리안 보태니컬
핸드워시 [레몬그라스&레몬머틀]
대형할인마트에서 두개 들이로 판매하는 제품이다. 레몬그라스& 레몬 향이라 너무 맘에 들어서 구매하게 되었다. 세정력은 깔끔하게 잘 씻어져서 좋았다. 무엇보다 레몬의 가벼운 향이라 좋았고 기분까지 상큼했다. 몸에도 바디워시로 쓰면 어떤가해서 써봤을 때 마음애 드는 정도의 마무리감이었다. 다음번에도 이 제품의 다른 라인을 구매해서 써보고 싶은정도이다.
아로셀
인텐시브 핸드크림
향은 포근하고 플로럴한 피오니 향이라 은은해서 좋았고 끈적임 없이 부드러운 밤 타입의 벨벳 텍스처라 밤타입 핸드크림임에도 발림성은 부드럽고 좋았어요. 아쉬운 점은 시어버터가 함유된 고보습 핸드크림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보습감이 뛰어난지는 모르겠어서 보습감을 기대하고 구매하기엔 이 가격주고 구매하진 않을 것 같고 잘 터지는 패키지라 불편해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