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잉크 브이 하이라이터 [001 초근접영롱샷]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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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잉크 브이 하이라이터 [001 초근접영롱샷]
뚜렁이#sVvn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5개 리뷰 작성
더보기에스트라
아토베리어 로션 MD
어렸을 때부터 아토피 심했고 성인 되서는 거의 나았는데 여전히 피부는 민감해요. 특히 겨울철에 약한 화상 입은 것처럼 얼굴에 홍조가 심해지고. 각질 비슷하게 일어나고 트러블이 자주 나요. 다른 로션 많이 써봐도 이것만큼 괜찮은 게 없더라구요. 아토피 피부에는 보습이 중요한데 이거 짱짱 보습이 잘 돼요. 오랫동안 보습 유지하기 좋고 성분 흡수력 보습력 따져보고 고른거라 역시 만족합니다. 초봄까지는 충분히 쓸 수 있어요. 여름에는 너무 습해서 적절하지 않을것 같고요. 의료 인증을 받은 MD가 붙은 제품이라 역시 좋아요. 손가락 부분 말고 손등 부분에만 발랐는데 차이 보이시죠? 이렇게 보습력이 좋아요.
트윙클팝(TWINKLE POP)
블러 머드 팟
트윙클 팝 블러 머드팟 클리오에서 만든 색조 화장품이네요. 앙증맞게 귀여운 원통형 케이스라서 가방에 편하게 넣고 다닐 수 있어요.. 저는 피치센트색 구매했는데 웜톤에 어울려요. 색상이 그렇다고 강하지 않아서 쿨톤에도 어울릴 것 같긴 하지만. 얇고 가볍게 밀착됩니다. 그래서 답답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입구가 작고 좀 깊게부터 내용물이 있어서 손으로 바르는 거보다 도구가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저는 작은 스파출러로 사용하고 있어요. 왜 머드라고 붙였는지 알 것 같은 제형이에요 부드럽게 발리고 가볍게 밀착되서 보송하게 마무리돼요. 립으로 사용해도 좋아요.
엘라스틴
살롱드컬러 팡팡헤어쿠션
저렴한 가격 휴대성 좋아서 만족합니다.다이소에서 구매했어요. 살롱드컬러 헤어 팡팡 쿠션은 작은 파우더 팩트 형태라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편해요. 뚜껑 열면 내장 퍼프가 보이고 그 아래 본품이 있어서. 거꾸로 톡톡 두드리면 나와요.탄성 있는 퍼프라 톡톡 두드리면 잘 묻어나와요. 다만 발색이 연해서 만족할 만큼 색상 나오려면 여러 번 톡톡 두드려야 해요. 탈모 있는 분들 그 부분 머리 있게 보이고 싶을 때 쓰기 편할 거 같애요. 나는 탈모가 아니라 헤어라인 쪽에 새치 때문에 구매한 건데 염색하지 않아도 새치가 살짝씩 있어서 그 부분만 뚜드리면 되니까 좋더라구요. 진짜 유용해요. 윗부분 새치 부분하고 아랫부분 사용한 부분 비교해보세요.
비플레인
캐모마일 약산성 토너
스킨 진짜 좋아요. 너무 끈적이지 않고 그렇다고 또 너무 매트하지도 않고 딱 적당해요. 이거 아쉬운 하나 없는 스킨이예요. 오랫동안 사용하고 또 구매했어요 세븐 스킨법까지는 아니고 네다섯번 바르면 진짜 촉촉함 유지돼요. 그렇게 하면 이거 하나만으로도 보습이 꽤 오래 유지되네요. 너무 물같은 스킨과 설화수처럼 되직한 스킨의 중간쯤 되는 제형으로 봄 가을에도 겨울에도 사용하기 좋아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0,196개 리뷰
더보기웨이크메이크(WAKEMAKE)
워터 글로우 코팅밤
밤타입 쿠션이라 내장 퍼프나 기획 브러시로 양조절해서 덜어 낸 후 피부에 올려야 두껍게 안올라가서 양조절 꼭 하시는 거 추천하고 밀착력도 좋고 과하게 건조한 쿠션이 아니라서 잘 사용했어요. 내추럴 베이지 컬러는 22-23호 타겟인 호수라서 피부톤이 좀 어둡고 평소에 자연스러운 피브톤 좋아하는 분들이 좋아할 뉴트럴 베이지 컬러라 22-23호분들에게 추천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바닐라코
잇 래디언트 비건 씨씨 크림
파데프리보다는 가볍게 외출할 때 바르기 좋은 cc크림! 처음에는 수분감이 느껴지는 촉촉한 발림성인데 시간이 지나면 건조함이 느껴져서 건성피부가 사용했을때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저자극 씨씨크림이라서 사용했을때 자극적이지 않았고 베이스 메이크업 전에 얼룩덜룩한 피부 톤을 균일하게 만들어주기엔 괜찮은데 커버력은 없어서 커버력을 원한다면 블랙을 추천해요

디올(DIOR)
포에버 24H 하이 퍼펙션 파운데이션
피부에 얇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서 화장이 두꺼워 보이지 않아요 커버력은 과하게 두껍지 않으면서도 잡티랑 톤을 자연스럽게 정리해줘요 잡티가 많은 곳은 컨실러를 해줘야되요.특히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고 예쁘게 무너져 피부결이 시간이 지나도 만족도가 높았어요. 광이 번들번들 도는 타입보다는 은은하게 윤기 도는 세미 글로우 느낌이에요. 건성은 기초를 촉촉하게 하고 쓰면 더 좋을거 같아요. 화운데이션도 하나만 쓰지않고 여러개 상황에 맞게 쓰고 있는 사람으로써 탑3 안에 드는 제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