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맥스 어성초 바하 지우개 필링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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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리맥스
어성초 바하 지우개 필링 패드
Ohjoy님의 리뷰
평균별점 3.4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리얼
세븐데이즈 마스크 알로에 H
시트 자체에 미세한 홀이 적용되어 있어서 에센스를 아주 가득 머금고 있더라고요. 그냥 에센스에 겉만 적셔진 보통 마스크팩이랑 다르게, 시트 자체가 수분을 머금고 있는 느낌이라 붙이고 있는 내내 마르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돼요!! 시트 두께감도 정말 얇고 투명해서 피부에 착 밀착되는데, 답답함 없이 가볍게 착 붙어있더라고요. 에센스 제형은 끈적임없이 산뜻합니다
다이소
퍼피 커버쿠션 에어퍼프
다이소 화장품이 유명한만큼 퍼프도 유명하죠 올리브영에서 만날 수 있는 더툴랩의 저렴이 버전이 다이소에 있는데 생긴 것도 정말 비슷하게 생겼어요. 근데 가격이 무려 1,000원 !! 다이소 밀착보송퍼프는 100% 통퍼프라서 굉장히 유연하고 부드러운 사용감이더라고요 진짜 유연하고 쫀쫀해서 퍼프가 쭉쭉 늘어나는 느낌이고 사용하다보면 쫀쫀하게 피부에 착착 감겨요
클리오
(왕실에디션) 뮤즈 마스터 팔레트
클리오 뮤즈 마스터 팔레트는 열었을 때 투명캡으로 섀도우가 손상되지 않게 보호되어 배송되니 캡을 제거한 후 사용해주시면 됩니다. 01호 수놓은 핑크는 여쿨라에게 찰떡콩떡으로 어울릴 라이트하고 소프트한 핑크톤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먼저 섀도우 팔레트의 윗줄부터 컬러 설명을 하자면 윗줄은 소프트하고 라이트한 핑크컬러와 쉬머리한 섀도우로 구성되어 있어요.
씨제이 (CJ)
간건강 밀크씨슬
무엇 하나 빠뜨릴 수 없는 가장 기본이 되는 영양제들이지만 물가도 비싸고 이것저것 다 챙기기 부담스러운데 CJ웰케어는 가격에 대한 부담감을 낮춰주고 접근성은 높여줘서 건강루틴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저는 오메가3나 다른 영양제는 기존에 먹고 있던 제품들을 넉넉히 가지고 있어서 제외시키고 잦은 회식과 요즘 건조해지고 뻑뻑해지는 저의 눈 건강을 지키고 싶어 밀크 씨슬과 루테인을 구매했어요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824개 리뷰
더보기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
코스알엑스
원스텝 오리지널 블레미쉬 모공 클리어 패드
코스알엑스 오리지널 레드패드는 하도 유명해서 써봤는데, 확실히 피부 결 정돈할 때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BHA 성분이랑 버드나무 껍질 수가 들어있어서 그런지, 쓱쓱 닦아내기만 해도 피지랑 각질이 부드럽게 정돈되는 느낌이에요. 앞면은 올록볼록한 엠보 면이라 얼굴 전체를 가볍게 닦아내며 피지를 잡고, 뒤집어서 매끈한 면으로 쓱 문질러주면 피부 결이 정돈되면서 즉각적으로 매끄러워져요.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가끔 가슴이나 등 쪽 유분 관리할 때 써도 깔끔해서 좋더라고요. 다만 쓰고나서 촉촉하나 제가 느끼기엔 목부분까지 닦아내면 약간의 끈적임이 이써요~닦아낸 후에는 보습 크림을 촉촉하게 얹어주면 자극 없이 딱 매끈한 피부 상태를 유지할 수 있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