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절기 피부가 푸석하고 속당김이 심했는데, 제형은 꽤 리치하지만 손바닥에 닫자마자 부드럽게 녹아들어요. 낮은 분자 히알루론산이 속으로 흡수되고, 고분자는 피부 표면을 촘촘하게 감싸 촉촉함이 오래가요. 다음 날 오전까지 보습감이 유지돼서 자고 일어나고도 피부가 부드럽고 탱탱한 느낌! 눈가 잔주름도 덜 도드라져 보이고 피부결이 훨씬 정리된 기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