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팜 판테놀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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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팜
판테놀 크림
KRU9B15T님의 리뷰
평균별점 3.9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더보기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크림 미스트
중간정도의 안개분사라 멀리서 거리두고 뿌리면 피부에 자극적인 느낌없이 사용할 수 있고 메이크업 위에 뿌려도 메이크업이 까이지 않아서 메이크업 유무에 상관없이 뿌려주기 좋은 미스트임. 크림미스트라 기본적인 수분감 플러스 유분감이 더해진 보습력까지 같이 느껴져서 건성피부는 좋아할 것 같고 순한 미스트라 자극없이 잘 사용했는데 지성피부는 테스트 후 사용하길 권장함
프리메이
블루 모이스춰 글로우 부스터 버블 마스크
버블마스크 제형을 좋아해서 버블 마스크 종류별로 사용해보는 중인데 이 버블 마스크는 흡수가 느린편이라 충분히 흡수시켜줘야하지만 바르고나면 수분감이 좋아서 건조함이 덜 하고 윤기도는 물광피부를 만들어줘서 피부가 좋아보임. 바르고 자면 당김도 덜 해서 자기전에 바르기도 좋고 흡수만 잘 시켜주면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화장 잘 먹어서 좋은데 지성피부나 수부지가 사용하기에는 사용감이 살짝 리치하다고 느낄 수 있을 것 같음
메노킨
30초 퀵 버블 마스크 리프트
피부에 발랐을 때 속광 올라오는 게 가장 마음에 들고 속건조도 잡아주는 쫀쫀함이라서 지성피부보다는 속건조심한 건성피부가 특히 좋아할 것 같고 마스크팩 귀찮아하는 분들이나 촉촉하면서 속광 표현 좋아하는 어머니들이 사용하기도 좋을 것 같음.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베이스제품이 밀린다거나 뜨는게 없고 오히려 피부표현이 예뻐서 아침, 저녁 상관없이 잘 사용한 화잘먹 제품이라 추천함
로션/오일 인기 리뷰
총 5,610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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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 밀크
빠니에데썽스 수딩 아몬드 바디밀크 아몬드 우유 생각났어요 달콤한듯 크리미한듯 그 특유한 향 냄새가 나서 생각하기 나름인듯 했어요 바디 라인 하기엔 살짝 느끼한듯 하지만 매력은 충분히 느낄수 있는 제품이어서 신선했어요 아몬드 라떼 생각나기도 해서 특히나 오트 밀크가 떠올리게 했던 것도 같아요 보기드문 향이라 시어버터 쓰는 느낌이 들어서 여름에 쓰기에 무리가 있을 것 같지만 개인차에 따라 다른듯 해서 피부가 스며드는 느낌도 날씨에 따라 차이가 있는듯 해요 과자음료 말아먹고 싶은 그 느낌도 나서 나쁘지 않았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로션은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 정말 괜찮은 보습 로션이에요. 바르면 묽은 크림보다 가벼운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면서도 속건조를 잘 잡아줘서 하루 종일 당김이 줄어들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 덕분에 피부 장벽이 강해진 느낌이 들고, 특히 환절기나 겨울철 보습용으로 유용했어요. 향도 부담 없는 순한 향이라 자극 없이 쓸 수 있었고, 얼굴뿐 아니라 몸에도 듬뿍 발라줘도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스며들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꾸준히 쓰니까 피부가 전반적으로 촉촉하고 부드러워졌어요.
록시땅
버베나 바디 밀크
록시땅 버베나 바디 로션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라인이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집니다 바디라인 제품도 이쁘고 무난한듯 하지만 시트러스 향이 꽂혔다보니 나뭇잎 디자인이 굉장히 이끌렸던 것 같아요 청량한 느낌에 tea 차 티백 에 우린 나뭇잎사귀 하나 똑 떨어진 느낌이 생각났어요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시간지나면 냄새 맡게되면 잠재되어 있는 그 향 냄새가 머리 아픈 향느낌 보다 신선하다 느껴졌어요 록시땅 제품 좋아하는 편이라 다양하게 잘 써보는 편인듯 해요
브이티코스메틱(VTcosmetics)
리들샷 비 클리어 소프트 바디로션
리들샷이 피부 요철이나 각질을 정돈해주지 않을까,,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페이스용 리들샷은 300까지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따끔따끔한 느낌이 느껴지거든요. 얼굴은 몸 보다 피부가 얇으니까 더 따끔하게 느껴질수도 있겠지만 이 로션은 전혀 따끔거리는 느낌이 느껴지지 않아요. 리들샷 맞은건가 싶게 전혀 아무 느낌이 없어요. 향도 그닥 없고,, 리들샷의 효과도 전혀 못 느끼겠어요. 튜브 형식이라 손에 묻혔을 때는 다시 튜브를 잡고 내용물을 짜 내려고 하면 손에 미끄러져서 불편해요. 그래서 첨 부터 온 몸에 부분부분 짜 두고 손으로 펴 바르는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다시 구입하고 싶지는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