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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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오일 [300ml]
go하린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렌시아
그린티 라하 딥 포어 찹쌀떡솝 클렌저
별점 ★★★★★ 시중에서 ‘떡솝’이라고 불리는 클렌저들을 많이 사용해봤는데, 확실히 유명한 제품은 이유가 있더라고요. 저는 이 제품을 데일리 폼클렌징으로 쓰고 있는데 세안 후에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촉촉해서 사용감이 정말 만족스러워요. 무엇보다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화장도 훨씬 잘 먹는 느낌이 들고 팩처럼 활용할 수도 있어서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에요. 저는 피부가 민감해서 새로운 제품을 쉽게 시도하지 못하는 편인데 이 제품은 자극이나 따가움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더욱 마음에 들었어요. 트러블도 전혀 없었고 오히려 피부가 한층 맑아지는 것 같아 앞으로도 꾸준히 사용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데일리 세안제로도 좋고, 특별 관리할 때 팩처럼 쓰기에도 정말 훌륭해요.
아렌시아
레드 스무디 세럼 8
앰플형태로 된 레드스무디 세럼이 이렇게 보울형태로 나왔어요!! 젤리뽀같은 쫀쫀한 제형이라 바를 때 피부에 밀착감이 좋고, 탄력 세럼임에도 전혀 무겁거나 답답하지 않아 사용감이 아주 편안합니다!! 특히 수분감이 있어서 피부속까지 촉촉하게 채워주는 느낌이라 냉장고에 넣어뒀다가 사용하면 시원하면서도 피부가 확!! 진정+살아는느낌 모공관리에도 도움되고 리프팅효과가 있대서 저는 부스터 프로기기를 사용할때 부스터 크림처럼 이 세럼이랑 함께 써주는데 확실히 피부가 전보다 탄탄해지는게 느껴저서 만족도가 높습니다!! 매일 쓰기에도 부담없어요
라곰(LAGOM)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
여행 갈 때마다 꼭 챙기는 제 인생 클렌저가 바로 라곰 셀럽 마이크로 폼 클렌저에요!!! 미세하고 풍성한 거품 덕분에 아침 세안용으로도 딱 좋고, 세안 후 피부 당김엇이 촉촉하게 마무리돼서 특히 수부지 피부에 강추합니당 !!! 그리고 요 폼클렌저는 부드럽게 노폐물을 제거하면서도 피부 밸런스를 지켜주는 느낌이라 매일 써도 부담이 없었어요 제 기준 여행 필수템이자 아침 클렌저로 매일 쓰는 최애템입니당
에스트라
아토베리어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
민감성 수부지 피부라 기초케어에 특히 신경을 많이 쓰는데, 역시 제 최애 브랜드 에스트라답게 아토베리어 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은 믿고 쓸 수 있ㅎ네요. 스킨 바른 직후 바로 레이어링해주면 다음날 아침, 마치 수분팩을 한 듯 피부 속부터 촉촉함이 차오르고 은은한 광이 돌아요. 아토베리어 365 세라 히알 속수분 앰플 덕분에 화장도 훨씬 매끈하게 잘 먹어서 요즘 데일리 루틴 필수템이에요!!
클렌징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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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