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녹스 턴오버 28 리치 클렌징 크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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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녹스
턴오버 28 리치 클렌징 크림
고은자#KLRY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11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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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매칭 블러셔 클린시리즈 [클린 라벤더]
이제품 생각보다 발색 강해요. 무턱대고 발랐다가 허옇게 올라올수 있어요. 라벤더가 거의 흰끼가 많은 라벤더라 얼굴이 어두운 분들에게는 굉장히 이질적인 컬러가 될 것같아요. 붓으로 얼굴에 살짝만 올리면 피부톤이 올라가요. 쿨톤분들 하이라이터 대용으로도 사용하기 좋은 컬러예요. 발림성 좋아서 여러모로 사용하기 좋네요. 컬러도 여리여리하고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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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 매칭 블러셔 [PK01 클린핑크]
처음에는 발색이 잘 안되나 싶었는데 또 얼굴에 올리면 뽀용한 딸기우유 핑크가 올라와요. 가루가 입자가 고운편이고 붓으로 바르면 가장 자연스럽고 좋아요. 약간 블러링한 효과가 나게 모공 안보이게 피부가 좋아보여요. 처음 바르면 발색이 연해보여서 막 바르다보면 과해져서 적당히 바르는것이 좋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휴대하기 좋은 제품이라 두루두루 잘 쓸 것 같아요.
아누아(ANUA)
복숭아 70 나이아신 세럼 마스크
아누아 마스크팩을 써보고 싶어서 이것저것 사용하다가 이제품도 쓰게되었어요 오후에 씻고나서 붙이고 피부를 진정시켜요 시트의 밀착력이 좋은편이고 부드러워서 붙이고 있어도 답답함이 없어서 좋아요. 20분정도 사용하고 떼면 촉촉함이 피부에 딱맞게 남아있어서 좋아요. 이제품도 에센스가 피부에 촉촉하게 잘 흡수되어서 만족도가 높아 잘 사용할것같아요
디오디너리
나이아신아마이드 10프로 플러스 징크 1프로
피부가 너무 상태가 나빠져서 개선을 위해 센 성분을찾다가 사용하게 되었어요. 밤에 스킨케어중간에 사용해요 조금만 궁합이 맞지않는 제품을 사용하면 바로 엄청난 밀림이 생겨요. 필링제 바르면 나오는 때처럼 밀려요. 그래서 아침 메이크업 할때는 아예 사용하지 않고 저녁에만 잘 맞는 제품들과 사용하고 있어요 소량만 사용해야 밀림이적어요 자극은 좀 있는 편인데 확실히 피부는 좋아져요. 계속 쓸 것 같아요
클렌징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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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