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 [2C0 쿨 바닐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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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 [2C0 쿨 바닐라]
갱스터#bupj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아누아(ANUA)
어성초 70 데일리 로션
사용감은 산뜻하고 가벼워요! 제 피부는 지성피부인데 다른 제품과 달리 끈적하지 않아서 좋아요. 흡수력도 좋아서 기초 바르고 파운데이션 올려도 밀리지 않고 피부에 착 붙어요. 이 라인이 다 어성초가 베이스인데 트러블이나 지성, 복합성 피부에 좋은 걸로 알고 있어요. 드라마틱한 피부진정과 완화를 바라기는 힘들지만 순해서 어느 피부에 써도 피부가 뒤집어지지 않고 촉촉함을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레브론
스킨라이트 프레스드 파우더 N104 퓨어라벤더
이건 보이는 즉시 최소 3개 이상은 담아와야 합니다. 유명 메이크업 샵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고 특히 신부 메이크업 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제품입니다. 하이라이터 씩으로 밝히고 싶은 부위에 톡톡 올려주면 되는데 자글자글한 펄과 은은한 색상이 과하지 않으면서 강조하고 싶은 부위에 집중 되게 만들어주고 혹시 콧대 하이라이터 할 때 모공 신경 쓰이셨던 분들. 이거 구매하시고 광명 찾으세요. 모공 부각 1도 없습니다. 제가 개큰모공에 세로 모공인데 프라이머는 피부가 너무 상해서 안 바르고 테크닉으로 모공커버를 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콧대 쉐딩이나 하이라이터 조금씩 올리다 보면 모공에 낀 다 던지 모공부각이 심해지는데 이 제품은 그런 거 없습니다. 파우더 입장가 너무 고와서 모공은 가려주고 밝히고 싶은 부위는 톡톡히 밝히는 아주 요물입니다.
세잔느
내추럴 치크N
일본 여행 중 돈키호테에서 구매한 제품입니다. 세잔느 브랜드야 화장품 좋아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일본 간 김에 한 번 사용이나 해보자 하는 마음으로 제일 유명한 색상인 1호로 2개 구매 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블러셔를 써보고 난 뒤 제 자신이 원망스럽더라구요. 걍 다 쓸어올 걸... 은은한 쿨톤 핑크빛이 감도는 블러셔는 볼에 가볍게 터치만 해도 자연스러운 발색과 반짝임까지 제가 써 본 블러셔 중에는 제일 만족스럽습니다. 저는 안에 내장 된 브러쉬로 살짝씩 얹어 주듯이 바르는데 브러쉬는 평범한 느낌이라 다른 브랜드 브러쉬 추천드립니다!
비디보브(VDIVOV)
메가 브로우 펜슬 우드 [03 그레이 브라운]
이제 직접 칼로 깍아서 쓰는 브로우 펜슬류가 많이 사라져서 항상 더 페이스 샵만 보면 가서 사는 것 같아요! 더 페이스 샵도 주변에 많이 사라져서 구하기 힘들어 지는 듯 합니다... 색상은 그레이 브라운 (흑갈색)이고 은근 지속력도 높고 컨트롤하기 쉽고 잘 안 부러져서 좋아요! 돌려서 쓰는 펜슬류도 많이 써봤는데 그런 건 약해서 금세 부러지더라구요 지속력은 펜슬류 중엔 평타 이상은 되는 것 같아요 물과 기름에 앵간히는 버티지만 문지르거나 손이 닿으면 바로 지저분하게 번지긴 해요 그래도 뭐 화장하고 얼굴 문지를 일은 딱히 없으니까요
파운데이션/BB 인기 리뷰
총 10,067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에스티로더
더블 웨어 스테이 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워낙 유명한 화장품인데 리퀴드 파운데이션 용으로 구매했어요. 사이트마다 가격이 달라 구매하실 분들은 가격비교 하고 구매하세요. 먼저 발림성은 괜찮은 편이에요. 바쁠 때 들뜨지 않도록 바르기 좋아요. 그런데 많이 바르면 아무래도 얼굴만 뜰 수 있으니 꼼꼼하게 마무리는 해야 합니다. 커버력은 좋은 편인데 진한 기미나 주근깨는 아무래도 가려주지는 못해요.

시세이도
리바이탈에센스 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인터넷 백화점 사이트에서 구매했습니다 작년 6월에 구매했고 유통기한은 긴 편이었어요 사우나하고 나온 것 같은 피부 표현이라고해서 구매했는데 제 기준에 너무 번들거려요 썬크림 바르고 이 제품 바르면 얼굴에 광이 ㅋㅋㅋ 광이라는 표현보다 개기름이 번드르르합니다 참고로 건성입니다. 그리고 3~4시간 지나면 정말 지저분하게 무너져요 또 120 컬러만 그런지 모르겠는데 피부가 하얗다기보다 회기(?)가 돌아요~ 예쁘게 하얗지가 않아요 그래서 지금은 하이라이트로 이마나 코, 눈밑에만 발라줘요
스와니코코
퍼멘테이션 펩타인 블레미쉬 밤
잡티와 모공을 적당히 커버해주면서도 두껍게 뜨거나 가라앉는 느낌 없이 가벼운 사용감을 유지합니다. 아침에 바르면 오후까지도 무너지지 않고 지속력이 좋아, 짧은 외출 시에는 이 제품 하나로도 피부 톤과 결이 정리되어 만족스럽습니다. 향은 거의 없거나 아주 은은해 예민한 피부에도 부담이 적으며, 보습감이 있어 피부가 얇고 건조한 부위에서도 당김이 적습니다. 다만 저녁 무렵에는 촉촉함이 약간 줄어들 수 있어, 장시간 착용 시 중간에 미스트나 수분 크림으로 보습을 보충하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