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리뷰
🫐#cl6s님의 기록
리뷰 본문
폰즈
클리어 훼이스 스파 립앤아이 메이크업 리무버
🫐#cl6s님의 리뷰
평균별점 4.7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인셀덤
데일리 아쿠아 비비
이 비비크림의 가장 큰 장점은 촉촉함이에요. 아쿠아라는 이름처럼 건조한 피부에도 들뜨지 않고 부드럽고 매끄럽게 발러요. 마치 수분 에센스를 바르는 것처럼 촉촉하게 스며들어 피부 본연의 맑고 환한 빛을 살려주는 광채 표현이 돋보이는 비비크림이에요. 특히 건성 피부이거나 윤광 메이크업을 선호하는 분들에게 만족도가 높을 것 같네요. 커버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피부 결점을 자연스럽게 가려주고 피부 톤을 전체적으로 화사하게 보정해주는 효과가 뛰어나서 피부에 톤보정만 하는 것이 목적인 분들께 추천드려요.
피지오겔
데일리 모이스쳐 테라피 페이셜 크림
이 크림의 가장 큰 장점은 압도적인 보습력인데, 제형은 끈적거리거나 너무 무겁지 않은 딱 적당한 크림 타입이에요. 부드럽게 펴 발리고 피부에 얇게 착 스며들어서 바른 후에는 속부터 수분감이 차오르는 느낌이 확실해요. 저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아무거나 못 바르는데, 이 제품은 향료나 주의 성분이 거의 없어서 트러블 걱정 없이 안심하고 바릅니다. 무향이라 남편도 거부감 없이 잘 써요. 특히 환절기나 건조한 겨울철에는 이것만 한 게 없어요. 기초 케어 마지막 단계에 듬뿍 발라주면 다음 날까지 건조함 없이 편안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메이크업 전에 발라도 화장이 들뜨지 않아서 가을겨울 건조할 때 만능 데일리 크림입니다!
다이소
핑크팝브러쉬 2P
저는 이 브러시를 애굣살이나 뒷트임, 아이라인을 그리는 세밀한 용도로 사용해요. 두 가지 타입의 브러시가 들어 있어서, 얇은 부분과 좀 더 넓은 부분을 상황에 따라 바꿔 써요. 양쪽 다 가루 날림이 거의 없어서 섀도우가 눈가에 깔끔하고 진하게 발색돼요. 특히 길이도 부담 없어서 메이크업 끝나고 파우치에 넣고 다니기 딱 좋아요. 다만 손잡이나 마감 부분이 고급 브랜드만큼 튼튼하진 않아서, 오래 쓰려면 조금 더 신경 써서 관리해주면 좋아요.
태그
비건 노즈 쉐딩 브러시
태그 비건 노즈 쉐딩 브러시는 콧대나 코 옆선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좋은 브러시입니다. 브러시 모가 매우 부드럽고 밀도가 적당해서 피부에 자극 없이 가볍게 블렌딩됩니다. 쉐딩 제품을 과하게 묻히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발색되어 초보자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쉐딩초보인 제가 이 브러시를 잘 쓰고있음) 브러시 모양이 살짝 각이 져 있어서 코 옆 라인을 따라 섬세하게 음영을 넣기 좋고, 블렌딩할 때 경계가 뭉개지지 않아 깔끔한 음영 연출이 가능합니다. 세척 후에도 모가 잘 유지되어 오백번째 빨아서 쓰고잇습니다.. 추천드려요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286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 이달의BEST
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 이달의BEST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