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3 피치 글레이즈]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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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03 피치 글레이즈]
햄주쓰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32개 리뷰 작성
더보기다슈
데일리 올데이 퍼펙트 두피 타투
선천적으로 m자가 심한게 컴플렉스라서 헤어쿠션으로 커버하고 다니다가 여름되니 땀에 녹고 머리빗에 끼는게 싫어서 두피타투를 구매했어요 브러쉬가 있어서 바르기 편하고 향이 거의 안나요. 설명서엔 5분이면 된다는데 좀더 방치하는게 오래가더라구요. 브러쉬로 바르면 양조절 하기 쉽지않아서 장갑끼고 손가락으로 문질문질 해서 블랜딩 해줘야해요. 아니면 정말 스티커붙인것처럼 뭉쳐요 그리고 사용전에 노세범같은걸로 유분 제거해주고 사용하는게 얼룩이 덜 지더라구요 일주일까지는 안가고 한 4일정도 가는것 같아요. 나쁘지 않아서 재구매 할 듯 해요
라네즈
크림 스킨 세라펩타이드
겨울철에 정말 애용했던 제품인데 나이가 먹고 피부 유분이 사라져서 그런가 더워지는 계절에 사용해도 피부에 싹 흡수되네요. 이제품은 수분감보다는 유분감이 느껴지는 보습토너에요. 각질 심하게 올라올때 눌러서 각질 잠자워주기 너무 좋고 레이어드 해서 흡수시키면 속건조가 잡혀요. 향은 무향에 가깝습니다 사진은 휴대용으로 들고다니려고 미니사이즈를 따로 구매한건데 미니사이즈 스프레이 분사력이 본품 교체용 스프레이보다 분사력이 많이 아쉽긴 하더라구요. 본품 스프레이가 좀더 안개분사 느낌... 향도 무향이라 부담없이 쓸수있고 트러블 올라오는 것 없고 활용도 높은 기본템이라 상시 재구매 템중 하나에요
다이소
핑거 워터 퍼프
5개들이에 케이스도 있고 크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블러셔랑 컨실러 부드럽게 바르려고 구매했는데 물 적시지 않으면 꽤 단단해요. 무조건 물이나 미스트 적셔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밴딩부분이 쫀쫀해서 저처럼 손가락 두꺼운 사람도 사용하기에 편 하고 눈밑 볼 크기에 최적화 되어있어서 좋네요. 수정용으로 가지고 다니기에도 좋습니다. 돌려가면서 쓰다가 교체해도 미련없고 가성비 굿굿!!!
라네즈
립 글로이 밤
크리스마스 한정으로 판매할때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에요. 컬러는 완전한 투명한 발색이고 제형 컬러는 하얀색 입니다. 짜봤을때 완전 페퍼민트 캔디향이 가득 나요. 자일리톨 껌 냄새 비슷하기도 하고 시원달달함이 느껴져요. 그리고 향때문에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다른 홋수들에 비해 쿨링감이 느껴져서 더 좋았습니다. 온고잉 되었으면 좋겠어요. 최애향
립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84,150개 리뷰
더보기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
토리든 솔리드인 세라마이드 립 에센스는 입술이 쉽게 건조하거나 트는 편인 나에게 진짜 도움이 된 제품이에요. 고체 타입인데 입술에 바르면 부드럽게 녹아 촉촉함이 오래 지속되고, 끈적이지 않아서 답답함이 없었어요. 세라마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속건조까지 꽤 잘 잡아주고, 자주 덧바르지 않아도 하루 종일 촉촉함이 유지됐어요. 특히 바람 많이 부는 날이나 마스크 쓰고 나서도 갈라짐이 줄어서 만족스러웠고, 향도 부담 없는 편이라 계속 쓰기 좋아요. 평소 입술이 쉽게 거칠어지는 사람이라면 하나 챙겨두면 유용할 것 같아요.
설화수
퍼펙팅 립컬러
나이가 들수록 입술이 계속 건조해져 립밤을 안바르면 안되겠더라고요. 그렇다고 해서 무색의 립밤을 바르면 아파보이니깐 입술색도 은은하게 나면서 촉촉한 립밤을 찾다가 구매해서 사용 중인데요. 일단 바르면 레드빛과 핑크빛의 색깔이 입술에 올라와요. 핑크레드빛이라 톤 상관없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그런데 립스틱처럼 진하지 않고 발색이 오래가지 않아 진한 색의 립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자주 덧바르면 입술이 건조해지지 않고 생기도 줘서 잘 사용 중이에요.
키보
립 스크럽 앤 플럼핑 립밤
각질 관리랑 플럼핑 케어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키보 립 스크럽&플럼핑 립 밤이에요😻 한 통 안에 립 스크럽과 플럼핑 립 밤이 함께 들어 있어서 입술 컨디션에 맞게 사용할 수 있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먼저 스크럽으로 입술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해주면 거칠게 일어나 있던 부분이 한결 매끈해지고, 그 위에 플럼핑 립 밤을 바르니 촉촉한 광택이 더해지면서 입술이 훨씬 건강해 보이는 느낌‼️ 립 메이크업 전에 사용해도 립이 들뜨는 게 덜해서 베이스 케어용으로도 좋았어요 플럼핑은 자극적인 타입이 아니라 은은하게 화한 느낌이 들면서 볼륨감이 자연스럽게 살아나는 편이라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아요 제형도 끈적이기보다는 촉촉하게 밀착돼서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지 않았어요 입술 각질 때문에 립 표현이 아쉬웠던 분들이나, 립 메이크업 전 간편하게 정리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제품💗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