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아 라스트 블러쉬 [쉐딩] [캐슈넛 블로썸] 리뷰
화장품조아#haYG님의 기록
리뷰 본문
삐아
라스트 블러쉬 [쉐딩] [캐슈넛 블로썸]
화장품조아#haYG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쿨포스쿨
톤 업 베어 선 쿠션
촉촉하게 발리면서도 답답한 느낌이 적어서 데일리로 쓰기 좋은 선쿠션이에요. 선크림 특유의 끈적거림이 거의 없고 얇게 밀착돼서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크게 밀리지 않는 점이 가장 만족스러웠습니당. 광도 과하게 번들거리는 물광이 아니라 은은하게 피부가 좋아 보이는 정도라 수정용으로도 괜찮았어요. 퍼프도 말랑해서 얼굴 굴곡진 부분까지 바르기 편했고 휴대하면서 수시로 덧바르기 좋더라구요. 다만 여러 번 덧바르면 약간의 광이 올라오는 편이라 지성 피부는 파우더로 한 번 마무리해주면 더 예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자외선 차단제 덧바르기 귀찮은 분들이나 메이크업 위 수정용 선쿠션 찾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당.
트윙클팝(TWINKLE POP)
오버 립 펜슬
여리여리한 딸기우유 핑크 느낌이라 페일톤이나 밝은 피부톤이 쓰면 진짜 예쁘게 올라가는 컬러예요. 너무 형광스럽거나 쨍한 핑크가 아니라 살짝 뽀용하게 올라오는 타입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더라구용. 가루도 고운 편이라 뭉침 없이 발리고 여러 번 레이어드해도 탁해지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볼에 올리면 얼굴이 화사해 보이고 생기가 확 살아나는 느낌이라 손이 자주 가는 블러셔예요. 다만 웜톤이나 피부톤이 많이 어두운 분들은 살짝 뜨거나 너무 밝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여름쿨톤이나 페일톤이라면 하나쯤 가지고 있어도 후회 없을 컬러입니당.
롬앤(rom&nd)
한올 플랫 브로우
가격이 약간 비싸지만 퀄리티가 좋아서 꾸준히 재구매하게 되는 아이브로우예요. 심 자체가 얇은 편이라 눈썹 한 올 한 올 그리기 편하고 힘 조절도 쉬워서 진하게 뭉칠 일이 거의 없더라구용. 컬러도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쌩눈썹처럼 표현하기 좋고, 반대쪽 스크류 브러쉬로 슥슥 풀어주면 훨씬 자연스럽게 마무리돼요. 지속력도 생각보다 괜찮아서 하루 종일 크게 지워지는 느낌은 없었어요. 다만 심이 얇은 만큼 힘을 너무 세게 주면 부러질 수도 있으니 살살 사용하는 걸 추천드려용. 아이브로우 진한거 말고 연하게 발색되는거 좋아하시는 분들한테는 진짜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당.
투에딧
컨투어링 쉐딩 멀티 스틱
명도 자체가 많이 어둡지 않아서 쉐딩 초보들도 쓰기 괜찮은 제품이더라구요. 회끼도 적당해서 얼굴이 누렇게 뜨거나 흙칠한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음영이 들어가는 편이에요. 발색이 한 번에 진하게 올라오는 타입이 아니라 여러 번 쌓으면서 조절하기 쉬워서 턱선이나 코 쉐딩할 때 특히 편했어요. 블렌딩도 잘 되는 편이라 경계가 잘 안 남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당. 다만 피부톤이 많이 어두운 분들은 조금 연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연스럽고 여리한 쉐딩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만족도가 높을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당.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1,742개 리뷰
더보기- 조회수HOT
정샘물
에센셜 스킨 누더 쿠션
요즘 데일리로 자주 사용하고 있는 팩트예요~ 퍼프에 묻혀 피부에 톡톡 두드리면 부드럽게 발리고, 피부에 들뜨지 않고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편이라 마음에 들었어요ㅎㅎ 너무 매트하게 표현되는 타입은 아니고, 은은한 광이 돌아서 피부가 조금 더 촉촉하고 생기 있어 보여요. 그렇다고 번들거리거나 부담스러운 광은 아니라서 평소 화장을 진하게 하지 않는 날에도 가볍게 사용하기 좋았어요. 커버력은 완벽하게 가려주는 느낌보다는 피부톤을 자연스럽게 정돈해 주는 정도예요. 잡티가 많은 부분은 한 번 더 덧발라야 하지만, 여러 번 올려도 두껍게 뭉치거나 답답해 보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코 옆이나 볼 부분도 크게 들뜨지 않고 비교적 매끈하게 표현됐어요. 지속력은 아주 오래가는 편은 아니지만 평소 외출이나 아이 등하원, 가까운 약속이 있을 때 사용하기에는 충분했어요. 수정 화장할 때도 뭉침이 심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덧바를 수 있었고요. 전체적으로 촉촉한 표현을 좋아하고, 은은한 광이 도는 자연스러운 피부 화장을 원하는 분께 잘 맞을 것 같아요.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좋은 팩트라 자꾸 손이 가네요ㅎㅎ
- 이달의BEST
센슬
타임 블러쉬
요즘 퀵뷰티로 유명한 센슬에서 새로 나온 스틱 블러셔 사용해봤는데 진짜 스틱 블러셔라는거 고능한 거라는걸 깨달았어요 🙂↕️🙂↕️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를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정말 잘 어울렸어요 🍑 뉴트럴 톤에게 추천인 컬러라 누가 사용해도 딱 예쁜 컬러입니다 😆 브러시나 퍼프 없이도 손가락으로 슥슥 바르기만 하면 자연스럽게 발색돼서 바쁜 아침이나 수정 메이크업할 때 너무 편했어요 ✨ 진짜 피부 화장도 안벗겨지구 이쁘게 올라가서 와 이게 고능한거구나 싶었어요 😚🩷 처음 닿을 때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처럼 부드럽게 녹아드는데 마무리는 보송해서 끈적임이 없었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피부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면서 모공이나 피부결도 은은하게 보정되는 느낌이라 블러 하나만으로도 분위기가 살아나더라고요 ☁️ 여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은 제형이라 데일리 블러셔로 짱 추천합니다 🌷
센슬
타임 블러쉬
바쁜 아침부터 수정 메이크업까지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센슬 타임 블러쉬예요💓 제가 사용한 컬러는 PM 01:00인데, 칙칙한 피부톤을 화사하게 밝혀주는 구아바 핑크 베이지 컬러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딱이에요 ! 한 번의 터치만으로도 자연스럽게 발색되고,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맑게 올라와 원하는 만큼 농도 조절하기도 쉬워요 특히 브러시 없이 손가락만으로도 블렌딩이 부드럽게 되어 수정 메이크업할 때 간편했고, 크림 제형인데도 피부에 가볍게 밀착되면서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러웠어요 피부 속은 촉촉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겉은 블러 처리한 듯 매끈하게 표현되어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사용하기 굿👍🏻 시간대에 따라 무드를 바꿔주는 컨셉도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는 블러셔를 찾는 분들께 추천💕

어뮤즈(AMUSE)
듀 젤리 마스터 쿠션
촉촉하게 발리는데 마무리는 많이 끈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얇게 밀착돼서 피부 표현이 자연스럽고, 모공이나 붉은기도 꽤 잘 커버해줘서 만족했습니다. 시간 지나도 다크닝이 심하지 않았고, 수정 화장할 때도 두껍게 뜨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편했어요. 퍼프도 부드러워서 균일하게 발리고, 광이 과하지 않게 은은해서 피부가 좋아 보이는 느낌이 납니다. 다만 완전 매트한 타입은 아니라서 지성 피부라면 파우더를 같이 사용하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