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클리오X해리포터) 크리스탈 글램 틴트 [21호 설탕 깃펜 레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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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클리오X해리포터) 크리스탈 글램 틴트 [21호 설탕 깃펜 레드]
비타민디디딥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어퓨
더퓨어 티트리 수딩 젤 크림
민감성 수부지피부라서 제일 순하고 트러블 나지 않는 제품을 고르고있었어요~ 그러던중에 친구한테 추천받아서 사용해보고 만족한 제품입니다. 이건 세안 끝내고 밤에 제일 많이 사용해요. 저는 단독으로 이것만 바릅니다. 스킨로션까지 사용하면 트러블이 바로 올라와서 그냥 단독으로 크림만 발라요. 없어요. 가성비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 트러블 없이 피부를 유지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꼭 단점을 꼽아야한다면 겨울에 단독으로 바르기엔 가벼운제품입니다. 그래서 여름엔 촤고의 수분크림이에요. 이중세안 깨끗히하고 이것만 바르기! 네 계속 사용할거에요. 순하고 제 민감성+수부지피부에 딱입니다.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모공각화증때문에 효과있는제품 알이보던중에 친구추천으로 항상 사용해요 특히 샤워끝난후에 없어요 정말 100점짜리 로션입니다 팁이라면 꾸준히 바르기입니다. 꾸준히 바르지않으면 다시 모공각화증이 오돌토돌 올라와요. 아 그리고 샤워중 바디스크럽을 쓴 후에 샤워 끝내고 바르면 더 좋아요. 당연히 있죠. 정말 많은 로션을 써봤지만 모공각화증에 이렇게 효과가 좋은 로션은 처음봤어요.
부케가르니
바디미스트 [화이트머스크]
처음 뿌리자마자 은은하고 깨끗한 향이 퍼지는데, 진하지 않아서 머리가 아프지 않고 하루 종일 기분 좋게 유지돼요. 파우더리하면서도 살결 같은 포근한 향이라 옷이나 머리카락에 뿌려두면 은근하게 잔향이 남아 ‘향기 좋은 사람’이란 말 자주 듣더라구요. 바디미스트지만 지속력도 꽤 괜찮은 편이고, 부담스럽지 않아서 학교나 회사에서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추천합니다!!
달바
프로페셔널 리페어링 헤어 퍼퓸 세럼
푸석한 머릿결에 생기를 주는 착붙템 처음엔 향 때문에 샀는데, 생각보다 손상 케어 효과도 좋아서 정착하게 된 제품이에요. 저는 잦은 염색 때문에 머릿결이 많이 푸석했는데, 이 세럼 바르고 나면 끝이 덜 갈라지고 차분해져서 스타일링도 훨씬 깔끔하게 돼요. 오일처럼 끈적이지 않고 세럼답게 촉촉한 제형이라 바르자마자 흡수되고 머리카락이 가볍게 윤기 돌아요. 무엇보다 향이 진하지 않으면서도 오래 남아서, 향수 대신 써도 손색 없을 정도예요.
틴트 인기 리뷰
총 52,575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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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
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매장에서 우연히 테스트해 봤는데 저한테 잘 어울려서, 네이버플러스 클럽클리오에서 만원대로 착하게 샀어요 💸 105 벨베티크 리본인데, 매트한 제형이라 입술 주름 사이를 매끈하게 메꿔주네요 💋 과하지 않고 원래 입술 색처럼 자연스럽게 생기가 돌아서 데일리로 쓰기 정말 만족스러워요 💖 발색이 오래 가지는 않지만 자연스러워서 맘에 들어 세일할 때 또 재구매했네요 💖
클리오
볼륨메이트 글로스 틴트
바르면 입술이 약간 화-하면서 오동통하게 부풀어 오르는 느낌이 들어요 💋✨ 클리오 틴트는 팁 끝이 입술에 바르기 좋게 딱 잡혀있는게 장점인것 같아요👍 208로즈 브리즈는 자연스러운 톤다운 로즈 컬러로 가볍게 바르고 다니기도 좋고, 좀 더 화사해 보이고 싶을 땐 클리오 볼륨메이트 틴트 105쓰고 그 위에 덧바르고 있어요 💄🌸 제형이 좀 끈적거려 뚜껑 잘못 닫으면 테두리에 살짝 묻어나거나 샐 수 있어서 💧 입구 쪽은 한 번씩 닦아주면서 쓰고 있습니다 🧼✨차분하면서도 생기 연출하기 딱이에요! 👍🥰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