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이스샵 에어 코튼 메이크업베이스 [01 민트] 리뷰
트루럽님의 기록
리뷰 본문
더페이스샵
에어 코튼 메이크업베이스 [01 민트]
트루럽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큐브 (medicube)
트리플 콜라겐 세럼 4.0
최근 피부 탄력과 미백 관리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사용하게 된 메디큐브 트리플 콜라겐 세럼 4.0입니다. 패키지부터 예쁜 핑크빛이라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제품이에요. 우선 제형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끈적임 없이 피부에 매끄럽게 펴 발리면서도, 흡수된 후에는 피부 속이 쫀쫀하게 채워지는 느낌이 확실히 들어요. 마치 막이 씌워진 것 같아요. 미백과 주름 개선 2중 기능성 화장품이라 그런지 꾸준히 사용하니 확실히 안색이 맑아지고 피부 결이 탄탄해진 기분입니다. 자극적이지 않아서 매일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속건조가 고민이시거나 탄력 있는 피부를 원하시는 분들께 정말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앞으로도 정착해서 계속 사용할 예정입니다.
식물원
병풀 클리어 빅 토너
저는 닦아내는 토너로 사용하고 싶어 가성비를 많이 따졌어요. 용량대비 가격도 착해서 닦토로 딱! 자극 없이 순한 느낌이라 피부가 예민한 날에도 안심하고 쓸 수 있어요. 특히 시카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세안 후 피부 결을 정돈해주면서 동시에 진정 효과까지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워터 타입의 제형이라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좋았고, 닦토로 사용한 뒤에 겹겹이 레이어링해서 수분을 채워주기도 좋습니다. 단 향은 조금 강한편이라 향에선 불호에요그래도 순하고 대용량인 토너엔 제격입니다.
샤르드
스노우 앰플
내돈내산 직접 구매 후 한달 이상 사용한 후기 입니다. 기미, 주근깨 스트레스가 심한 30대 후반 입니다. 기미 개선에 효과가 좋다는 광고와 후기를 보고 혹하는 마음에 구매 해서 매일 저녁 사용해 보았습니다. 우선, 제형은 약간 점성이 있는데, 강하게 문지르면 비누 세안하는 듯하게 하얗게 거품이 생깁니다. 그리고 점성이 좀 있어서 바르고 나면 끈적한 느낌이 드는데, 흡수 시키고 나면 끈적임은 사라집니다. 한달 이상 꾸준히 밤에 발라주었는데, 눈에 띄게 드라마틱하게 기미가 옅어지는 것을 볼 수는 없습니다. 단독으로 사용하면 효과를 보기엔 어려울 것 같습니다. 저는 같은 같은 회사의 마스크팩도 같이 사용 중인데, 기미는 전문 의약품을 발라야 될 것 같고, 화사하게 톤을 밝히는 용도로만 앰플이 도움을 주는 것 같습니다. <총평> 확실하게 기미 케어를 원하신다면 원하는 효과를 얻기엔 힘드실 것 같습니다. 매일 발라서 진하게만 되지 않게끔 한다는데 위안을 삼고 바르고 있습니다.
카밀(Kamil)
핸드 앤 네일 크림 인텐시브
평소 손이 워낙 건조한 편이라 사계절 내내 핸드크림을 달고 삽니다. 이것저것 다 써봐도 카밀이 제일 저한테 맞는거 같아요. 인텐시브 라인이라 일반 라인보다 확실히 제형이 쫀쫀하고 밀도가 높습니다. 너무 가볍게 날아가는 수분 크림 느낌이 아니라, 피부 겉면에 얇은 보습막을 씌워주는 기분입니다. 처음 바를 때는 약간 유분감이 느껴지나 싶지만, 금방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보습력도 정말 뛰어납니다. 카모마일 추출물과 알로에 베라 성분이 들어있어서 그런지, 바르고 나면 즉각적으로 피부가 진정되고 촉촉해지는 게 눈에 보여요. 특히 설거지 후나 외출 후 손이 따가울 정도로 건조할 때 발라주면 피부 속까지 수분이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지속력도 좋아서 한 번 바르면 꽤 오랫동안 촉촉함이 유지되니 자주 덧바를 필요가 없어 경제적이에요.
프라이머/베이스/톤업크림 인기 리뷰
총 7,336개 리뷰
더보기- 좋아요HOT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바닐라코
프라임 프라이머 쿨링
프라이머 사용하면. 메이크업 오후에 기름지고 들떠서 한동안 사용안했는데, 이 제품은 정말 좋네요! 프라이머 엄청 쪼금 발라서 얇게 펴바르는걸로 알고 있는데, 바닐라코 쿨잉 프라이며는 많이 발라도 뭉침도 없고 오히려 나비존과 코모공이 바를수록 시원했어요. 당연히 뽕뽕 뚤롰던 얼굴도 매끈하게 표현되고👍 겨울엔 괜찮은데 여름마다 뚤린 얼굴 환공포증 생길뻔했는데, 이제 바닐라코 프라이머로 해결됐어요.
더샘
커버 퍼펙션 포어제로 에어 프라이머
모공 ZERO! 자극 ZERO! 실리콘 ZERO! 라 적힌 설명을 보자마자 너무 궁금했던 프라이머 원래 프라이머 필수 인간이였는데 프라이머속 실리콘이 모공을 막는다고 들은후로 뭔가.. 손이 잘 안갔단 말이죠?! 그래서 실리콘 제로란 말에 정말 끌렸거든요.. 일단 제형이 신기한데 손으로 문질문질하면 체온에 사르르 녹아서 완전 피부에 얇게 챱!밀착된답니다. 사용감도 가볍고 답답함이 없는 편이였는데 또 베이스 밀착력은 확실히 좋아지더라고요.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코옆끼임,뭉침도 없고 피부표현이 텁텁해지지도 Xx 특히 모공이 예민한건지 제품 잘못쓰면 빨갛게 속이 붓는편인데 요건 맘에들어서 일주일 연속 써도 괜찮았어요!! 막 모공을 완전 싹 매운다기 보단 어느정도 자연스럽게 정돈해 피부결이 예뻐보이는 정도라 완벽한 포토샵 피부!를 만들어주진 않지만 건성에게도 당김없이 원래 피부가 좋은척을 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템이라 전 완전 만족합니다. + 아이프라이머 대신 눈두덩이에도 살짝 발라주는데 요것두 꽤괜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