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더바디 수퍼보타닉 바디워시 라벤더 앤 로즈마리 리뷰
Fj님의 기록
리뷰 본문
온더바디
수퍼보타닉 바디워시 라벤더 앤 로즈마리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33개 리뷰 작성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뚜껑을 딱 열면 로댕 쉐딩만의 시그니처인 3가지 컬러가 그라데이션되어 나뉘어 있습니다.왼쪽 (하이라이팅 겸용 스킨 톤): 가장 밝은 누드 베이스 컬러. 콧대 미세 음영이나 21호 이하 피부의 베이스 음영용이구요. 중간 (쿨 샌드 톤): 노란 기가 싹 빠진 애쉬 빛 도는 쿨톤 베이스 음영 컬러용예요.붉은 기나 노란 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는 그레이쉬한 톤이라, 진짜 내 피부 위로 자연스럽게 화장이 되더라구요.
스킨천사 (SKIN1004)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앰플 폼
약간 옅은 갈색빛을 띠는 쫀쫀하고 밀도 높은 크림 제형이더라고요. 마다가스카르산 병풀추출물이 듬뿍 들어가서 그런지 색감부터 왠지 자연 친화적이고 피부에 순할 것 같은 느낌을 줬습니다.은은하고 자연스러운 약초나 풀 향이 살짝 감돌아서 좋았어요.물로 헹궈낼 때 미끌거림이 남지 않고 깔끔하게 씻겨 내려갑니다. 모공 속 노폐물과 잔여 유분이 싹 씻겨 나가는 개운함이 있어요.
유리아쥬
진피 데일리 페미닌 마일드 젤
물을 약간 묻혀 문지르면, 풍성하고 조밀한 미세 거품이 일어나요.손에 적당량을 짜보면 투명하고 촉촉한 젤 형태의 제형이 나와요. 너무 묽지도, 그렇다고 끈적이지도 않는 미끄러운 젤 텍스처라 가볍게 사용하기 딱 좋습니다.향은 호불호가 거의 갈리지 않을 만한 은은하고 은밀하게 느껴지는 꽃향기 같은 깔끔한 향이 나요. 은은하면서도 상쾌한 느낌을 줘서 사용할 때 기분이 훨씬 가벼워지더라고요.
플로르드망
힐렉스 헤어 컨디셔너
제형은 너무 묽어서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지 않고, 쫀쫀함과 크리미함의 중간 정도를 유지하는 유연한 크림 제형입니다. 발림성은 샴푸 후 젖은 모발에 올리는 순간 착 감기듯 매끄럽게 펴 발라져요. 모발 한 올 한 올에 수분 코팅막을 빠르게 씌워주는 느낌입니다. 샤워 후 머리를 말리고 나서도 살랑살랑 바람이 불 때마다 모발 끝에서 기분 좋게 감도는 잔향이 남아서 좋았어요
샤워/입욕 인기 리뷰
총 2,180개 리뷰
더보기- 이달의BEST
록시땅
버베나 샤워 젤
록시땅 버베나 샤워젤 향 냄새 좋아서 버베나 향 버베나 냄새 맡아도 늘 좋은 느낌이 나서 매력있다고 느껴졌어요 샤워젤 색깔도 이쁘고 따뜻한 느낌나면서 시트러스향 꽂히면 쓰는편이라 나뭇잎 디자인으로 되어서 그런지 이쁘다고 느껴집니다 청량하다고 가끔 생각들어서 록시땅 매력인듯 해요 무언가 우린물 티 tea 차 티백 생각 나기도 했던 향 냄새 진하다가 연해지면서도 향 지속력 보통 인듯 해요 일부 같이 테스터해서 써봤는데 향 좋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점에서 록시땅제품 발견하면 멈추고 보게 되는 듯 해요
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바디제품은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많이 구매해요. 해피바스에서 바디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서 살펴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름처럼 피부에 문질렀을 때 정말 순한 느낌이 느껴지고요. 두번 정도 펌핑해서 샤워볼 문지르면 거품도 풍성하게 내면서 샤워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요. 또 그 향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처럼 베이비파우더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워하시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들 것 같네요.
오가니스트
히말라야 핑크솔트 바디워시 리프레싱 민트
리프레싱 민트는 상쾌한 향이라 거부감 없이 사용하기 좋았고 맨톨도 함유되어 있어서 시원하고 청량함이 느껴져서 지성피부나 여름에 사용하기 좋을 것 같아요. 적은 양으로도 폭신폭신하고 풍성한 거품이 잘 나고 가끔 바디워시 중에 과하게 뽀득뽀득해서 건조해지는 제품 있는데 이 제품은 바디워시 한 후에 과하게 건조한 느낌이 없는 마일드한 사용감이라 건조한 피부가 사용하기도 좋았어요

바이오가 (BIORGA)
바디워시 베타인살리실레이트
“등드름 때문에 바디워시 이것저것 많이 써봤는데, 이 제품은 사용감이 꽤 만족스러운 편이었어요. 우선 세정력이 너무 과하지 않아서 샤워 후에 피부가 땅기거나 건조한 느낌이 덜했고, 그렇다고 미끌거리게 남는 느낌도 없어서 깔끔하게 씻기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까 등에 올라오던 자잘한 트러블이나 붉은기가 조금씩 진정되는 느낌이 있었고, 특히 땀 많이 흘린 날에도 피부가 답답하게 뒤집히는 게 덜하더라고요. 거품도 잘 나는 편이라 샤워할 때 자극 없이 부드럽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향도 너무 강하지 않고 은은한 편이라 부담 없었고, 샤워 후 잔향도 깔끔해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물론 드라마틱하게 한 번에 좋아지는 느낌보다는 꾸준히 사용했을 때 피부 컨디션이 조금씩 정리되는 타입이라, 등드름이나 가드름 때문에 순한 바디워시 찾는 분들께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