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드 부케가르니 나드 바디워시 라벤더머스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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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드
부케가르니 나드 바디워시 라벤더머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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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별점 4.4 / 최근 30일 21개 리뷰 작성
더보기맥(MAC)
레트로 매트 립스틱
일반 매트 립스틱보다 훨씬 더 뻑뻑하고 단단해요. 뻑뻑함인데, 신기하게도 그 고비를 넘겨서 한 번 쓱 입혀지면 세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고발색의 매트한 피니시가 완성돼요.보통 레드는 노란기가 도느냐 푸른기가 도느냐에 따라 느낌이 확 달라지는데, 루비 우는 아주 맑고 쨍한 푸른 빛 도는 레드예요틴트처럼 착색되는 건 아닌데, 밀착력이 워낙 좋아서 수정 화장을 자주 할 필요가 없다는 게 정말 큰 장점이죠.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입술에 더 착 붙어서 내 입술 색이랑 어우러지는 그 느낌이 참 예뻐요.
나스(NARS)
벨벳 매트 립 펜슬 돌체 비타
입술에 닿는 느낌은 굉장히 크리미하고 부드러워요. 매트 립 특유의 뻑뻑함이나 입술을 조이는 느낌이 거의 없고, 미끄러지듯 스르르 발리면서 마무리는 보송한 느낌이였어요.너무 붉지도, 너무 보라색이 돌지도 않는 아주 차분하고 우아한 로즈 베이지 컬러였어요.립스틱보다 정교하게 입술 라인을 딸 수 있어서 입술 산을 살리거나 입꼬리 쪽을 세밀하게 수정하기가 너무 편해요. 저는 가끔 립 펜슬로 입술 라인을 살짝 오버해서 그려준 다음 안쪽을 채워주는데 좋았어요.
베네피트
러브틴트
입술에 바르고나서 지속력이 확실이 좋았어요.아침에 바르고 커피 한 잔 마시고 점심을 먹어도 입술 가장자리에 지저분하게 남는 게 아니라, 내 입술색인 것처럼 자연스럽게 착색되어 남아있는 게 정말 기특하더라고요. 덧발라도 뭉치거나 요플레 현상이 생기지 않아서 수정 화장할 때도 거울 없이 슥슥 바르기 참 편했습니다. 특히 저는 볼에 살짝 찍어서 블러셔로도 활용하는데요, 양 조절만 잘하면 수줍게 상기된 듯한 발그레한 치크를 연출할 수 있어서 메이크업 통일감을 주기에도 이만한 게 없어요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
제형은 너무 묽지도, 그렇다고 꾸덕해서 펴 바르기 힘들 정도로 무겁지도 않은 딱 적당한 밀크 타입이에요. 피부에 발랐을때 흡수력이 좋았어요.향에 민감한 편인데 인공적인 향료가 들어간 제품을 쓰면 가끔 머리가 아프기도 한데, 세타필 모이스춰라이징 로션은 무향이라 머리도 안아프고 좋았어요. 건조할때 바르면 확실히 좋드라구요. 수분감도 오래가서 그런지 쓰고 나서도 촉촉함이 오래갔어요.
바디케어 인기 리뷰
총 15,334개 리뷰
더보기아토팜
탑투토 워시
펌핑형 용기라 사용하기 편하고 크기가 크지 않아서 자리차지를 안해서 좋아요. 투명한 묽은 제형의 워시인데 거품이 풍성하게 잘 나고 거품자체도 부드럽고 인위적인 향이 안느껴져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약산성 샴푸 겸용이라 아기들 헤어부터 바디까지 다 사용 가능한 제품이라서 제품 하나로 끝낼 수 있어서 간편하고 건조함이나 자극 걱정없이 사용하기 좋은 순하고 자극없는 워시라 추천해요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 모로칸 가드너
좋았던 점 : 향, 사용감 알콜향이 날아가고 나면 은은한 생화향이 납니다. 갓 꽃시장에 들어선 듯한 싱그러운 생화 향에 은은한 머스크 느낌이라 기분 전환용으로도 좋은 느낌이에요! 알코올 베이스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자극적인 건조함이 덜한 편이고, 가끔 손 소독제 사용하면 끈적하게 남는 제품이 있는데, 헉슬리 핸드 리프레셔는 바른 후 빠르게 흡수되어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작은 사이즈라 휴대성도 뛰어나 가방에 하나쯤 넣어두기 좋은 제품인 것 같습니다ㅎㅎ 아쉬운 점 : 가격, 지속력 아무래도 손소독제다보니 핸드크림보다 보습 지속력은 짧은 편입니다. 건조한 날에는 추가 보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용량 대비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라 가성비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아쉬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향과 사용감, 그리고 감성적인 만족도가 높아 충분히 값어치를 한다고 느껴져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 향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한 번쯤 꼭 사용해볼 만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겨울 쯤에 건성이 사용하기에도 너무 촉촉하고 로션이라 가벼워서 3겹 정도 바르는 거 같아요 저는 피부가 너무 좋아진다는 효과는 보지 못했지만 무난하게 쓰는 로션이고 휘뚤마뚤 쓰기 좋았습니다 화장하기 전에 화장 안 먹을 거 같아서 로션 안 바르는 분들 일리윤 쓰면 화장 훨씬 잘먹고 피부가 쫀쫀해져요 계속 사용할 의향 너무 있습니다 겨울에 건성이 사용하기 좋은 로션 원탑인 거 같네요
일리윤(ILLIYOON)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
저는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계절 바뀔 때마다 가려움이 생기는 편이라 보습 위주로 로션을 찾고 있어요. 일리윤 세라마이드 아토 로션은 제형이 너무 무겁지 않고 부드럽게 발려서 바디에 넓게 펴 바르기 좋았어요. 바르고 나면 끈적임 없이 촉촉함이 오래 유지돼서 아침에 발라도 부담이 없었고, 피부가 편안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향이 거의 없어서 예민할 때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었고, 온 가족이 함께 쓰기에도 좋은 제품 같아요. 다만 극건성 피부에는 한 번만 바르기보다는 레이어링이 필요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으로 보습력과 사용감이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의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