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페라 브이 쉐딩 [01 내추럴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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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페라
브이 쉐딩 [01 내추럴브라운]
예진#hWR5님의 리뷰
평균별점 4.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라카(LAKA)
맥시 글레이어 틴트
한 번 바르면 입술색과 비슷해서 세네번 바르는 제품이에요.이름처럼 바르면 광택이 납니다. 색상도 장미빛으로 너무 예뻐요. 근데 처음에 보면 분홍빛으로 보여서 당황스러울 수도 있는데 바르고 시간이 지나면 붉은 빛으로 바껴서 신기했어요. 착색은 잘 안되지만 그래도 풀립으로 바르면 너무 예뻐요. 딱 세 네번 바르면 입술에 고정되어 제일 좋습니다. 그 이상은 너무 진해지는것 같아요
블리스텍스
립 바이브런스 립밤
촉촉하긴한데 뭔가 입술에 발랐을때 흰색이 나와서 워터틴트나 젤틴트를 위에 바르기에 조금 어려운것 같아요. 물론 생얼메이크업을 할때는 안에 펄도 있고 발색도 좋아서 예쁘게 나오지만 위에 꼭 다른 립제품을 바르려고 하면 잘 안섞여서 따로 노는 것 같아요. 그리고 촉촉함이 오래가진 않는것 같아요. 그냥 발랐을때만 반짝 예쁘고 시간이 지나면 다 지워집니다. 물론 립밤이라 착색은 기대도 안했어요. 마지막으로 뚜껑에 있는 거울은 좋은 것 같아요
에이지투웨니스(AGE20'S)
벨벳 헤이즈 블러셔
진짜 뽀용 핑크에요 쿨톤 웜톤 딱히 가리지 않는 뉴트럴 제품인 것 같아요. 딸기우유처럼 밀키한 핑크로 너무 예뻐요. 그리고 벨벳이라 그런지 부드럽게 발리고 말그대로 뽀용 그자체에요. 색이 약간 탁하기도 하지만 흰끼 있는거 잘 어울리는 사람들은 진짜 잘 어울릴 거에요. 원래 블러셔는 잘 안샀었는데 이 제품 쓰고나서 다른 색상도 사려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다들 꼭 사보세요 색상은 두번째사진 큰 핑크색 입니다. 얇게 바르면 너무 예뻐요
페리페라
더블 롱웨어 커버 컨실러
잡티가 잘 가려진다기보다는 그냥 살짝 가려지는 제품이에요. 근데 양도 많아서 꽤 오래쓰고 있고 냄새는 무향이에요. 양 조절을 잘 하면 얇게 바를 순 있겠지만 질감 처리가 텁텁해요. 이 점 유의하세요. 그리고 자신의 피부랑 맞는 색으로 사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는 한단계 어두운 걸로 샀다가 약간 티가 나서 그 위에 파데 한번 더 해주고 있습니다. 무난하게 쓰기 좋은 제품이에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63,278개 리뷰
더보기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항상 블러셔를 바르면 양 조절이 잘 안 되거나 그날그날에 따라 너무 세게, 혹은, 연하게 색이 발색될때가 있어서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유튜브 쇼츠에서 리퀴드 블러셔 영상 중 이 제품을 보게 되어서 구매했는데 너무 만족하여 사용하고있습니다!😻 우선 고민했었던 발색부분은 너무 자연스럽게 잘 올라가며 여쿨인 저에게 너무 잘 맞았습니다ㅠ 발림성도 좋아서 수정할때도 엄청 편하더라고요! 지속성이 짧을까봐 걱정됐었는데 지속성도 꽤 오래가더라고요!! 재구매 의사 당연히 있고 너무 좋은 제품이라 여러분께 추천드리고 싶었습니다! 🌟 ✨️꼭 사용해보세요!✨️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얇게 바르면 피부에 착 붙으면서 피부 표현이 깔끔하게 나오는 편이에요. 커버력도 괜찮고 지속력도 좋은 편이라 전체적으로 만족스러웠음. 근데 이건 진짜 양조절이 중요해요. 조금만 두껍게 발라도 갑자기 화장한 티가 확 나서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 소량씩 얇게 올리는 게 예쁨. 얇게 펴 바르고 커버 필요한 부분만 한 번 더 올려주면 훨씬 자연스럽고, 피부가 매끈하게 정돈돼 보여요.

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