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리바이레드 앙큼 라이어 코팅 틴트 [10 굳센 버지인 척]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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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바이레드
앙큼 라이어 코팅 틴트 [10 굳센 버지인 척]
츄츄언니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입생로랑 리브르 핸드크림
30ml
선물 받아서 사용한 핸드크림 처음에는 향이 너무 강해서 놀랐지만 너무 묽지도 꾸덕하지도 않은 제형으로 촉촉하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는 점이 너무 좋았다. 적은 양을 사용해도 손 전체가 촉촉하고 건조한 부분 없는 점도 마음에 들었음. 바르면 향수 뿌린 거처럼 발향은 잘 되지만 손 씻으면 다 날아감. 리브르 향수가 유명하니 향수는 싫지만 리브르 향을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최고의 제품일 듯. 저한테 향은 때에 따라 호불호가 느껴지지만 제품 자체는 너무 좋음.
썸블라썸
시카 케어 바디미스트
등드름 싹 잡아줍니다. 저는 바디 로션은 안 발라요. 귀찮아서 ㅎ 근데 계절 바뀔 때마다 건조함을 느끼면서 가려움증이 생기는데 그때라도 바디 로션을 바르면 좋은데 귀찮아서 안 바르고 그냥 긁고 냅두면 등에 트러블이 올라와요. 그럴 때 촥촥 뿌려주면 금방 가라앉아요! 향은 시원한 향, 끈적임 없는 제형이라 뿌리고 나면 시원하고 찝찝한 느낌이 없어요. 그래서 계절 바뀌는 시즌에는 등드름 올라오기 전에 미리미리 샤워 후 뿌리면 건조함도 잡고 트러블 생길 틈이 없어요.
마몽드
팡팡 헤어 섀도우 [01호 동안헤어]
비어 보이는 헤어라인 구원템 20대부터 애용하는 이쁜 이마, 이쁜 헤어라인 필수템 헤어팡팡 하고 나면 저는 이마까지 이뻐 보이더라고요. 자연스러운 발색으로 티 안 나게 비어 보이는 헤어라인을 채워 줘요. 모르고 헤어라인 긁으면 손에 묻어 나오지만 그래도 만족스러워요. 화장 지울 때 헤어라인까지 클렌징 워터로 같이 지워 주면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그리고 새치 염색 못한 엄마가 급하게 흰머리 부분 팡팡 두드렸는데도 커버가 되더라고요! 급하게 염색 못 할 때 엄마도 사용하고 있어요.
릴리바이레드
쥬시 라이어 워터 틴트
겨울 쿨 다크 진단을 받고 유튜브, 블로그, 제품 상세 페이지를 보고 구매한 제품 처음 바르고 너무 진하고 붉어서 너무 놀랐음. 이런 진한 색 자체도 처음이고, 립 자체를 잘 안 바르고 다니는 사람이었는데 이런 진한 색이 나랑 잘 맞는 색이라는 게 믿기지 않았음 ㅋㅋㅋㅋ 처음엔 바르고 휴지로 지우고 다녔음 ㅋㅋㅋ 그 정도로 착색이 좋았고 한 번 바르면 오래감. 이젠 나름 팁이 생겨서 베이스로 입술 전체에 바르고 착색이 약하거나 광이 나는 립을 그 위에 바르면 아주 예쁘고 오래감. 그냥 자주 바르기 귀찮을 때 한 번 바르고 살짝 지워도 너무 예쁘고 오래가서 아주 만족스러운 립 제품. 착색과 지속력이 좋아서 오전에 바르는 게 좋은 제품. 퇴근 전에 바르면 세안 시 입술을 더 신경 써야 하니 저는 보통 오전에 바르는 편입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499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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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리퍼블릭
워터 멜팅 밀착 픽싱 틴트
네이처리퍼블릭 워터 멜팅 픽싱 틴트 03 버블 핑크 제품의 장점은 진심으로 오래가는 놀라운 지속력과 립술에 착 붙는 뛰어난 픽싱력을 자랑하며, 화사하고 선명한 핑크 컬러가 맑게 발색되어 생기를 더해준다는 점입니다. 단점으로는 착색력이 너무 강해 꼼꼼한 클렌징이 필요하며, 멜팅 픽싱 특유의 제형으로 인해 개인에 따라 미세한 끈적임이나 답답함이 느껴질 수 있습니다.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포트레
틴트 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레(Portre) ! 다비치 강민경이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라서 더 믿고 쓸 수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선택한 포트레 틴트 매트 - 로지브라운 컬러는 핑크와 브라운이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컬러로 웜톤, 뮤트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쿨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느낌의 틴트에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와 높은 밀착력, 데일리 컬러로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 저는 베이스로 먼저 이걸 발라준 후에 글로스한 립을 덧바르고 있어요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은 컬러라 추천드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