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쉬(LUSH) 아웃백 메이트 보디 솝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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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된 언니의파우치 리뷰 이미지 - [아웃백 메이트 보디 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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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를 물에 묻히고 문질렀을 때 퍼지는 레몬그라스 향은 진짜 기분이 확 전환되는 느낌이에요. 살짝 쌉쌀하면서도 시원한 허브 향이라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도 들더라고요. 사용감은 아주 개운해요. 특히 더운 날 땀나고 찝찝한 몸 상태로 샤워할 때, 이 비누를 쓰면 쿨링감이 확 느껴져서 리프레시 효과가 크더라고요. 페퍼민트 때문인지 바디에 닿는 순간 살짝 시원한 감각이 전해져요. 세정력도 꽤 만족스러워서, 땀 냄새나 피지 같은 게 잘 씻겨나가는 기분이 들어요. 보통 이런 쿨링 계열 비누는 쓰고 나면 건조하거나 당김이 있는데, 이건 의외로 꽤 순하고 자극이 없어요. 씻고 나서도 피부가 당기지 않고 산뜻하게 마무리돼서 좋았어요.

러쉬(LUSH)

아웃백 메이트 보디 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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