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윙클팝(TWINKLE POP) 탱글 컬러 글로스 [01 버니 베베]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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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윙클팝(TWINKLE POP)
탱글 컬러 글로스 [01 버니 베베]
숙이랑#CSVM님의 리뷰
평균별점 4.2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플레이 101 바이 에뛰드
슈퍼 슬림 프루프 펜라이너
엄청 얇은 끄트머리를 가진 브러시 제형. 하지만 갈라지고 잉크는 밑부분부터 나와 브러시 끝촉까지 일크가 묻어나지 않는다 결국 거칠게 발라야 한다. 펜처럼 가늘고 섬세한 라인을 예상했다면 비추천.. 워터프루프 - 바로 마름. 묻어나지 않는다. 색상은 일반 먹 같다. 뉘어서 그려야 브러시를 눌려 잉크가 나오기 때문에 바르기 상당히 불편하다. 해서 좀 얇은 두께를 유지하기가 어렵다.
닥터지
로얄 블랙 스네일 크림
먹는 크림 색깔에 크림 제형이며, 발랐을때 끈적이는 겉 보호막이 맴도는 느낌이라 그런지 흡수가 되는걸 잘 모르겠고 속건조를 잡아줄 기초 제품으로 충분히 보충하고 마지막 단계에 두르듯 발라야 한다. 유분이 많아 건성이나 주름 고민 있는 피부에 좋을듯 하다. 미백 효과도 있다 한당. 고급스런 화당품 향이 맴돈다. 근데 피부에 딱히 자극적이지 않다 뭐가 나거나 하지 않는다.
프릴루드 딘토
운초 블러 매트 리퀴드 파운데이션
다이소 매장에 있던 리퀴드 파운데이션중 가장 커버력이 좋았다.진한 아이라이너도 커버가 되는 정도. 매트라는데 찐득 촉촉한 마감이 상당히 오래 간다. 문질러서 많이 번지는 느낌은 아니다. 향이 있는 편이라 민감한 피부라 피부 전체에 쓰기보다 컨실러 대용으로 쓰기에 용량도 적절하고 좋다. 기능이 많지만 무엇보다 자외선 차단 효과도 있다. Spf 50+ PA++++.
본셉
젤 아이라이너
01 젤 블랙 버젼보다 부드럽고 더 크리미한 느낌이 있다. 블랙은 생각보다 짙은 고동빛이 돌고 02 젤 브라운은 한단계 톤이 밝은 애쉬 브라운 색상 같다. 적당히 아이라이너 역할을 하기 좋을 발색력이라 그런가 생각보다 블랙과 브라운의 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 특히 눈가에 아이라이너로 소량 바를땐. 브라운때는 좀 더 부드럽고 따뜻한 웜 계열의 분위기적 차이가 있다.
립글로스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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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아
오버 글레이즈
차르르 광택감 넘치는 삐아 오버글레이즈 후기! 탱글하게 차오르는 글레이즈 광이 입술을 진짜 예쁘게 만들어줘요.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발색도 명확해서 데일리 립으로 딱입니다. 팔목 발색처럼 차분하고 그윽한 컬러감이 완전 느좋입니둥. 가성비 광택립 찾으시는 분들께 적극 강추합니다! 집에 있는것들이랑 비교해서 찍어 보니 색이 비슷해 보이네요..쩝ㅋ

릴리바이레드
슈가 랩핑 틴트 글로스
통이 작지만 양은 많습니다. 글로시하고 찐득한 제형이고요, 크진 않지만 플럼핑 효과가 있는 점은 좋네요. 발색은 좀 연해서 단독으로 쓰기보단 광 내는 용도로 쓰는게 더 좋아보입니다. 그리고 색이 살짝 흰끼가 도는게 아쉽네요. 착색은 예쁘게 돼요. 쿨하긴한데 완전 쿨톤이라고 하기에는 웜한 딸기우유같은 색감이라 뉴트럴한 색인것 같습니다. 여쿨 봄웜 분들이 쓰기에 좋아보여요.
컬러그램
탕후루 탱글 꿀로스
색 자체는 진짜 예뻐요! 은근하게 생기 있는 느낌으로 올라와서 색 만 보면 완전 취향인데 제 피부톤이랑은 조금 안 맞아서 아쉬웠어 요. 그래도 발림성은 진짜 좋고 촉촉해서 입술이 편안했어요. 건조 하게 뜨는 느낌도 별로 없고 탕후루처럼 반짝반짝한 느낌이 예쁘게 나서 입술 표현은 마음에 들었어요. 제 피부톤에는 살짝 애매했지 만 피부 하얀편이신 분들이나 색상이 잘 맞는 분들이 쓰면 훨씬 예 쁠 것 같아요. 촉촉한 제형 좋아하면 한 번쯤 써볼 만한 제품이에욥
롬앤(rom&nd)
쥬시 플래시 립 오일
사실 소이 그레이프를 사려다 실수로 요걸 구매해버린건데 최종적으론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무화과와 포도를 녹여낸듯 부드러운 뮤트 모브라는데 기존 더 쥬시래스팅 틴트의 베어그레이프랑 비슷할 줄 알았거든요? 제 입술에선 베이지 그레이프랑 비슷하게 살짝 뉴트럴 포도로 올라왔답니다. 생각보다 컬러감이 딥하지 않고 맑아서 너무 제 취향이였어요. 오히려 소이 그레이프를 샀다면 저한텐 탁하게 느껴졌을 것 같아 만족! ((그리고 요거 올영 단독이더라고요? 제형 자세히 말해보자면 일단 롬앤 립 오일은 처음이였는데 보습감은 잔뜩느껴지면서 끈적임없이 깔끔한 마무리감이에요. 플럼핑이 있을줄 알았는데 예상외로 없었고, 제형덕에 플럼핑된것마냥 입술주름을 잘 가려준답니다. 오일제형이라 컬러감이 투명도있게 올라와서 그런지 두껍게 올려줘야 상페 컬러감(발색샷 컬러감)같고 소량만 올리면 광택코팅st로 연출해주기 좋았어요. 팁이 스푼모양이라 듬뿍 얹기 편한데 많은양을 올려도 입술이 무겁지 않고 편안한것도 장점! 손바닥보다 입술에 발랐을때 더 뺀질!한 느낌이였고, 오일이지만 점성이 살짝 있어 입술위에서 흘러내림도없었답니다. *but 오일이라 테토녀마냥 팍! 열면 바닥에 튀니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