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브로우 디자이너 오토펜슬 [31호 라이트브라운]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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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브로우 디자이너 오토펜슬 [31호 라이트브라운]
돈마늬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발레아(Balea)
소프트 바디로션
발레아 소프트 바디로션 정말 좋더군요! 샤워 후 건조한 피부에 발랐는데,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가벼운 제형이라 바로 옷을 입어도 불편함이 없었고, 은은한 향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데일리 보디로션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가격도 착해서 부담 없이 듬뿍 바르기 딱 좋아요!
민트리
스칼프 리커버리 앰플
민트리 스칼프 리커버리 앰플을 사용해 보았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지성 민감 두피라 평소 고민이 많았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후로 두피 가려움과 뾰루지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끈적임 없이 시원하게 흡수되며, 모발 빠짐도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을 느꼈습니다. 최근 미용실에서도 두피가 건강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정도로 효과를 보았습니다. 저처럼 두피 고민이 있으시다면, 이 앰플을 한번 사용해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바세린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일명 '만능 연고'는 정말이지 제 피부 관리 루틴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끈적임 때문에 처음엔 망설였지만, 건조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효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특히 겨울철 갈라지는 입술이나 건조한 손, 심지어 팔꿈치, 발뒤꿈치 각질까지, 바르는 곳마다 즉각적인 촉촉함과 진정 효과를 선사하죠. 저는 잠들기 전 입술과 손에 듬뿍 바르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확연히 부드러워진 피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처 부위에 얇게 발라 피부 보호막으로 활용하거나, 메이크업 전 건조한 부위에 살짝 발라 들뜸을 방지하는 용도로도 유용합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온 가족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끈적임만 감수한다면 이만한 멀티밤이 또 있을까 싶네요.
한미약품 프로캄
아크페어 폼 클렌저S
한미약품 프로캄 아크페어 폼 클렌저S는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주는 클렌저로, 피지와 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살리실산과 티트리잎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요. 목화씨오일이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로즈마리, 세이지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켜주죠. 직접 사용해보니 끈적임 없이 산뜻한 쿨링감이 좋고, 쫀쫀한 거품이 부드럽게 세안을 도와주더라고요. 특히 지성 피부나 좁쌀 여드름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며, 세안 후에도 피부가 깔끔하고 개운한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아이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7,512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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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베르니
밀착 센서티브 마스카라
스키니 타입이라 브러쉬가 얇아서 양 조절하기 편했어요. 마스카라가 너무 까맣게 올라가면 눈매가 확 진해 보이는데, 이건 블랙브라운이라 색이 살짝 부드러워서 연하게 화장할 때 잘 어울림. 속눈썹에 가볍게 올라가는 느낌이라 여러 번 덧발라도 무겁게 처지는 느낌이 적었고, 자연스럽게 컬 유지하면서 눈매가 또렷해져요. 특히 진한 마스카라보다 한 듯 안 한 듯한 느낌 좋아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브러쉬가 얇아서 눈 앞머리나 짧은 속눈썹에도 바르기 편하고,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좋았어요.

투쿨포스쿨
프로타주 펜슬
본인은 눈밑에 애굣살이 아예 없는 평평한 눈을 가졌음. 진짜 이 제품은 할 말이 많은데, 음영 라이너로 애굣살 라인을 살살 그려준 다음에 그 안쪽에 이걸 채워 올리면 신세계가 열림. 아예 존재하지 않던 애굣살이 완전 입체적이고 볼록하게 살아나서 내 인생템으로 등극했음. 다만 단점이 있다면 지속력이 별로 안 좋은 편이고, 눈가에 바를 때 약간 거슬거슬하게 서걱거리는 자극이 느껴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만한 애굣살 볼륨감을 주는 대체템이 아예 없어서 품고 갈 수밖에 없음. 이번엔 다른 색을 썼지만 다음에는 쿨톤 색상으로 재구매 의사 100%임.
3CE
멀티 아이 컬러 팔레트 [디어누드]
솔직히 이 색감 어떻게 지나치는데요 ♡ε♡ 라이트톤 저격 명도높은 누드 팔레트로 다른 팔레트에 베이스로 있을 색감들만 잔뜩모인게..야르함 ((올 무펄!!!!!! 탁한 컬러나 과하게 튀는 컬러도 없고 전체적으로 흰기가 있지만 스미듯 자연스럽게 올라와서 어떤 메컵에도 활용도가 미쳤답니다. 무펄하라로 쓸만한 뽀얀 색도 있고, 음영 컬러들도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은은하게 음영감만 맑게 잡아주는 정도에요. 쓰리씨이 팔레트답게 입자감이 엄~청 곱고 보들거려서 가루날림이 살짝 있지만 뭉침,텁텁한 없이 부드럽게 쌓여서 저는 만족 +21.5호 제 기준 컬러감이 다 올라오긴 하는데 23~호 정도로 어두우신 분들은 상단 컬러 색감이 안보일 수 도 있을듯 하니 발색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미샤
스머지프루프 우드 브로우
눈가에 유분기가 좀 있는 편이라 어설픈 거 쓰면 오후에 눈썹 꼬리 다 날아가는데 이 제품은 스머지프루프라는 이름답게 진짜 밀착력이 장난 아님. 아침에 슥슥 그리고 나가면 저녁에 퇴근할 때까지 그 자리에 그대로 딱 붙어있음! 실수로 눈 가려워서 문질러도 멀쩡해서 너무 감동적임..🥹 이렇게 몽땅이 될정도로 쓴적은 처음임. 심이 잘 부러지지도 않고 부드러워서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