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라 에이지 리버스 쿠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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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
에이지 리버스 쿠션
돈마늬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발레아(Balea)
소프트 바디로션
발레아 소프트 바디로션 정말 좋더군요! 샤워 후 건조한 피부에 발랐는데, 끈적임 없이 부드럽게 흡수되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가벼운 제형이라 바로 옷을 입어도 불편함이 없었고, 은은한 향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꾸준히 사용하니 피부가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데일리 보디로션으로 강력 추천합니다! 가격도 착해서 부담 없이 듬뿍 바르기 딱 좋아요!
민트리
스칼프 리커버리 앰플
민트리 스칼프 리커버리 앰플을 사용해 보았는데, 정말 만족스러웠습니다. 지성 민감 두피라 평소 고민이 많았는데, 이 제품을 사용한 후로 두피 가려움과 뾰루지가 확연히 줄어들었습니다. 끈적임 없이 시원하게 흡수되며, 모발 빠짐도 눈에 띄게 줄어든 것을 느꼈습니다. 최근 미용실에서도 두피가 건강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정도로 효과를 보았습니다. 저처럼 두피 고민이 있으시다면, 이 앰플을 한번 사용해 보시길 적극 추천드립니다!
바세린(Vaseline)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바세린 오리지널 프로텍팅 젤리, 일명 '만능 연고'는 정말이지 제 피부 관리 루틴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입니다. 끈적임 때문에 처음엔 망설였지만, 건조한 피부에 보습막을 형성해주는 효과는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특히 겨울철 갈라지는 입술이나 건조한 손, 심지어 팔꿈치, 발뒤꿈치 각질까지, 바르는 곳마다 즉각적인 촉촉함과 진정 효과를 선사하죠. 저는 잠들기 전 입술과 손에 듬뿍 바르고 자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확연히 부드러워진 피부를 느낄 수 있습니다. 상처 부위에 얇게 발라 피부 보호막으로 활용하거나, 메이크업 전 건조한 부위에 살짝 발라 들뜸을 방지하는 용도로도 유용합니다. 용량도 넉넉해서 온 가족이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어 가성비도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끈적임만 감수한다면 이만한 멀티밤이 또 있을까 싶네요.
한미약품 프로캄
아크페어 폼 클렌저S
한미약품 프로캄 아크페어 폼 클렌저S는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을 주는 클렌저로, 피지와 각질 케어에 효과적인 살리실산과 티트리잎추출물이 함유되어 있어요. 목화씨오일이 피지 분비를 조절하고 로즈마리, 세이지 추출물이 피부를 진정시켜주죠. 직접 사용해보니 끈적임 없이 산뜻한 쿨링감이 좋고, 쫀쫀한 거품이 부드럽게 세안을 도와주더라고요. 특히 지성 피부나 좁쌀 여드름 고민이 있는 분들에게 추천하며, 세안 후에도 피부가 깔끔하고 개운한 느낌이라 만족스러웠어요.
베이스 메이크업 인기 리뷰
총 59,470개 리뷰
더보기투쿨포스쿨
바이로댕 쉐이딩
입자가 아주 곱고 부드러워서 브러시로 쓸었을 때 가루 날림이 적고, 피부에 뭉침 없이 얇게 밀착되니까 초보자도 경계선 없이 자연스러운 음영을 넣을 수 있더라고히요. 붉은 기가 쏙 빠진 담백한 브라운 톤이라 얼굴이 떠 보이지 않고, 이목구비를 뚜렷하게 잡아주는 효과가 확실해서 메이크업 마무리 단계에 꼭 쓰게 돼요. 어떤 피부 톤에도 무난하게 잘 어우러집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파운데이션
저는 평소 22호가 있는 제품이라면 22호, 아니라면 23호 사용하고 복합성이나 지성에 조금 더 가깝고, 수정화장은 거의 하지 않는 편입니다💕 22호 쿠션을 사용하던 중, 다크닝 때문에 불편했고 반톤 더 밝은 베이스를 사용하고 싶어 구매했어요! 사실 신상도 아니고 이미 입증된 유우우명 템이라 큰 의심 없이 샀는데 진짜 너무 만족했어요🍀 스페츌러랑 사용하니 정말 얇게 올라가는데 커버력도 완전 구웃💡밀착력이랑 지속력은 말해뭐해..😽 수정화장 없이 12시간 넘게 유지했을 때도 약간 코옆 뭉침 정도 제외하곤 괜찮았어요! -> 이 정도면 다른 베이스 제품과 비교해도 지속력 넘 좋았어요 어뜨케 이게 만 원대..🎈피부 호수 다양한게 너무너무 마음에 들어요.,,✨
어바웃톤
블러 파우더 팩트
파우더 입자가 고와서 가볍게 밀착되고 답답함 없이 피부에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바르고 나면 피부 톤이 한층 화사해지면서 결이 매끄럽게 정돈돼 피부가 좋아 보이더라구요. 수정 화장할 때도 번들거림은 잘 잡아주면서 건조함 없는 보송한 마무리감에 톤까지 밝혀줘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모공도 은근히 블러 처리된 것처럼 정돈돼 보여서 피부결이 한층 매끈해 보입니다. 색감도 너무 하얗게 뜨지 않고자연스러워서 파운데이션이나 쿠션 위에 사용해도 들뜸 없이 잘 어울렸어요.
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