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샤인시크 립 라커 [RD302 레인보우 보스] 리뷰
🍰#EZWK님의 기록
리뷰 본문
에뛰드
샤인시크 립 라커 [RD302 레인보우 보스]
🍰#EZWK님의 리뷰
평균별점 4.8 / 최근 30일 1개 리뷰 작성
더보기토니모리
겟잇틴트 워터풀 버터
버터처럼 부드러운 스머징 표현과 매력적인 컬러감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토니모리 겟잇틴트 워터풀 버터 ‘08호 로지모카’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분위기 있는 음영 립을 선호하는데, 로지모카는 차분한 로지 빛에 깊이감 있는 모카 브라운이 한 방울 섞인 듯한 오묘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해 주어 단숨에 애정템이 되었습니다. 가장 감탄했던 부분은 반전 매력을 가진 제형입니다. 입술에 얹을 때는 수분감이 가득 느껴지는 워터리한 제형으로 입술 사이사이에 촉촉하게 스며들지만, 음파 해주며 음영을 잡으면 순식간에 버터처럼 부드럽고 매끄러운 벨벳 블러 제형으로 피싱됩니다. 수분 함량이 높은 편이라 매트 틴트 특유의 각질 들뜸이나 입술 주름 끼임 없이 입술 표면을 매끈하게 메워주는 점이 만족스러웠습니다.
티르티르
워터리즘 글로우 멜팅밤
맑고 탱글한 유리알 립 연출에 푹 빠져 구매하게 된 티르티르의 ‘워터리즘 글로우 멜팅밤 09호 살몬 시럽’ 사용 후기입니다. 평소 입술이 쉽게 건조해지고 각질이 잘 일어나는 편인데, 이 제품은 바르는 순간 부드럽게 녹아들면서 강력한 보습막을 씌워주어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09호 살몬 시럽은 이름 그대로 잘 익은 살구와 연어빛이 감도는 차분하고 따뜻한 누디 살몬 컬러입니다. 흰 끼가 과하게 돌지 않고 투명하게 발색되어 베이지 톤이나 웜톤 메이크업에 자연스럽게 녹아듭니다. 옹졸하고 얇은 입술도 도톰하고 입체감 있어 보이게 만들어 주며, 원래 내 입술색인 듯 자연스러운 혈색을 더해주는 데일리 립으로 제격입니다. 생얼에 슥슥 발라도 이질감 없이 얼굴 안색을 맑게 밝혀줍니다. 제형은 입술 온도에 부드럽게 반응하는 멜팅 텍스처로, 한두 번의 터치만으로도 탕후루처럼 반짝이는 투명한 광택감을 연출해 줍니다. 끈적거리는 오일광이 아니라 수분감이 가득 차오르는 촉촉한 글로우 제형이라 입술이 편안합니다. 보습 유지력이 뛰어나 립밤을 따로 바르지 않아도 오후까지 각질 들뜸 없이 매끄러운 립 컨디션이 유지됩니다. 맑고 사랑스러운 살구빛 멜팅밤을 찾으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아리얼
더 퍼펙트 클렌징티슈 플러스
올리브영 국민 클렌징티슈로 워낙 유명해서 여행용으로 처음 구매했다가, 뛰어난 세정력과 편의성에 반해 집에서도 꾸준히 쟁여두고 사용하는 정착템입니다. 퇴근 후나 늦은 밤 만사 귀찮을 때 이 제품 한 장이면 베이스부터 포인트 메이크업까지 빠르고 깔끔하게 끝낼 수 있어 삶의 질이 수직 상승했습니다. 가장 만족스러운 점은 단연 ‘세정력’입니다. 한 장만 쏙 뽑아서 슥 닦아내도 파운데이션은 물론, 잘 지워지지 않는 립 틴트와 진한 아이섀도우까지 자석처럼 깔끔하게 지워집니다.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나 아이라이너도 눈가에 잠시 얹어두었다가 부드럽게 쓸어내리면 착색 없이 말끔하게 세정됩니다. 티슈 원단 자체도 도톰하고 부드러운 엠보싱 형태라 여러 번 닦아내도 피부에 자극이나 쓸림 현상이 없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습니다.
클린
클래식 퓨어 솝 오 드 퍼퓸
방금 씻고 나온 듯한 깨끗하고 산뜻한 향을 찾다가 구매하게 된 클린의 ‘클래식 퓨어 솝’ 후기입니다. 평소 진하고 인위적인 향수 냄새에 머리가 아프셨던 분들이나, 자연스러운 비누 향을 선호하시는 분들에게 호불호 없이 다가갈 수 있는 매력적인 향수입니다.부드러운 코튼 향에 은은한 상쾌함이 더해진 느낌이라 사계절 내내 데일리로 쓰기에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오 드 퍼퓸(EDP) 등급답게 기존의 클린 웜코튼이나 쿨코튼 라인에 비해 향의 지속력이 조금 더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편입니다. 옷자락이나 손목에 가볍게 뿌려두면 오후까지 은은한 비누 잔향이 살랑살랑 감돌아 주변 사람들에게 살냄새가 좋다는 피드백을 자주 받게 됩니다. 중성적인 매력이 있어 남녀 구분 없이 캐주얼한 룩이나 깔끔한 셔츠 스타일에 매치하기 좋습니다.
틴트 인기 리뷰
총 52,432개 리뷰
더보기삐아
로 틴트
데일리로 정말 손이 자주 가는 컬러였어요. 처음 바를 때는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코랄빛이 자연스럽게 올라오고,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광택이 살아나서 입술이 더 탱글해 보여요. 한 번만 발라도 생기 있어 보이고 여러 번 덧바르면 발색이 진해지는데도 텁텁한 느낌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끈적임도 거의 없는 편이라 머리카락 달라붙는 것도 덜했고, 착색도 적당히 남아서 음료를 마신 뒤에도 색이 어느 정도 유지됐어요. 다만 시간이 오래 지나면 살짝 건조한 느낌은 있어서 립밤을 함께 사용하면 더 예쁘게 유지됩니다.

롬앤(rom&nd)
제로 벨벳 틴트
벨벳틴트 찾아보다가 색이 이뻐서 구매했어요. 18번 메탈 테슬 색상이고 여름 뮤트톤에게 잘 어울렸어요! 쨍하지 않고 차분한 핑크색이라 쿨톤분들이 더 좋아하실 거 같아요. 벨벳 틴트라 보송하게 마무리 돼요. •착색력이 나쁘지 않았고 벨벳 틴트 특유의 보송한 마무리라 입술이 보들보들해요. •매트립인데도 입술이 심하게 건조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좋았어요. •차분한 핑크색이라 베이스립으로도 충분히 괜찮을 거 같아요. •손가락으로 문질러 오버립 표현하기도 편했어요. •입술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각질이 조금 보였어요.
포트레
틴트 매트
제가 제일 좋아하는 브랜드인 포트레(Portre) ! 다비치 강민경이 디렉터로 참여한 뷰티 브랜드라서 더 믿고 쓸 수 있더라구요ㅎㅎ 제가 선택한 포트레 틴트 매트 - 로지브라운 컬러는 핑크와 브라운이 적절하게 섞인 차분한 컬러로 웜톤, 뮤트톤에게 잘 어울리면서도 쿨톤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는 뉴트럴한 느낌의 틴트에요.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매트 피니시와 높은 밀착력, 데일리 컬러로 부담없이 바를 수 있어서 자주 손이 가더라구요 :) 저는 베이스로 먼저 이걸 발라준 후에 글로스한 립을 덧바르고 있어요 ! 차분하고 분위기 있는 메이크업을 즐기시는 분들에게 딱일 것 같은 컬러라 추천드려요 !
디올(DIOR)
어딕트 립 틴트
★디올 어딕트 립 틴트 - 251 내추럴 피치 리뷰★ - 색상: 쨍한 코랄색. 틴트 타입이라 진함정도 조절 가능! 봄웜 추천. (사진보다 연하고 밝아요) 색은 정말 이뻐용...봄웜라도 소화 가능했습니다. 브라이트톤은 더 잘 쓸듯해요. - 착색: oooooooo. 착색 엄청납니다. 리무버로 지워도 남아있을 정도예요. >> 그래서 덧바르면 덧바를수록 레드에 가까운 색으로 변합니다...ㅠㅠㅠ 착색있는 틴트는 어쩔수 없는듯 - 수분: 건조해요!!!! 물틴트같은 제형이라 입술에 스며들고 지속력이 좋은 대신 매우 건조합니다. 립밤이나 글로스를 같이 사용해주시거나 단독으로는 워터파크 갈때 쓰시면 좋을것같네요. (극단적) - 용기: 저는 새거나 그런적은 없습니다. 통 이쁘구여..솔도 납작해서 막 바르기 좋아요!! ㅎㅎ ★ 총평: 이쁜 용기 틴트 찾는 분/ 지속력 중요함/ 브라이트톤 강추/ 입술 건조하지 않으신 분 추천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