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셀 슈퍼 콜라겐 부스터 세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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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셀
슈퍼 콜라겐 부스터 세럼
꽃피부022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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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 퍼펙션 립 펜슬
20대때 화장을 처음하면서부터 립틴트를 자주 사용했었고, 클렌징을 해도 입술에 물든 부분이 잘 지워지지 않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느 순간부터 입술에 색소 침착된 부분이 눈에 띄더라고요. 쨍한 립을 바를 때는 괜찮은데 나이가 들면서 점점 차분한 색상을 찾다보니 사용할 수 있는 색상이 한정적이 됐어요. 특히 옅은 색의 립글로즈는 바르고 나면 입술이 지저분해보이고 색 표현도 잘 안되서 고민하던 중에 뷰티 유튜버 영상을 보고 더샘 립 펜슬을 구입하게 됐어요. 제가 선택한 니어 색상은 입술색과 비슷하고, 사진상으로는 색상 표현을 위해 진하게 칠했지만 실제로 사용했을 때는 너무 진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돼요. 약간 핑크 베이지 색상이라 보랏빛, 푸른 색의 색소 침착도 잘 잡아주기 때문에 옅은 색의 립글로즈도 예쁘게 바를 수 있어요. 다만 저처럼 입술이 많이 건조하신 분들은 립밤과 스킨케어로 충분히 촉촉하게 관리 해주신 후에 사용하셔야 건조하거나 들뜬 느낌없이 더 예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
아로셀 슈퍼 콜라겐 마스크는 처음으로 사용해본 콜라겐 겔 마스크 제품이예요. 건조하고 예민한 피부라서 항상 수분, 진정 위주의 화장품을 주로 사용했었고 마스크팩도 완전 밀착되는 느낌을 좋아해서 천 재질로 된 시트 마스크만 사용했었어요. 그런데 언젠가부터 수분 충전을 충분히 해줘도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고 눈가나 볼에 피부 꺼짐이 신경쓰이더라고요. 콜라겐 제품에 관심 가지던 중에 우연히 아로셀 마스크팩을 사용해보고 앰플이 흥건하게 흐르는 마스크 시트가 아니여도 피부에 충분히 수분 충전해줄 수 있는 제품이 있다는 걸 알게됐어요. 탄력은 덤이고요. 저는 항상 자기전에 붙이고 아침에 떼어내는데 분홍색 시트가 투명하게 변하는 걸 보면 그만큼 피부에 스며들었다고 생각되서 뿌듯하기도 하고 사용 후 촉촉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보면 비누세안 하기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얼굴에 붙이는 시트 외 입, 눈두덩이에 붙일 수도 있게 되어있는데 저는 오른쪽 볼 부분에 꺼짐이 있어서 눈에 붙일 부분을 꺼진 부위에 붙이고 시트로 덮는데 뭔가 더 효과있는 느낌도 들어요. 타사에 비슷한 제품들 많지만 저는 아로셀이 진짜배기 같아서 앞으로도 이 제품만 사용합니다.
아로셀
시카 리페어 판테놀 겔 마스크
아로셀에서 콜라겐 시트 마스크 제품을 사용하고 겔 마스크팩 제품에 매료되어서 진정 성분도 겔 마스크 팩으로 이용해보자는 생각에 구입하게된 제품이에요. 일단 겔 마스크 시트가 얇은 편이라서 부분적인 들뜸없이 피부에 밀착이 잘 되는 편이고, 피부 닿는 쪽 시트에 니들 홀이 마스크팩의 성분이 피부에 더 빠르게 흡수될 수 있게 도움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기존에 콜라겐 시트보다 빠르게 흡수되어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부분이 좋았고, 피부에 열이 있거나 부분적으로 붉어진 부위에 올려주면 진정되는 효과가 있어서 트러블 올라올 기미가 보이면 비건 스킨과 짝꿍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아로셀
슈퍼 콜라겐 랩핑 마스크
나이가 들어가면서 피부 탄력, 주름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콜라겐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시트로 된 마스크팩이 효과가 좋지만 오랜 시간동안 붙이고 있어야 하다보니 매일 하는건 번거롭고, 꾸준히 사용해야 효과가 있을 것 같아서 고민하던 중에 랩핑 마스크 제품이 나와서 구입하게 되었는데요. 저녁에 스킨케어 후에 바르고 자면되서 사용하기 너무 편하고 팩이 마른 후에는 얼굴이 쫀쫀하게 고정되어서 잠자는 동안 생길 수 있는 주름을 예방(?)해주는 효과도 있는 것 같아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저는 옆으로 누워서 자는 편이라 미간 주름때문에 항상 패치를 이용했었는데 랩핑 마스크를 사용한 날은 패치를 붙이지 않아도 미간 주름이 생기지 않더라고요. 팩을 손으로 떼어내지 않아도 물에 녹는 제형이라 물 세수만 해도 되서 편하고, 광나는 피부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서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예정이예요.
에센스/세럼/앰플 인기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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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제형이 탱글하고 쫀쫀해요. 콜라겐이 보통 오일이 들어가서 이 앰플도 조금 오일리하긴 합니다. 그래도 흡수된 후에는 끈적임보다는 탄탄한 마무리감이 남아서 사용감이 좋습니다.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보일 때 사용하면 피부 컨디션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느낌이에요. 지성분들은 쓰기 힘들 것 같고 복합성 피부에 맞을 듯 해요.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
아이스트 콜라겐 브이씨 탱글 앰플은 오일 성분이 들어간 제품이어서 사용하기 전에 잘 흔들어서 사용해야 해요. 확실히 오일 성분이 함유된 제품이어서 얼굴에 바르면 오일리해져요. 그런데 앰플이어서 이걸 먼저 바르고 다른 크림을 바르면 겉돌고 흡수가 안되더라구요. 저는 건성인데도 이 제품은 흡수가 잘 안되는 느낌이네요. 콜라겐 성분이 들어있지만 흡수가 안되니 효과도 딱히 잘 모르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사용 안하고 나중에 겨울되면 바디로션이랑 섞어서 바르려고 그냥 두었어요.
클리덤
리포좀 비타민C 잡티광앰플
처음 열었을 때 은은하게 오렌지 향이 퍼져서 비타민C 제품 특유의 시트러스 느낌이 바로 느껴졌어요. 제형은 물처럼 흐르는 타입이 아니라 약간 쫀쫀한 수분젤 느낌이라 피부에 올렸을 때 금방 스며들고 끈적임도 심하지 않아 데일리로 쓰기에 편했어요. 바르고 나면 피부결이 정돈되면서 살짝 광이 도는 느낌이 있어서 메이크업 전에 써도 밀림 없이 잘 맞았고 비타민C 특유의 따가움도 거의 없어서 민감할 때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더라고요
디어클레어스
미드나잇블루 유스 액티베이팅 드롭
제형이 물처럼 주르륵 흐르는 가벼운 워터 타입이라 세안 직후 첫 단계에 바르면 끈적임 없이 피부 속까지 빠르게 흡수됩니다. 구아이아줄렌 성분 특유의 푸른 빛을 띠는데 피부 열감을 빠르게 내려주고 붉은 기를 진정시켜 주는 효과가 정말 탁월하더라고요. 꾸준히 사용해 보니까 거칠었던 피부 결이 매끄럽게 정돈되면서 피부 속부터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집니다. 자극 없이 순해서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데일리 안티에이징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