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닐라코 (파워퍼프걸 에디션)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밤 [100ml] 리뷰
LJH#zh3u님의 기록
리뷰 본문
바닐라코
(파워퍼프걸 에디션) 클린 잇 제로 오리지널 클렌징밤 [100ml]
LJH#zh3u님의 리뷰
평균별점 5.0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비페스타
클렌징오일 브라이트닝
비페스타 클렌징오일 브라이트닝 리뷰입니다. 매번 마녀공장꺼 쓰다가 이제품으로 사용해봤는데요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자극 없이 부드럽게 클렌징이 되어서 사용 후에도 트러블이나 붉어짐이 전혀 없었고, 보습도 되어서 겨울철에 싯으면서 건조해지는데 그렇지 않아서 좋았어요. 또 피부에 순하게 작용하면서도 꼼꼼하게 클렌징해주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더마팩토리
트라넥삼산 6프로 크림
이번엔 트라넥삼산 6%크림을 구매해봤습니다! 트라넥삼산 6퍼 함유되어 잡티 케어뿐만 아니라 맑고 투명한 피부에도 도움을 준다고 하니 기대되네요. 또비타민나무수 66.8% 함유되어 피부생기충전에 도움된답니다. 크림제형이라 피부에 촉촉해지고 빠르게 흡수되는 점이 좋았어요. 끈적하지도 않고 바르기 좋았습니다. 꾸준히 사용해서 깨끗하고 맑은 피부를 같이 만들어봅시다.
뮤토페이스
밀크마일 클렌징 로션
저는 건성 및 민감성 피부를 위해 특별히 고안된 촉촉한 리무버를 찾고 있었어요. 이 제품은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훌륭한 보습력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피부과나 에스테틱에서도 많이 사용하고.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유분과 자극은 줄이고, 피부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클렌징해주는 이 제품 특히 유화작업이 따로 필요없이 세안해주시면 돼요
미샤
수퍼 아쿠아 울트라 히알론 포밍 클렌저
미샤 클렌징폼 리뷰입니다. 향이 은은하고 깨끗한 수분감이 너무 좋아서 자극적이지 않게 세안할 때마다 상쾌해요. 세정력 또한 확실히 뛰어나서 맘에 쏙 들었는데요. 가벼운 메이크업이나 선크림 정도는 이 폼 하나로도 말끔하게 지워지고. 세안 후에도 잔여감이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너무 만족스럽답니다. 그래도 찝찝하시면 이중세안하시면 완벽히 지워져요. 소중한피부 잘관리하자구여
클렌징 인기 리뷰
총 18,243개 리뷰
더보기마녀공장
퓨어 클렌징 워터 센서티브
용량도 많아서 화장솜에 듬뿍 적셔서 사용하기 좋고 가격도 비싸지 않아서 듬뿍 듬뿍 사용하기 부담없어요. 진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인이나 마스카라까지 깔끔하게 지우기엔 자극이 좀 느껴져서 립앤아이 리무버 따로 해주고 그 후에 피부만 부드러운 화장솜에 푹 적져서 살살 닦아내주면 자극이 적어서 좋아요. 향도 거슬리지 않고 닦아낸 후 끈적이거나 답답하지 않고 산뜻해서 추천해요

라운드랩
1025 독도 클렌저
화장지우려고사용했습니다 저녁,아침사용합니다 당김 건조가 없는게 좋은점인것같습니다 단독으로만 화장을 지우려고하는건 잘 안지워저서 오일이나 밤 워터로 1차세안해야합니다 거품기로 사용해서 물조금넣고 클렌징폼짜서넣으면 거품도잘나고 퐁신퐁신해서 자극도덜 갑니다ㅎㅎ 계속사용할의항있습니다 약산성이기도하고 세정력이 나쁘지않아서 다쓰면 또살예정이예용 추천해욧
아누아(ANUA)
어성초 포어 컨트롤 클렌징오일
제형이 가벼운 워터리 오일 타입이라 얼굴에 문질렀을 때 답답함 없이 부드럽게 롤링되는 게 특징이에요. 특히 물이 닿자마자 하얗게 변하는 유화 과정이 빨라서 미끄러움 없이 산뜻하게 닦여나가는 점이 아주 만족스러워요. 다만, 눈가 화장을 지울 때 사람에 따라 약간의 눈 시림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한 편이라면 주의가 필요해요. 블랙헤드 제거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피지가 고민인 부위를 1분 정도 충분히 롤링해 주는 게 팁이에요. 350ml 대용량은 매일 써도 부담 없는 넉넉한 양이라, 가성비 좋게 데일리 각질·피지 케어를 끝내고 싶은 분들에게 든든한 상비템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