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바 워터풀 퍼플 톤업 선크림 리뷰
Pooney님의 기록
리뷰 본문
달바
워터풀 퍼플 톤업 선크림
Pooney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4개 리뷰 작성
더보기탬버린즈(tamburins)
퍼퓸드 핸드워시 썸머테일스
탬버린즈 퍼퓸드 핸드워시 썸머테일스는 단순히 손을 씻는 제품이라기보다 향을 통해 일상의 분위기를 바꿔주는 제품이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손을 씻는 순간부터 은은하면서도 감각적인 향이 자연스럽게 퍼지고, 세정 후에도 향이 과하게 남지 않고 은근하게 지속되어 기분 좋은 여운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풍성하고 부드러운 사용감 덕분에 손을 씻는 과정 자체가 한층 편안하게 느껴졌으며, 사용 후에는 손이 깔끔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만족스러웠습니다. 향, 사용감, 디자인이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어 개인적으로 사용하기에도 좋고, 감각적인 선물을 찾는 사람에게도 잘 어울릴 것 같은 제품입니다.
이솝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워시
이솝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워시는 세정 후에도 손이 지나치게 건조해지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 만족스러웠습니다. 만다린과 로즈마리, 시더우드가 어우러진 은은한 허브 향이 손을 씻는 동안 기분까지 편안하게 해주며, 향이 과하지 않아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좋습니다.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까지 더해져 욕실이나 주방에 두었을 때 인테리어 소품처럼 잘 어울리는 제품입니다.
이솝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밤
이솝 레저렉션 아로마틱 핸드 밤은 향과 보습력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이에요. 손에 바르는 순간 은은한 시트러스와 허브 계열의 향이 퍼지는데, 자극적이지 않고 이솝 특유의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보습감은 충분하면서도 지나치게 끈적이지 않아 일상에서 수시로 사용하기 편하고, 바른 뒤 손이 한결 부드러워지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손을 자주 씻거나 건조함이 느껴질 때 사용하면 만족도가 더 높은 것 같아요. 향이 좋은 핸드크림을 찾거나 보습력과 사용감을 함께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추천하고 싶어요.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은 자극 없이 순하게 사용할 수 있어서 데일리 세안제로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어요.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 세안 후 당김이나 건조함이 심한 제품은 부담스러운데, 이 제품은 약산성 클렌저라 그런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뽀득뽀득하게 마르는 느낌보다는 촉촉하고 편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좋았습니다.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는 편이라 얼굴 전체를 자극 없이 마사지하듯 세안하기 좋고, 선크림이나 가벼운 메이크업 잔여물, 피지와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 나가는 느낌이에요. 특히 녹두가 들어간 제품이라 그런지 세안 후 피부가 한층 산뜻하고 매끈하게 정돈되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세정력이 너무 강한 클렌징폼은 매일 사용하면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데, 비플레인 녹두 약산성 클렌징폼은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정도로 순한 편이라 손이 자주 가요. 사용 후 미끈거리거나 잔여감이 남는 느낌도 크지 않고, 피부가 깔끔하면서도 편안하게 마무리돼서 만족스럽습니다.
선크림 인기 리뷰
총 10,632개 리뷰
더보기애터미
선크림 [베이지]
동생이 바르고 있는 제품인데 괜찮다고 추천받아 구매했어요! 아침세안후 기초화장뒤 바르고 점심 수영마치고 샤워후 기초화장뒤 바릅니다! 하루 평균 2번정도 사용합니다! 베이지는 색상이 약간 있어 간혹 파운데이션을 생략할때도 있습니다! 다른제품 잘못 선택하면 바르고 난뒤 자극이 있는지 눈물이 나는 썬크림도 있는데 애터미 썬크림은 눈물이 나지 않아 좋아요! 발림성도 좋고 번들거리지않아 좋아요!
달바
워터풀 마일드 선크림
달바 선크림은 종류별로 써봤는데요, 저는 마일드가 가장 피부에 맞는 것 같습니다. 건성인 저에게 촉촉하고 쫀득해서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아요. 그리고 피부가 윤광이 나도록 도와줍니다. 백탁 현상은 있습니다. 바르고 나서 하얗게 마무리됩니다. 땀이 나면 흘러내려 지워집니다. 그래도 겨울에는 칼바람으로부터 피부가 찢어지지 않도록 예방해줘서 맘에 듭니다!
프롬더스킨
글루타치온 콜라겐 선크림
향은 좋지도 싫지도 않은 유기자차 특유의 향이었고 제형은 수분감이 느껴지면서 마무리감은 또 산뜻하게 마무리 되는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성피부가 좋아할 선크림같아요. 발림성은 보통의 수분 선크림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잘발리는 편이고 흡수도 빠른 편이고 사용했을 때 메이크업 밀리는 것도 없어서 편하게 잘발랐는데 제 피부에는 자극이 느껴졌고 눈시림이 있어서 재구매의사는 없어요

아토팜
징크 마일드 업 선크림
부드러운 크림 제형이라 무기자차임에도 발림성 괜찮은편이었었고 어린아이도 사용가능한 제품이라 순해서 예민한 피부의 성인이 사용하기 좋아요. 논나노 무기자차제품이라 물리적으로 자외선 차단을 도와주는데 무기자차 특유의 뻑뻑함이나 답답함이 덜한편이어서 무기자차 특유의 사용감이 싫은 분들도 사용해보기 좋은 것 같아요. 백탁은 약간 있는편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