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누아(ANUA) 피디알엔 100 히알루론산 글로우 패드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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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ANUA)
피디알엔 100 히알루론산 글로우 패드
부지런한일꾼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6개 리뷰 작성
더보기디어달리아
페탈 드롭 리퀴드 블러쉬
세일할때 신나서 샀는데 생각보다 마음에들지 않았음. 디어달리아 블러셔 하도 광고를 해서 너무갖고 싶었는데 가격이 비싸서 마음속에 늘 저장중인 블러셔였음. 그런데 세일을 많이해서 하자마자 바로구매함. 일단 문제는 발색임. 그냥보면 컬러가 보이는데 두드리면 색이 거의 없어짐. 13호의 밝은 피부라 발색잘되는 피부인데, 퓨리티 딸기우유 컬러인데 거의 안보임. 훨씬 저렴한 릴리바이레드 블러셔의 발색이 비교되 안되게 좋아서 이 블러셔는 잘 안쓰게되어 아쉬움.
믹순
순디 병풀 에센스
진짜 물같은 가볍고 가벼운 스킨제형이고 바르자마자 흡수가 되어서 스킨처럼 자꾸 여러번 덧바르게 되어서 너무 빠르게 쓰는 제품이라 가성비가 낮게 느껴짐. 믹순제품이 피부진정에 좋고 워낙 순해서 잘쓰고있는데 유일한 단점이 비싼거라 세일때 알짜들만 사서 쓰고있음. 민감한 사람들도 쉽게 쓸 수 있을만큼 순함. 그런데 눈에 들어가면 너무 따가워서 눈 잘 감고 발라야함. 아주 흐르는 물제형이라 팩토하기도 좋은데 가격생각하면 팩토하기는 너무 아까움.
아떼 (athe)
바이탈 C 좀 토닝 캡슐 토너
뭔가 노란 기름같은 것이 떠다니는 스킨임. 바르면 약간 무거운 제형이라 스킨보다는 에센스 느낌이라 첫단계에 바르지않고 더 가벼운 히알루론산 에센스를 먼저 바르게 됨. 가벼운 제형이 아니고 약간 끈적한 느낌이 있어서 피부가 건조한 사람들은 만족도가 높을 느낌이고 따갑거나 불편한거나 그런점은 전혀없음. 약간 미끈한 편인데 금방 흡수되어서 몇번 레이어드해서 덧발라도 겉돌지않아서 건조할때 쓰기좋음. 양도 많은 편이라 더 잘 쓰고있음.
톡스앤필
BLS 스킨베리어 부스팅밤
이거 예상치 못하게 너무좋아서 매일 쓰고있는 크림인데 일단 선물로 받은거라 기대조차 안했는데 장점이 많음. 일단 발림성이 좋음. 처음 바를땐 딱히 못느끼고 뭔가 뻑뻑할것같이 생겼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바를수록 흡수력이 좋고 겉돌지 않음. 그다음으로 촉촉하고 약간은 리치한 제형임에도 전혀 화장이 밀리지않음. 아침에 메이크업전에 바르기 매우좋음. 마지막으로 촉촉함이 끝내줌. 악건성피부라 보습감 없는 크림쓰면 바로 땡기는데 이 크림은 오후까지 촉촉해서 매우 마음에드는 크림임
패드/미스트 인기 리뷰
총 6,730개 리뷰
더보기구달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
청귤 비타C 잡티케어 패드 알파는 미백에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에 2-3번씩 얼굴에 얹어놓고 끝나면 하얘진게 눈에 보여요. 가격도 저렴하고 확실히 아침저녁으로 매일 써줬더니 피부가 좀 화사해지는 기분이 들더라고요. 하얘지는 건 아닌 거 같고 그냥 사람 안색이 좋아보인다? 그런 느낌이에요. 향도 거부감 없고 좋은 향이였어요 그렇게 진한 향도 아니여서 좋았어요
원데이즈유(One-day's you)
헬프미 시카밍 패드
이 패치를 처음 열었을 때 가장 놀란 점은 바로 아낌없이 들어간 에센스의 양이었어요. 마지막 한 장을 쓸 때까지 절대 마르지 않도록 넉넉한 용량의 시카🌱 에센스가 패드 한 통에 쏙 잠겨있었답니다. 피부에 닿자마자 겉돌지 않고 가벼운 플루이드처럼 쏙 스며드는 청량함이 일품이었어요. 민감하고 거칠어진 피부 메커니즘을 고려한 원데이즈유만의 똑똑한 성분 설계가 돋보였는데요. 매일 아침저녁 데일리 루틴으로 슥슥 닦아주기만 해도, 피부 표면의 불필요한 각질과 요철을 부드럽게 정돈해 매끄러운✨ 바탕을 만들어줬어요. 저분자부터 고분자까지 촘촘하게 쪼개진 8중 히알루론산💧이 피부 겉과 속 깊은 곳까지 수분을 빈틈없이 꽉 채워줬답니다. 특히, 고함량 병풀 성분이 민감하고 붉어진 피부 장벽을 포근☁️하게 안착시키고, 자극받은 안색을 촉촉하고 빠르게 진정시켜 줬어요.
엘솔레
모이스처라이징 미라클 미스트 토너
미스트의 분사력과 깔끔함을 칭찬합니다 ! 너무너무너무 나에겐 최고 화해스러운 비건 스타일 피부가 건조하고 푸석할 때 사용하기 좋은 토너예요. 분사감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수분을 채워줘서, 세안 후 바로 뿌리면 피부가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가볍지만 당김을 줄여주고,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지 않아서 데일리로 쓰기 좋았습니다. 촉촉한 마무리감 덕분에 다음 단계 스킨케어도 잘 받는 편이었어요.
톤28(TOUN28)
해남404 펩타시카 세럼패드
네고왕으로 정말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길래 전부터 써보고 싶었던 브랜드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저는 매일 패드를 사용하는 중이에요. 건조한 피부에 간단히 수분 보충과 진정 효과를 위해 사용하고 있어요. 샤워 후 패드를 붙여놓고 머리를 말린 후 가볍게 닦아냐고 흡수시켜요 패드가 겔 패드라서 피부를 닦아내도 자극이 전혀 없어요! 그리고 붙였을 때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의 열을 내려주고 진정 효과도 좋은 편이에요! 다만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조금 떨어지는 편이에요. 패드를 꺼내기 전 용기를 기울여서 맨 위에 놓인 패드에도 에센스가 골고루 묻도록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