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퓨리파잉 클렌징 소다폼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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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공장
퓨리파잉 클렌징 소다폼
Fj님의 리뷰
평균별점 4.5 / 최근 30일 25개 리뷰 작성
더보기AHC
내추럴 퍼펙션 더블쉴드 선스틱
뚜껑을 열고 다이얼을 돌려서 쓱 발라봤는데, 뻑뻑함이 전혀 없이 피부 위에서 스르륵 부드럽게 미끄러지듯이 발려서 깜짝 놀랐어요. 스틱 형태가 곡선 라인으로 완만하게 디자인되어 있어서 볼이나 이마처럼 넓은 부위는 물론이고, 코 옆이나 눈가처럼 굴곡진 미세한 부위까지 빈틈없이 착 밀착되어 바르기가 정말 편하더라고요.. 바르고 나서 손으로 피부를 만져봐도 끈적거려서 머리카락이 붙는 현상이 전혀 없고, 백탁 현상도 1도 없어서 하얗게 떠서 부자연스러워질 걱정이 없어요
솔랩
헤어루트 스칼프 에센스
두피 섹션을 나누어 가며 직접 도포하기가 정말 쉬워요. 제형은 끈적거림이나 묵직함이 전혀 없는 투명하고 맑은 워터리한 제형인데, 두피에 방울방울 떨어뜨리는 순간 쿨링감이 싹 감돌면서 답답하고 열감이 올라왔던 두피가 단번에 시원해지고 편안해지더라고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떡짐 없는 깔끔한 흡수력과 두피 진정 효과예요. 도포한 후에 손가락 지문 부분으로 토닥토닥 두드려주며 가볍게 마사지해 주면 에센스가 두피 속으로 쏙 흡수되는데, 신기하게도 머리카락이 떡지거나 뭉치는 현상이 전혀 없어요. 바르고 난 직후에도 머리 뿌리 쪽 볼륨이 죽지 않고 보송보송하게 유지되요
메디힐
티트리 트러블 진정 패드
메디힐 패드는 상자를 열어봤을 때부터 세심함이 느껴졌어요. 일단 패드 자체 형태가 동그란 모양이 아니라 네모난 거즈 패드 형태인데, 크기가 굉장히 큼직해서 볼 한쪽에 붙이면 볼 전체를 다 덮을 정도로 가로세로 비율이 딱 좋더라고요. 게다가 집게가 뚜껑 안쪽에 깔끔하게 보관되도록 되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하나씩 쏙쏙 꺼내 쓰기 너무 편했어요. 제형이나 촉감 면에서도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에센스가 그냥 흥건하게 고여서 흘러내리는 느낌이 아니라, 패드 원단 자체가 미세한 거즈 면 형태로 되어 있어서 수분 에센스를 꽉 머금고 있는 느낌이에요. 손가락으로 살짝만 눌러도 수분이 퐁퐁 샘솟는데, 그렇다고 얼굴에 붙였을 때 턱 밑으로 에센스가 줄줄 흘러내리지 않아서 너무 좋더라고요.
아벤느
시칼파트 플러스 인텐스 세럼
피부에 쓱 펼쳐 바르는 순간 물처럼 부드럽고 미끄러지듯이 스르륵 녹아들어요. 피부에 얹자마자 자극받아서 화끈거리고 예민해져 있던 피부 온도가 편안하게 내려가면서 수분감이 즉각적으로 꽉 채워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인텐스'라는 이름답게 가벼운 수분 세럼과는 차원이 다른,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진정 성분이 밀도 있게 스며드는 기분이었어요. 흡수 후의 마무리감과 무너진 피부 장벽이 단단해지는 느낌이에요. 손가락으로 톡톡 가볍게 두드려주면 끈적거림이나 기름진 유분막 없이 피부 속으로 세럼이 쏙 흡수돼
클렌징폼/젤 인기 리뷰
총 8,510개 리뷰
더보기성분에디터 (SUNGBOON EDITOR)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요즘 모공이랑 피지 때문에 고민이 많아서 사용해본 성분에디터 그린토마토 딥 포어 클렌징 울트라 휘핑 폼! 이름처럼 거품이 정말 쫀쫀하고 풍성하게 올라와서 세안할 때 피부를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이 좋았어요. 소량만 사용해도 미세한 거품이 풍성하게 만들어져서 피부 자극 없이 롤링하기 편했고, 세안 후에는 피지와 노폐물이 말끔하게 씻겨 나간 듯한 개운함이 느껴졌어요. 그렇다고 피부가 심하게 당기거나 건조해지는 느낌은 적어서 데일리 클렌저로 사용하기 부담 없었습니다.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
마몽드 리피드 밸런스 아미노 폼은 세안 후에도 피부가 땅기지 않고 촉촉한 느낌이 남아서 만족스러웠어요. 거품도 부드럽고 풍성하게 잘 나서 자극 없이 세안하기 좋았고, 메이크업 잔여물이나 노폐물도 깔끔하게 씻겨서 개운했어요. 특히 세안하고 나면 얼굴이 쉽게 건조해지는 편인데, 이 제품은 피부 당김이 덜해서 아침저녁으로 부담 없이 사용하기 좋았어요. 향도 강하지 않아 호불호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고, 민감한 날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었어요. 자극 적은 촉촉한 클렌징폼을 찾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이에요

라곰(LAGOM)
셀럽 젤 투 워터 아침 클렌저
아침에는 약산성으로 세안해주는 게 좋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써봤을 때 기존에 사용하던 폼클렌징과 달리, 뽀드득한 느낌이 없어서 이게 맞나? 싶었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도 피부에서 기름이 느껴지며 맨들맨들하게 마무리되어 세정력에 의심이 가긴 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 것과 신기한 제형인 만큼 특별하게 느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션리(Shionle)
다시마 앰플 클렌징폼
다시마 폼이라해서 궁금했는데 다시마 점액질의 끈적임이 느껴지고 쫀쫀한 제형이라 피지나 노폐물, 진한 메이크업까지 흡착시키면서 전체적으로 클렌징하기 좋음. 손에서 비비면 늘어지는데 피부에 얹어두고 롤링하면 딥클렌징하기 좋고 세정력도 깔끔하고 거품도 잘나고 미끌거리는 잔여감 없는 약알칼리성 포뮬러라 좋은데 개인적으로 향이 취향이 아니라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