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오드코롱 [100ml]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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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마리아 노벨라
프리지아 오드코롱 [100ml]
Pooney님의 리뷰
평균별점 4.9 / 최근 30일 0개 리뷰 작성
더보기메디힐
콜라겐 랩핑 세럼 마스크 탄력 볼륨
요즘 피부가 푸석하고 화장이 들뜨는 느낌이 들어서 마스크팩을 찾다가 메디힐 랩핑 세럼 마스크를 사용해봤어요. 팩을 꺼내보니 에센스가 정말 넉넉하게 들어 있어서 처음부터 촉촉함이 느껴졌어요. 시트도 얇고 얼굴에 착 붙는 스타일이라 밀리거나 들뜨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특히 코 옆이나 턱 부분도 비교적 잘 밀착돼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붙이고 있는 동안 피부가 차분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었고, 15~20분 정도 후에 떼어낸 뒤 남은 세럼을 두드려 흡수시켜줬더니 끈적임은 거의 없고 촉촉함만 남았습니다. 피부에 수분막이 한 겹 생긴 것처럼 당김이 확 줄어들더라고요.
도브(DOVE)
젠틀 스크럽 바디워시
도브 젠틀 스크럽 바디워시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부드러운 각질 케어 바디워시였습니다. 스크럽 제품이라고 해서 자극이 강할까 걱정했는데, 입자가 비교적 부드럽게 느껴져 피부에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샤워할 때 거품도 적당히 잘 나고, 피부 표면의 묵은 각질과 노폐물이 산뜻하게 정돈되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사용 후에는 피부가 땅기거나 건조하게 느껴지기보다는 촉촉하고 매끄럽게 마무리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향도 은은하고 깔끔해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피부결을 부드럽게 관리하고 싶은 분들이 일상적으로 사용하기 좋은 바디워시라고 느꼈습니다.
달바
글로우 핏 세럼 커버 쿠션
평소 피부가 건조한 편이라 촉촉하면서도 커버력이 좋은 쿠션을 찾고 있었는데, 달바 글로우 핏 세럼 커버 쿠션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처음 퍼프로 찍었을 때부터 제형이 정말 촉촉해서 세럼을 바르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됩니다. 두껍게 올라가지 않아 여러 번 레이어링해도 답답하거나 들뜨지 않았어요.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은 자연스러운 광채입니다. 번들거리는 유분광이 아니라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듯한 건강한 윤기가 표현되어 메이크업을 한 후에도 피부 컨디션이 좋아 보였습니다. 커버력도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 붉은기와 작은 잡티는 한 번만 발라도 어느 정도 커버되고, 진한 잡티는 얇게 한 번 더 덧바르니 자연스럽게 가려졌습니다.
아베다
인바티 울트라 어드밴스드 포티파잉 리브 인 트리트먼트
아베다 인바티 울트라 어드밴스드 리브 인 트리트먼트는 샴푸 후 젖은 모발에 가볍게 바르고 말리기만 해도 모발이 한결 차분해지는 느낌이 들어 만족스러웠습니다. 헹궈내지 않는 리브 인 타입이라 사용 방법이 간편하고, 바쁜 아침이나 외출 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어 데일리 헤어 케어 제품으로 좋았습니다. 제형이 너무 무겁거나 끈적이지 않아 모발에 바른 뒤에도 답답함이 적었고, 드라이 후에는 부스스함이 줄어들면서 머릿결이 정돈되어 보이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특히 건조하고 힘없이 처지는 모발에 사용했을 때 모발 끝이 조금 더 매끄럽게 느껴지고, 전체적으로 건강한 윤기가 더해지는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 아베다 특유의 은은한 허브 향도 편안하게 느껴져 사용할 때마다 기분 전환이 되었고, 두피와 모발을 함께 관리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 꾸준히 사용해보고 싶은 제품입니다.
BEST 리뷰
총 264개 리뷰 (2026.08.05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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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바스
정말 순한 바디워시
저는 베이비파우더 향을 좋아해서 바디제품은 베이비파우더향으로 많이 구매해요. 해피바스에서 바디워시 제품이 많이 나와서 살펴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이름처럼 피부에 문질렀을 때 정말 순한 느낌이 느껴지고요. 두번 정도 펌핑해서 샤워볼 문지르면 거품도 풍성하게 내면서 샤워할 수 있어 좋아요. 그리고 베이비파우더 향이 생각보다 강해서 놀랐어요. 그런데 머리가 아플 정도는 아니고요. 또 그 향이 그리 오래가지는 않아요. 저처럼 베이비파우더향 좋아하시는 분들은 샤워하시면 기분 좋은 느낌이 들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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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NARS)
래디언스 프라이머
평소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때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 바로 '피부 표현'과 '지속력'인데요, 아무리 좋은 파운데이션을 써도 피부 바탕이 제대로 준비되어 있지 않으면 밀리거나 들뜨기 십상이더라고요. 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피부 컨디션이 안 좋은 날에는 화장이 피부 위에 겉도는 느낌이 들어 프라이머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어요.약간의 펄감과 미세한 핑크빛 톤업 효과가 있어서 바르는 즉시 피부에 자연스러운 생기와 럭셔리한 펄 광채가 얼굴에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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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코스메틱(BON)
퍼펙트 핸드 클리너 겔
알코올이 휘발되기 전 2~3초 동안은 살짝 쫀쫀한 느낌이 듭니다. 알코올이 완전히 날아가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매끈하고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됩니다. 손에 때처럼 밀려 나오는 현상이 전혀 없어서, 소독 후 바로 키보드를 치거나 스마트폰 화면을 터치해도 지문이 지저분하게 묻어나지 않았습니다. 손을 씻을 필요 없을 정도 입니다.사무실에 비치해놓고 사용하기 좋습니다.

- 이달의BEST
퐁당
화이트 터치 셀카 크림
전 이런 저자극제품들을 선호하고 저의 피부에 투자합니다 ! 이 제품은 약간의 유부성분과 믹스해서 사용해왔던 제품요! 나쁘지않아서요 사진처럼 외관부터 산뜻한 느낌이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았고, 발림성도 부드러워서 얼굴에 고르게 펴 바르기 편했어요. 너무 무겁지 않으면서도 피부 톤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있어 메이크업 전 베이스용으로도 괜찮았습니다. 끈적임이 심하지 않아 사용감이 깔끔했고, 피부가 칙칙해 보일 때 한층 생기 있어 보이게 도와주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