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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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륨메이트 블러 틴트

[102 바운시 베리]

클리오

18,000
블러리한 제형이 입술 주름 사이사이를 채워주는 블러틴트로, 각질을 잘 눌러주면고 포슬포슬하게 발려 틴트보단 팟타입 블러립이랑 비슷한 느낌이였어요. 팟타입 립보단 좀 라이트한 질감으로 엄청 부드럽고 블러리하게 발렸답니다.
밀착력도 정말 좋은데 무엇보다 맘에들었던건 팁이에요!!
팁이 꽤 신기하게 생겼는데 스패출러 모양이라 제형을 입술에 밀착력있게 붙여주기도 좋고 오버립 해주기에 최적화된 느낌..립 라인, 블렌딩까지 다 가능했답니다. 다만 픽업 양이 좀 많은 편이라 양조절필수!!

컬러들은 전체적으로 흰기가 섞인 구운듯한 컬러감이라 전부 느좋인데 그중 제 원픽인 바운시베리는 생기한방울 더한 베리 레드로 수박과 자두 그사이의 오묘하고 누디한 컬러랍니다.